텍사스인스트루먼트, 저가격으로 고성능 DLP 디스플레이를 구현

DLP® LightCrafter™ Display 2000 평가 모듈

TI, DLP® Pico™ 디스플레이 기술을 사용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손쉽게 개발 가능한 칩셋 및 평가 모듈 출시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이하, TI)는 개발자들이 저가형 프로세서를 사용해 고성능 DLP 디스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TI의 새로운 0.2인치 DLP2000 칩셋과 99달러의 DLP® LightCrafter™ Display 2000 평가 모듈(EVM)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DLP 방식을 적용할 수 있어, 모바일 스마트 TV, 피코 프로젝터, 디지털 사이니지, 스마트홈/스마트폰/태블릿용 프로젝션 디스플레이, 제어 패널/IoT용 디스플레이 솔루션 등과 같이 온디맨드(on-demand) 및 프리폼(free-form) 형태의 디스플레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DLP LightCrafter Display 2000 EVM을 사용해 손쉽게 제품을 개발할 수 있다. EVM에 구성된 듀얼 커넥터는 TI의 시타라™ AM335x 프로세서 기반의 BeagleBone Black 개발 보드를 포함해 최대 24bit RGB 출력이 가능한 모든 GPIO 구동 비디오 인터페이스를 지원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 드라이버 및 BeagleBone Black 코드 예제도 함께

ST 마이크로, 초소형 단일 라인 ESD 보호 다이오드 출시

ST, 0201사이즈 단일 라인 ESD 보호 다이오드

초소형 스마트 기기에 업계 최고 성능 보호 기능 제공 다양한 전자 애플리케이션에 걸쳐 고객들에게 기여하는 세계적인 반도체 회사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새로운 초소형(0201 사이즈) 단일 라인 ESD 보호 다이오드를 출시했다. 이 소형 다이오드는 순간 전압을 7V까지 신속하게 낮추고 7A의 피크 펄스 전류를 처리할 수 있어 공간 제약이 있는 스마트 기기에 뛰어난 보호 기능과 설계 유연성을 제공한다. 또한 이러한 애플리케이션 레벨의 캐패시턴스 및 스탠드오프 전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저 클램핑 전압까지 드롭이 가능하다. 단방향 ESDZL5-1F4 및 양방향 ESDZV5-1BF4는 5.8V의 트리거 전압과 낮은 동적 저항의 스냅백(Snap-Back) 특성을 갖추고 있고 불과 0.58mm x 0.28mm(기준형) 크기의 디바이스에서 탁월한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최소 6pF의 커패시턴스로 고속 신호의 무결성을 보장한다. 15kV 및 18kV의 접촉, 방전을 견딜 수 있어 모두 IEC 61000-4-2 사양을 능가한다. 회사측은 ”새로운 ESD 클램핑 다이오드는

사물인터넷(IoT)용 메시 네트워크 디바이스 설계 간소화

실리콘랩스, 블루투스 메쉬 네트워크 표준

  실리콘랩스, IoT 제품 출시 6개월 앞당기는 블루투스 메시 솔루션 출시 IIoT(산업용 사물인터넷) 및 스마트홈 시장에서 매출 기회 확대 실리콘랩스(Silicon Labs, 지사장 백운달)는 개발자가 사물인터넷(IoT)용 메시 네트워크 디바이스 설계를 간소화하고 시장 진입 시간을 앞당길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블루투스 메시 규격의 포괄적인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스위트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블루투스 메시 솔루션은 실리콘랩스의 검증된 메시 네트워킹 전문성을 기반으로, 실리콘랩스의 무선 SoC 디바이스와 인증된 모듈을 지원하는 개발 툴, 소프트웨어 스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다. 실리콘랩스의 특허 받은 네트워크 분석 툴과 스마트폰용 블루투스 메시 스택의 조합을 통해, IoT 개발자들은 기존 무선 개발 툴 및 기술을 이용할 때보다 최대 6개월까지 제품 출시 기간을 앞당길 수 있게 되었다. 블루투스 메시 디바이스는 스마트홈, 조명, 비콘, 자산 추적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다. 메시 네트워크는 디바이스를 허브나 게이트웨이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에 설치할 수 있게 해준다. 커넥티드

