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STM32F413/423 MCU로 올웨이즈온 센서통합 실현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STM32F413/423 MCU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STM32F4 액세스 라인의 하이엔드 급으로 전력 효율성과 유연성, 기능 탑재를 향상시켜 고성능 임베디드 설계를 지원하는 새로운 마이크로컨트롤러 라인 STM32F413과 STM32F423을 출시했다. 최고 125°C까지 온도 승인을 받은 제품들로 올웨이즈온(always-on) 센서 통합과 범용 산업 애플리케이션을 목표로 삼는다. STM32F1 MCU에서의 안전하고 비용 효율적인 업그레이드도 지원한다.

[테크] 개념을 현실로 변화시키는 산업용 사물인터넷 혁신 기술

산업용 사물인터넷의 구성 요소들

저자. Wiren Perera, IoT Strategy, ON Semiconductor 사물인터넷(IoT)은 산업 자동화, 보안 및 감시 분야, 빌딩 자동화와 같은 분야에서 증가하는 상호 연결성을 포함한 산업 분야의 사물인터넷 개념을 새롭게 만들고 있다. 제조 응용 분야의 산업인터넷은 다목적이면서도 신속한 대량 생산을 위한 스마트 공장들을 가능케 함으로써 생산 제조 분야의 혁명을 가져올 만큼 위대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유선 인터넷 또는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연결되는 장비 및 설비에 임베디드된 작동 장치와 센서들을 사용하는 산업용 사물인터넷은 생산성을 증대하는 능력, 자동 실시간 감지 제어 및 조정 기능들을 통해 공급 체인을 더욱 전례 없이 활성화시키고 있다. 산업 사물인터넷에 있어서 핵심이 되는 개발 트렌드는 반도체 제조공장들에서 시작된 혁신 가능한 기술들과 솔루션들에 상당히 크게 의존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은 개념상으로 설계된 생산 구조를 현실 작업 현장에 구현하게 만드는 변화의 과정을 확실하게 해준다. 그림 1. 산업용 사물인터넷의 구성 요소들 산업용 사물 인터넷은 M2M 혹은 임베디드 연결성과

프로피넷 기술, 스마트공장을 위한 백본(Backbone)으로 나서다

프로피버스/프로피넷 전시회 부스

스마트 공장과 인더스트리4.0을 위한 백본, 프로피넷(PROFINET) 세미나 개최 스마트 공장 구현을 위한 산업용 이더넷 기술의 도입 방안 제시 4월 19일 부산 상공회의소, 4월 21일 서울 양재 AT센터   스마트 공장에 대한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구축방안이 적극 논의되고 있는 것과 때를 같이해 산업용 이더넷의 대표적인 기술인 프로피넷(PROFINET)이 스마트 공장을 위한 백본으로 성장해 갈 전망이다. 프로피넷 기술 보급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www.profibus.co.kr, 협회장 차영식)는 오는 4월 19일과 21일 양일간 각각 부산과 서울에서 ‘프로피넷 – 스마트 공장과 인더스트리4.0을 위한 백본 (PROFINET – backbone of Smart Factory & Industry 4.0)’을 주제로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프로피넷(PROFINET) 세미나는 지멘스(SIEMENS) 코리아, 힐셔(Hilscher) 코리아, HMS, 바이드뮬러(Weidmuller) 코리아, 와고(WAGO) 코리아, 헬므홀즈(Helmholz) 등이 회원사로 참여한다. 특히 세미나에서는 ‘프로피버스/프로피넷 인터내셔날(PI)’의 카스튼 슈나이더(Karsten Schneider) 회장이 기조강연을 통해 독일 인더스트리4.0(Industry 4.0)의 추진과정에서 프로피넷(PROFINET) 기술이 어떤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산업용 사물인터넷(Industrial IoT)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 공장과 인더스트리

로크웰 오토메이션, 8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선정

키스 노스부시(Keith Nosbusch), 로크웰오토메이션 회장

로크웰 오토메이션, 지속 가능한 제조 리더십과 사회적 기업 책임 문화 선도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윤리적 기업이 되기 위한 꾸준한 노력과 관련 리더십을 실현하고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올해 ‘2016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에 8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자사의 윤리 리더십을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 또한, 매년 연간 기업책임보고서(CRR; Corporate Responsibility Report)를 발간해 자사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향한 노력과 실적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와의 파트너십 등 국내외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 있는 제조-IT분야 융합 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사회에 기여하고자 했다. class="wp-image-19256 size-medium" src="http://power2017.iwinv.net/wp/wp-content/uploads/2016/03/Keith-Nosbusch_of_rockwellautomation-600-400x267.jpg" alt="키스 노스부시(Keith Nosbusch), 로크웰오토메이션 회장" width="400" height="267" />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에 8년 연속으로 선정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기업 윤리,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반 부패와 지속 가능성을 위한 세계적 기업윤리연구소인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Ethisphere Institute)가 주관하는

