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 부산 지사 설립

비앤드알 로고

자동화 산업 분야 글로벌 리더인 B&R(비앤드알 산업자동화)은 경남, 울산 등 남부 지역의 비즈니스 확장 및 고객들에 대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산 센텀시티에 지사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B&R 부산지사는 특히 영남 지역 고객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으며, B&R은 전세계에 180여개의 지사를 두고 고객들과 가까이 있으며 신속한 대응과 서비스를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최근 다국적 기업인 ABB 그룹에 합류되어 보다 나은 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 B&R은 일반 산업 분야 및 공장 자동화를 위한 소프트웨어까지 산업 자동화에 필수적인 토탈 컨트롤 시스템을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포장, 식음료, 제약, 플라스틱, 반도체, 인쇄, 섬유, 자동차, 선박, 목가공, 금속과 광업, 화학, 빌딩 자동화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계 자동화와 프로세스 제어를 위한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B&R 부산지사 안내] 주소: 부산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78 센텀그린타워

로크웰 오토메이션, 10년이상 젊어지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블레이크 모렛 CEO 겸 회장(좌측)과 키이스 노스부시 전임 회장(우측)

로크웰 오토메이션 블레이크 모렛 CEO, 회장 선임 지난해 2016년 7월 로크웰오토메이션의 사장 겸 CEO에 블레이크 모렛(Blake D. Moret)(사진)이 선임된지 만 1년만에 다시 회장에 선출됐다.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 Inc.)은 9월 7일(현지시각) 이사회(Board of Directors)에서 블레이크 모렛(Blake D. Moret) 사장 겸 CEO를 회장으로 선출했으며, 2018년 1월 1일 취임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1985년부터 32년 동안 로크웰에서 일해온 블레이크 모렛은 54세로 2005년부터 지난 12년 동안 회장 겸 CEO로 재임한 키이스 노스부시(Keith D. Nosbusch)의 뒤를 잇게 된다. 모렛은 1985년 영업 수습사원으로 경력을 시작했으며 유럽 및 캐나다에서 국제적인 임무를 포함해 여러 기관에서 주요 직책을 역임했다. 그는 2011년 회사의 주요 사업부 2곳 중 하나인 컨트롤 제품 및 솔루션(CP&S) 수석부사장(SVP)으로 승진한 후 2016년 7월 사장 겸 CEO에 임명됐다. 모렛은 조지아공과대학교(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기계공학 전공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했다. 전미제조업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Manufacturers, NAM) 이사회

로크웰 오토메이션, 폭스콘 미국공장에 IIoT 솔루션 더한다

Rockwell automation, Virtual Support Engineer

로크웰 오토메이션, 폭스콘의 소비자 가전 조립 공장에 업계 선두적인 IIoT 솔루션 구현 위해 폭스콘과 파트너십 체결 대만 폭스콘(Foxconn)이 새롭게 건립을 추진하는 미국내 소비가전 조립공장에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솔루션이 구축될 전망이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아이폰을 생산하는 폭스콘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홍하이 정밀 공업(Hon Hai Precision Industry Co., Ltd.)과 협력하여 폭스콘의 새로운 미국 공장에 스마트 매뉴팩처링을 위한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Connected Enterprise)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개념을 구현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두 기업은 스마트 매뉴팩처링 솔루션을 개발하여 폭스콘의 글로벌 전자제품 조립 공장과 관련된 산업 생태계에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의 포괄적인 전문 지식과 기술이 결합되어 최고 수준의 운영 효율성을 갖춘 최첨단 제조 시스템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테리 궈(Terry Guo) 폭스콘 회장은 올해초 미국 현지에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60억 달러에서 100억 달러까지 미국 공장 투자가 이뤄질

산업자동화 및 로보틱스를 위한 몰렉스 하네스 케이블

몰렉스, 중공업용 하네스 케이블

한국몰렉스(대표: 이재훈, www.korean.molex.com)가 산업자동화나 로보틱스 애플리케이션에서와 같은 혹독한 환경에서 견고하게 작동하는 완전 주문형 케이블 어셈블리와 하네스를 전격 공급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모듈러 D-Sub 체결구조의 레이아웃, 중공업용 커넥터 제품군과 Flamar 케이블을 통합한 이 케이블 어셈블리와 하네싱 제품들은 OEM이 고객사들이 비용을 줄이고 시간을 절약하며 소재 낭비를 줄이도록 돕는다. “몰렉스는 단일 커넥터부터 완벽한 시스템 솔루션까지 모든 것을 제공한다”고 언급한 몰렉스의 사업 개발 담당이사인 리카르도 코미니 (Riccardo Comini)는 “당사는 자동차, 식품 및 음료 제조시설을 비롯해 소재 가공 및 상용차 등 혹독한 제조 환경에도 잘 견디도록 설계 제조된 시스템 기반 및 작동되는 케이블 솔루션을 제공 함으로써 자동화 산업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몰렉스 중공업용 커넥터’는 전원, 컨트롤 및 신호 회로 등의 기능을 필요로 하는 모든 어플리케이션에 적합한 제품으로 UL/CSA 승인을 받았다. 이 제품 시리즈는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IP66/67등급과 식품 제조