ST 고전압 전력 컨버터, 스마트 홈 & 빌딩 분야 에너지 절감한다

ST, 고전압 전력 컨버터 VIPER01

  고전압 전력 컨버터를 통해 스마트 홈, 빌딩, 조명, 모션 컨트롤 등 저전력 애플리케이션에서 에너지 절감에 유용한 고전압 전력 컨버터를 출시했다. 다양한 전자 애플리케이션에 걸쳐 고객들에게 기여하는 세계적인 반도체 회사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새로운 고전압 전력 컨버터 VIPER0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5V 출력 전압으로 초저전력 소모의 간단하고 비용 효율적인 SMPS(Switched-Mode Power Supply) 설계가 가능하다. VIPPER01은은 800V의 뛰어난 애벌런치 전력 MOSFET으로 폭넓은 VAC 입력 범위를 제공하며, 임베디드 HV 스타트-업 및 센스-FET, 전류 모드 PWM 컨트롤러, 드레인 전류 제한 보호, 4.5V ~ 30V의 폭넓은 공급전압 범위를 비롯해서 자가-전원공급(self-supply) 옵션으로 보조 권선 및 바이어스 부품이 필요없다. VIPPER01은 소형 산업용/컨슈머 애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가전, 빌딩, 조명, 모션 컨트롤 등 저전력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이상적으로 고안됐다. 메인 정류 전원장치에서 직접 동작이 가능하고, 800V의 뛰어난 애벌런치(avalanche-rugged) 파워 MOSFET과 PWM(Pulse-Width Modulation) 전류-모드 제어, 다중

[#CES2016] 지그비 얼라이언스, 스레드그룹과 엔드투엔드 IoT 솔루션 공동 개발

검증이 완료된 지그비의 각종 무선 IoT 솔루션과 스레드그룹의 IP 네트워킹 레이어가 결합 지그비 얼라이언스(ZigBee Alliance)가 IP기반 사물인터넷(IoT) 네트워크용 엔드투엔드 솔루션 개발을 위해 스레드그룹(Thread Group)과 협업을 진행중에 있다고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지그비 얼라이언스가 갖춘 포괄적 범위의 제품 개발 사양, 기술, 브랜딩 및 인증 프로그램의 일부가 될 것이다. 지그비 얼라이언스는 개방된 글로벌 표준을 만드는 기관들이 모여 만든 비영리 단체이며, 이 표준은 소비자 및 상업용, 산업용 어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IoT를 정의한다. 지그비 얼라이언스와 스레드그룹은 광범위하게 도입된 지그비의 어플리케이션 라이브러리를 새롭게 개발된 스레드의 네트워킹 프로토콜에 공급하는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2015년 4월 협력 계약(liaison agreement)을 체결했다. 양측은 현재 개별적인 평가를 끝낸 상태이며, 지그비 얼라이언스는 제품 개발을 능률적으로 만들 결합 솔루션 개발에 착수했다. 이 솔루션은 상호운용성을 높이는 한편 궁극적으로는 커넥티드 홈 전반에 걸친 스마트 IoT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소비자 경험을 향상시킬

[2015년 결산] 아이씨엔 인기기사로 알아보는 2015년 핵심 이슈(2)

DRC HUBO

ICNweb.kr 인기기사로 알아보는 2015년 핵심 이슈2(5월~8월) 2016년이라는 또 다른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됐다. 지난 한해 동안 아이씨엔 매거진의 온라인 웹사이트(ICNweb.kr)을 통해서 전파된 뉴스들을 모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독자들이 선택한 기사들을 선정했다. 선정방식은 온라인을 통해 매달 가장 많은 노출을 보인 기사를 뽑았다. 2015년 한해 동안의 핵심이슈를 되돌아 보며, 올해의 새로운 이슈를 짚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5월: 스마트 제조기술 개발 중장기 로드맵 추진된다 정부차원의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한 ‘제조업혁신 3.0 전략’의 후속조치로써 스마트제조 기술 개발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스마트제조 R&D 로드맵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지난 4월 30일 공식 발족했다. 추진위원회는 산업부와 미래부 공동으로 구성하였으며, 제조업의 스마트혁신을 촉진할 8대 스마트제조기술 관련 산학연 전문가 70여명이 참여했다. 위원장은 이건우 서울대 공대 학장이 맡았다. 8대 스마트제조기술은 (1)생산시스템혁신기술에서는 제품설계․생산․에너지효율 등 공정최적화 달성을 목표로 스마트센서, CPS, 3D프린팅, 에너지절감 등 4개 기술이 포함된다. (2)정보통신기반기술에는 생산과정에서