로크웰 오토메이션, 스마트 제조 솔루션 로드쇼.. 3월 17일 전주 개최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는 최신 IoT 기반의 통합 제어 및 정보 솔루션을 통해 스마트 팩토리 및 스마트 제조를 실제 현장에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객 대상 세미나인 ‘Rockwell Automation on Tour 2016(로크웰 오토메이션 온 투어)’를 오는 3월 17일 전주 르윈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신 IoT 기반의 통합 제어 및 정보 솔루션에 대한 기술 세션 및 데모 시연으로 구성되는 온 투어는 무엇보다도 전북 지역의 고객을 위해 현재 구현 가능한 솔루션과 고성능 자동화 아키텍처, 생산 현장에서의 도입 및 실행 방안과 이를 통해 고객이 누릴 수 있는 현실적인 가치와 경제적인 혜택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최선남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대표이사는 “세미나는 스마트 제조를 어떻게 계획, 실행하고 유지 발전할 수 있는 것인지를 고민하는 전북지역의 엔드유저 및 장비제조사에게 실현 가능한 솔루션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는 이번 전주 로드쇼를 시작으로 국내 제조 고객을 위한 세이프티 심포지엄, 전력 산업 로드쇼,

[동영상] oneM2M 표준 추진 현황과 전망

oneM2M

스마트공장 표준화 세미나에서 전자부품연구원 최성찬 선임연구원은 사물인터넷의 성장과 함께 관심이 크게 늘어난 ’oneM2M(원엠투엠)’ 표준현황과 전망에 대해서 발표했다. 원엠투엠은 세계의 8개 표준화기구가 각자의 표준화 추진이 아닌, 단일의 표준추진이 필요하다는 것에서 출발해서 구성된 표준이다. 다양한 버티컬 어플리케이션에서 요구하는 공통적인 요구사항들을 뽑아서 하나의 표준으로 설정하고 있다.   원엠투엠은 2012년 7월에 7개의 지역 표준화기구들이 참여해 시작했다. 올해 인도의 기관이 참여해서 총 8개 기구가 됐다. 2015년 1월에 ’원엠투엠 릴리즈1’이 표준규격으로 공개됐다. 2016년 8월을 목표로 릴리즈2 표준 개발이 진행중이다. 가장 기본적인 것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하고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데이터 관리 기능, 데이터에 저장되어 있는 것을 탐색하고 통지할 수 있는 기능, 보안 기능, 통신 네트워크 연동 기능, 위치 정보 제공 및 관리 기능, 애플리케이션 및 장치 등록 기능, 다수 장치 일괄 관리 및 제어 기능, 서비스 관리 기능, 메시지 전달 관리 기능, 서비스 과금 기능 등이 도출되어 표준화가 진행되었다. 릴리즈1의 표준은

[동영상] IEEE/P2413 (사물인터넷 구조 프레임워크) 표준화 현황과 전망

IEEE/P2413 (사물인터넷 구조 프레임워크) 표준화 현황과 전망

스마트공장 표준화 세미나에서 한양대학교 남해운 교수는 IEEE/P2413 (사물인터넷 구조 프레임워크) 표준화 현황과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IEEE는 사물인터넷(IoT)에 대한 광범위한 국제 표준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표준도 산업 사물인터넷(Industrial IoT: IIoT)의 관점에서 스마트공장을 위한 표준으로 자리하고 있다. 남해운 교수는 지난 2015년 11월초에 개최된 IEEE/P2413 표준 회의에서의 이슈와 현황들에 대해서 설명했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의장을 맡고 있다. 그리고 지멘스를 비롯하여 NIST, 로크웰오토메이션이 주도하는 모습니다. 퀄컴을 비롯해 인텔, 르네사스 등 반도체 업체들의 참여도 높다. 또한 히다치(일), 화웨이(중) 등 일본, 중국 업체들의 참여도 적극적이다. 또한, 다른 표준단체들과는 달리 단체가입을 추진하고 있다. 개인이 아니고, 가입 단체(업체)별로 투표권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로크웰, 르네사스, 슈나이더, 지멘스, GE, 에머슨, 요꼬가와 등의 업체들이 주축으로 (공장자동화라는 말은 하지 않지만) 산업자동화 분야 업체들이 적극적인 모습을 취하고 있다.   IEEE/P2413 표준에서는 물리계층에 대해서는 전혀 제시하지 않고, 지그비나 블루투스, 또는 다른 산업용 네트워크 등 각자의 선호 기술을 사용하도록 한다. 다만, 상위단에서의