[오토메이션페어 2012] 스마트하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제조 솔루션을 말하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오토메이션페어 2012

smart, safe, sustainable manufacturing - automation fair 2012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21번째 연례 오토메이션 페어(Automation Fair) 행사에 최신 제조 기술 및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수천 명이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하고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제조 솔루션에 집중됐다. 지난 11월 5일부터 한 주 동안 미국 필라델피아가 제조 산업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단일 기업에서 개최하는 세계 최대의 오토메이션 기술 포럼인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21번째 연례 오토메이션 페어(Automation Fair 2012) 행사가 열린 것이다. 필라델피아의 중심지에 위치한 펜실베니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전 세계 9,200명 이상의 제조 분야 선두 업체, 산업 분석가, 기술 및 서비스 공급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석한 고객들은 안전 및 프로세스 중심의 고객 이벤트, 글로벌 미디어 포럼, 기술 교육 세션, 세미나, 산업 기반 포럼, 철저하게 준비된 시연 그리고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PartnerNetwork 회원사의 최신 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하는 125건의 전시회와 함께 했다. 이렇게

로크웰오토메이션, 3분기 매출 전년대비 2% 증가

로크웰 오토메이션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2014년 회계년도 3분기에 미주지역에서의 큰 폭 성장을 통해 분기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2% 증가했다고 밝혔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7월 30일(미국 현지시간) 2014년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3분기 실적은 2014년 4월 1일부터 2014년 6월 30일까지의 글로벌 실적을 포함한다. 실적 발표 내용에 따르면, (1) 3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 상승(Organic Sales Growth), 올해 현재까지 전체 5% 매출 성장 (2) Logix 와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부문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 성장($671M -> $715M), 올해 현재까지 7% 대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 (3) 제어 솔루션 부문의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2% 하락($953M -> $934M), 올해 현재까지 3% 대의 매출 성장 (4)조정주당순이익(Adjusted EPS)은 미화 1.49 달러 (3분기 미화 1.54 달러) 키스 노스부시(Keith D. Nosbusch) 로크웰 오토메이션 회장 겸 CEO는 "올해 현재까지 작년 동기 대비 5%p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3분기에는 아키텍처&소프트웨어 부문에서 강력한 성장을

한국지멘스 권터 클롭쉬 대표, 산업자동화에 정보기술 결합한 인더스트리 4.0 강조

[사진. 지멘스 제공] 한국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 인더스트 부문을 이끌고 있는 권터 클롭쉬(Guenther Klopsch; 62세) 총괄대표가  '인더스트리 4.0'으로 대표되는 '제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올해 한국지멘스 인더스트리 부문(www.siemens.co.kr/industry) 총괄로 선임된 권터 클롭쉬는 11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그는 독일에서 범국가적으로 수행되고 있는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을 통해 산업 자동화 및 제조업의 미래 모습을 보여줬다. 어떠한 제조기업이든 생산과 관리에 이르는 실제 가치사슬이 가상의 가치사슬과 통합될 때 최적화를 구현할 수 있다. 오늘날 산업용 소프트웨어는 이미 생산성에 관한 한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지만 목표를 위해서 여전히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많다. 만약 정보통신기술(ICT)이 산업자동화와 함께 긴밀히 공조한다면 보다 효율적이고 유연하며 경쟁력 있는 제조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다는 것이 인더스트리 4.0이 추구하는 목표다. 귄터 클롭쉬 대표는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통신 인프라를 보유하고 제조업이 차지하는 경제 비중이 21개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국가 가운데 매우 높은 편이지만 현대적인 제조업에 대한

독일 지멘스 공인 자동화 전문가 인증 프로그램 국내 취득 진행

세계적인 산업자동화 공급 전문업체인 지멘스(www.siemens.com)가 제공하는 산업자동화분야 전문가 인증 프로그램인 SMSCP(Siemens Mechatronics Systems Certification Program)를 국내에서 취득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국지멘스 자동화사업본부(www.siemens.co.kr/automationm)는 지난 17일 은민수 한국 지멘스 자동화사업본부 부사장, 이호성 영남이공대학 총장, 이재용 산학협력 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남이공대학과 SMSCP와 관련한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계적으로 자격취득학생 130명, 한국엔 기회    이번 양해각서에 따라 영남이공대학은 세계적으로 공인된 지멘스의 SMSCP(Siemens Mechatronics Systems Certification Program) 프로그램을 국내에서 최초로 도입할 예정이다. SMSCP는 세계 자동화 산업의 선두주자인 지멘스가 자동화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해 실시해온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이고 교육 및 철저한 인증 과정으로 미국, 유럽 등 전 세계 자동화 산업 전반에 걸쳐 신뢰받는 인증 프로그램이다. 그 동안 프로그램을 통해 지멘스의 자격을 취득한 학생은 전세계적으로 130명에 불과하기에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전망하다.   SMSCP 프로그램에 따라 영남이공대학 기계계열과 전기자동화과 교수 7명이 내년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