[#CES2016] LG전자, CES 2016서 글로벌 시장선도 전략제품 대거 선보여

LG전자(www.lge.co.kr)가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6에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전략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CES는 전세계 3,600여 기업이 참여하고 1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 전시회다. LG전자는 2,044평방미터(m²)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초(超)프리미엄 통합 브랜드 ‘LG 시그니처’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프리미엄 주방 패키지 ▲혁신적인 IT기기 등 시장선도 제품을 대거 전시했다. LG전자는 전시장 입구에 ‘밤하늘의 별’을 주제로 올레드 TV 전시공간을 마련했다. LG전자는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112대로 완벽한 어둠 속에서 또렷하게 빛나는 별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이 진정한 블랙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초(超)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 공개 LG전자는 초(超)프리미엄 가전 시장 공략을 위한 통합 브랜드인 ‘LG 시그니처(LG SIGNATURE)’를 처음 선보였다. LG전자는 ‘LG

[#CES2016] NXP, 가장 광범위한 스마트 홈 오토메이션 솔루션 발표

빠른 제품 생산과 손쉬운 애플리케이션 개발, 그리고 최적의 고객 체험을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 홈 솔루션 NXP반도체는 업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스마트 홈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들 각각의 솔루션은 다양한 최종 단계 제품의 개발에 필수적인 일련의 기술을 통합해, 스마트 홈의 안전성과 연결성, 편의성을 높여준다. 이들 솔루션은 양산용 모듈에서 스마트 조명, 화재 감지, 동작 감지 등을 위한 기준 설계, 그 외 다양한 인기 스마트 홈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같은 높은 통합성을 지닌 솔루션은 스마트 홈 제품의 제조사들이 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을 크게 간소화할 수 있으며, 시장 출시 시기를 최대 50% 단축시켜 준다. 또한 더 보안이 강화되고 사용하기 편리한 소비자용 제품을 출시할 수 있다. 이런 제품은 소비자가 쉽게 설치하고, 조작하며, 즐길 수가 있다. NXP 스마트 홈 솔루션 부문 총괄 관리자인 올리버 하퀸(Oliver Harquin)은 “최근 서비스 공급업체들은 접근의 문턱을

한국전기연구원, 스마트그리드 분산전원 핵심 연계 기술 개발

KERI, IEC 61850 기반 태양광 발전시스템 인터페이스 기술 확보 세계 각국이 신재생 에너지의 보급 확대와 전력설비 지능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사용국가, 전력회사, 제작사에 관계없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분산전원을 지능형 전력망(스마트그리드)에 손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핵심 연계 기술이 국내에서 처음 개발됐다. 추후 관련 기기 수출증대 효과는 물론 분산전원 보급 확대를 통한 전력설비 증설부담 완화와 전력에너지 사용효율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전기연구원(원장 박경엽)은 최근 전력설비 통신 인터페이스의 국제 표준인 IEC 61850 규격이 적용된 태양광 발전시스템 인터페이스를 국내 최초로 구현하고, 분산전원을 ‘플러그 앤 플레이(PnP)’ 방식으로 연결할 수 있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 개발은 한국전기연구원(이하 ‘KERI’) 스마트배전연구센터가 자체 기본사업인 “IEC 61850 기반 분산전원 인터페이스 기술 개발” 과제 수행을 통한 것이다. ‘IEC 61850’은 스마트그리드의 다양한 영역(전력생산, 송전, 배전, 태양광, 풍력, 전기자동차, 저장, 스마트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