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글로벌 에너지 전문가 아이디어 공모전 한국 결선 개최

'고 그린 인 더 시티' 공모전 2017

‘고 그린 인 더 시티’ 공모전 한국 결선에서 우승한 3개의 팀에게 90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인턴십 기회 제공 글로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국내 대학(원)생이 글로벌 에너지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제7회 ‘고 그린 인 더 시티(Go Green in the City)’ 공모전 한국 결선을 지난 6월 2일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사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 3개의 우승팀을 선정했으며, 1등에게는 장학금과 더불어 ‘고 그린 인 더 시티’ 아시아 결선에 참가하여 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아이디어 경쟁에 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고 그린 인 더 시티’ 공모전에 대한 상세 정보: http://www.gogreeninthecity.com/ 올해 7회를 맞이하는 ‘고 그린 인 더 시티’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2011년부터 매년 전세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공모전이다. 해당 공모전은 학생들의 참신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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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대표

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대표 통신이 가능한 커넥티드 제품부터 스마트한 현장 및 원격 제어, 상위 의사 결정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분석툴 및 서비스까지 3단계로 이루어진 통합 솔루션인 에코스트럭처를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10년만에 재출시하게 된 배경을 들어본다.[편집자 주] 글로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는 지난 3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에서 개최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 (Life is On Innovation Summit)에서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기능을 극대화한 차세대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통합 솔루션 출시 배경을 소개했다. 김경록 대표는 “에코스트럭처는 새로운 제품은 아니다. 이미 10년전 2007년에 출시를 했는데요. 여러가지 진보적인 부분을 거치고, 또 시장에서의 수요와 그 성숙도가 바른 레벨에 올랐기 때문에 지금 다시 출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에너지가 없는 세상. 바람직한 에너지에 접근하지 못하는 그런 환경에서는 바람직한 삶의 질이 이뤄질수 없다고 밝힌 김경록 대표는 먼저 글로벌

슈나이더 일렉트릭, 스마트시티 구현 ‘고 그린 인 더 시티’ 공모전 연다

국내 결선에서 수상한 3개의 팀에 90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인턴십 기회 제공 글로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오는 5월 12일까지 대학(원)생의 혁신적인 에너지 관리 아이디어로 스마트시티를 구현하는 제 7회 ‘고 그린 인 더 시티(Go Green in the City)’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는 ‘고 그린 인 더 시티’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2011년부터 전세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공모전이다. 전세계 대학(원)생들이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 방안을 연구하고 토의하여 혁신적인 스마트시티를 실현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지난해에는 182개 국가에서 26,400명의 지원자가 참여하는 성과를 기록하여 스마트 시티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을 여실히 보여줬다. 국내 대학(원)에서 2학년 이상의 재학생과 휴학생은 전공 제한 없이 2인으로 팀을 이뤄 참여할 수 있다. 다양성을 추구하는 기업 이념에 따라 각 팀은 여학생이 1명 이상 포함되어야 한다. 또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지원자들이 팀을 새롭게

슈나이더 일렉트릭, 대형 메가와트급 전원 보호 UPS

슈나이더 일렉트릭, 대형 메가와트급 전원 보호 UPS

대형 산업시설, 데이터센터 및 비즈니스 중요 애플리케이션용 3상 UPS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고효율과 높은 신뢰성이 특징인 대용량 3상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UPS)인 Galaxy VX™를 내년 1월 출시한다. Galaxy VX는 혁신적인 모듈형 솔루션을 기반으로 설계된 UPS로 대형 산업 시설, 데이터센터와 비즈니스 핵심 애플리케이션에 높은 신뢰성의 안정적인 전원공급을 제공한다. Galaxy VX는 대형 데이터센터로 전환하는 기업들에게 고효율과 신뢰성을 위한 2가지 동작 모드를 지원한다. IT 환경의 효율성을 최적화하고 기업들이 IT 환경에서 최상의 결과를 거둘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유연한 동작 모드를 선보인다.   [ 이중 변환 모드(Double Conversion Mode)]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특허 받은 4중 변환 기술을 활용하여 스위칭 손실을 낮추게 하는 고효율의 이중 변환 모드이다. 저감한 스위칭 스트레스는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고장률이 감소한다. [ 고효율 변환 모드(ECOnversion Mode)] 에코 모드와 이중 변환 모드의 하이브리드 버전으로 최대 99%의 효율성과 함께 이중