[동영상] 산업통신망 표준 현황 및 구현 방안

산업통신망 표준 현황 및 구현 방안

스마트공장 표준화 세미나에서 LS산전 권대현 책임연구원은 자체개발한 LS산전의 산업용 이더넷 프로토콜인 RAPIEnet이 국내 유일하게 IEC 국제표준으로 출판됐으며, 스마트공장을 위한 핵심 구현 기술로 성장해가고 있다고 발표했다.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적용 방안이 추진중이다. 먼저, 산업용 이더넷(산업통신망)과 기존의 이더넷(일반 인터넷)과의 차이점을 짚어본다. 또한 기존 공장자동화 현장에서 사용되었던 필드버스(Fieldbus)와 산업용 이더넷과의 차이점과 그 장단점을 분석하는 내용을 들어본다.   산업용 통신이라면 공장에서 쓰는 통신이라고 말할 수 있다. 공장에서 쓰는 통신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실시간 통신과 에러발생시에서의 결정론적인 복귀시간이라고 규정한다. 우리가 스마트폰에서도 통신을 쓰고 있고, 데스크탑에서도 통신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들과 산업용 통신의 가장 큰 특징은 산업용에서 쓰는 통신은 환경에 대한 요인에 강해야 한다. 또한 어떤 데이터를 전달해야 할 때 정확한 시간내에 정확히 도착할 수 있는 보증이 있어야 할 것이고, 여러가지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다. 왜냐하면 문제가 발생할시엔 사람의 인명이라든지 자산에 영향을 미치게 되기 때문이다. 그 이외에도 고가용성, 기능안전, 보안 등도 중요한 고려사항이다. LS산전에서는

[동영상] 스마트공장 국제 표준화 현황과 전망

스마트공장 국제 표준화 현황과 전망

스마트공장 표준화 세미나에서 한양대학교 홍승호 교수는 IEC가 주도하고 있는 스마트제조/인더스트리4.0 국제 표준화 추진 현황과 향후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IEC는 수 년 동안 인더스트리4.0(Industry 4.0) 및 스마트제조 관련 국제 표준을 논의해 왔다. 최근에는 ’인더스트리 4.0 레퍼런스 아키텍처 모델’을 이미 채택했다. 이날 홍승호 교수는 IEC에서는 RAMI 4.0(Reference Architecture Model Industrie 4.0)을 기준으로 스마트팩토리 표준과 아키텍처가 만들어졌다고 공개했다.   먼저 IEC SG8 아키텍처 모델을 보면, IEC 62264/ISA 95는 공장 내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펑션들을 어떤 식으로 아키텍처 및 표준 규격으로 만드느냐에 관한 내용이다. 처음에는 IEC 62264/ISA 95 규격을 가지고 표준화에 대한 아키텍처나 로드맵을 만들려고 했었다. IEC 62264가 커버하는 영역은 레벨 0, 1, 2로, 주로 공장 내에서 매뉴팩처링과 관련된 표준 규격을 다룬다. 그러나 비즈니스 영역, 또는 에너지를 공급하거나 고객에게 연결하는 부분까지 커버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도달해 RAMI 4.0(Reference Architecture Model Industrie 4.0)을 기준으로 한 스마트팩토리 표준 및 아키텍처가

[리포트] 산업인터넷이 소비자인터넷 가치의 2배로 성장한다

산업인터넷(Industrial Internet)이 제조와 서비스의 경계를 완전히 허물고, 향후 10년내에 산업인터넷은 소비자인터넷의 가치보다 2배 이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산업인터넷은 세계 경제를 완전히 탈바꿈시킬 전망이다. 제조와 서비스를 구분하던 기존의 경계가 없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뒤따른다. 이미 기업들은 고객에게 제공할 가치에 대해 재고하고 있다. GE는 최근 발표한 ‘산업의 시대’ 리포트에서, 그들(제조업)이 제공하는 것은 더 이상 “제품 자체가 아니라 ‘서비스’로서의 효율성과 생산성”이라고까지 정의한다. [‘산업의 미래’ 리포트 다운로드 받기 http://goo.gl/mn84O5] 제조가 이제는 고객에 대한 서비스의 과정에서 고객에 대한 상호 피드백 속에서 스마트한 제조로 성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제시한 것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이 “서비스로서의 효율성과 생산성”인 것이다. 이제 제조와 판매 및 서비스를 떼어놓고 바라볼 것이 아니라, 하나의 공통된 프로세스속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의미이다.   이번 리포트의 저자이기도 한 마르코 아눈지아타(Marco Annunziata) GE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이미 지난해 7월 서울에서 열린 ‘GE 이노베이션 포럼 2015’에서 산업인터넷의 가치를 강조한 바 있다. 그가 설명한 GE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