슈나이더 일렉트릭,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의 기후변화대응 우수기업 선정

업계에서 유일하게 6년 연속 A 평점 기록 지속가능한 혁신 추구한 노력 인정 받아 글로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 대표: 김경록)은 국제 비영리 환경단체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Carbon Disclosure Project)가 진행한기후변화 대응 기업 평가에서 ‘클라이밋 A 리스트(the Climate A List)’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업계 내 6년 연속A 평점을 받은 유일한 기업으로, 지속가능성을 위해 탄소 배출을 감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는 2003년부터 전세계 금융투자기관에서 위임을 받아, 각국의 주요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이슈 대응 정보를 평가하고 있다. 올해는 100조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827개 기관투자자의 위임을 받아 193개 기업이 A 리스트에 올랐고,그 중 독립적인 평가를 위해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에 연간 기후 대책을 제공한 9%의 기업만이 ‘클라이밋 A리스트’로 선정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장 파스칼 트리쿠아는 “올해도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의 ‘클라이밋 A 리스트’에선정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는 모든 단계에서 지속가능한혁신을 추구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해 인류의 에너지 사용과 탄소 배출로 인한 지구환경 문제 간의 균형을 맞추는 ‘에너지 파라독스(energy paradox)’를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슈나이더-삼성SDI, UPS에 리튬이온배터리 도입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UPS Galaxy VM

  납축전지가 대부분을 차지해 온 배터리 및 이를 활용한 UPS(무정전전원공급장치)에 리튬이온배터리가 처음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글로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대표 김경록)은 리튬이온전지 분야 세계 선두기업인 삼성SDI와 함께, 리튬이온배터리 3상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 Uninterrupted Power Supply)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리튬이온배터리는 에너지 집적도가 높아 UPS 설치에 필요한 공간을 기존 납축배터리 대비 3분의 1 이상 줄일 수 있으며, 수명도 납축전지에 비해 길어 배터리 교체에 대한 부담과 유지 비용을 크게 낮춰줄 수 있다는 것이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설명이다. 더구나 납축전기가 가진 환경오염 우려에 비해, 리튬이온배터리는 제품 제작 시 납, 카드뮴과 같은 유해물질이 사용되지 않는다.   반면에 리튬이온 배터리는 기존 납축전지에 비해 제조원가가 높을 수 밖에 없다. 이에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페드로 로브레도(Pedro Robred) Secure Power System 부사장은 ”리튬이온전지는 납축전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초기 비용이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최근 몇년간 가격차가 크게 줄었으며, 리튬이온전지 사용으로

[리포트] 슈나이더 일렉트릭, 인벤시스 인수로 자동화 소프트웨어 강화한다

슈나이더일렉트릭 그룹이 자동화, 플랜트, 에너지 관련 사업에서의 자동화 제어 시스템 소프트웨어에 대한 사업강화를 위해 인벤시스 인수에 나섰으며, 최종 인수작업이 완료됐다. 이제 통합과 재정비 과정이라는 더 큰 과제가 남았다.   슈나이더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 그룹의 인벤시스(Invensys) 그룹 인수 작업이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화 업계에 따르면, 슈나이더일렉트릭은 2014년 1월 17일자로 인수절차가 완료됐다.   6조 5천억원 규모의 대규모 인수합병   이번 인수는 수 년동안 산업자동화 시장에서 매물로 떠돌았던 인벤시스에 대한 슈나이더일렉트릭에서의 최종 결정으로, 인벤시스는 수 년간 지멘스를 비롯한 다수 업체들이 인수에 나섰다는 루머들이 꾸준했었다. 특히 인벤시스는 화학 및 발전 플랜트 제어 시스템, 프로세스 3중화 세이프티 시스템, HMI 솔루션 등에서 글로벌 시장 선도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는 프로세스 및 자동화 전문 솔루션 그룹이다. 결국 인벤시스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자동화 및 플랜트 시스템에서의 소프트웨어 집중 정책에 시너지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슈나이더로 결정됐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인벤시스

슈나이더일렉트릭, 에너지 위기 해법을 도시에서 찾다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해법을 도시에서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www.schneider-electric.com)는 19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에너지 위기의 극복을 위한 방안으로 도시에서의 인프라 효율화를 통해 전체 에너지 소비를 30% 이상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사진. 김경록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사장은 19일 기자간담회에서 에너지 위기 해법으로 '스마트그린시티'를 제안했다.   현재 지구 전체에서 도시가 차지하는 비중은 단 2%에 불과하지만 세계 인구의 절반이상이 도시에 거주하고 있으며, 전세계 에너지소비의 7%, 탄소배출의 80%를 도시에서 발생시키고 있다. 향후 2050년에는 세계 인구의 70%가 도시에 밀집되어 기반시설 노후화, 공중보건, 치안, 환경오염, 범죄, 교통체증과 같은 문제도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김경록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사장은 "최근 몇 년간 계속된 전력난으로 국내에서도 에너지 효율화와 전력 수요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히고,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이러한 에너지 위기의 해법으로 '스마트그린시티' 구축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스마트그린시티란 도시지역에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 인프라를 구축하여 도시화 가속에 따라 급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