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OPC UA로 IIoT 에지 플랫폼 구축한다

OPC Unified Architecture

삼성전자, OPC Foundation 회원사 가입 삼성전자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선도 그룹인 OPC Foundation에 회원사로 가입하고, 자사 제조 인프라에서의 상호운용이 가능한 OPC UA 산업용 에지 플랫폼 구축에 적극 나설 전망이다. OPC는 산업 기기 및 설비에서의 데이터 및 정보에 대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 교환을 위한 상호운용성 표준으로 다중 공급업체와 플랫폼간의 원활한 정보 흐름을 보장한다. 530여 업계 벤더 및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OPC Foundation에 참여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산업용 사물인터넷 관련 제조 설비에서 OPC UA를 도입함으로써 멀티 벤더 시스템간의 상호운용성 구축에 적극 나설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특히 산업용 사물인터넷 에지 플랫폼을 통해 인더스트리 4.0을 통한 스마트 공장을 목표로하는 자사 제조 설비에서 상호운용성을 확보하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경운 삼성전자 IoT 수석부사장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의 진정한 잠재력은 시장의 공급업체 및 플랫폼과 독립적인 비즈니스 도메인간 상호운용성을 보장하는 솔루션에서 나온다.”고 말하고, “OPC Foundation은 산업용

사물인터넷(IoT)용 메시 네트워크 디바이스 설계 간소화

실리콘랩스, 블루투스 메쉬 네트워크 표준

  실리콘랩스, IoT 제품 출시 6개월 앞당기는 블루투스 메시 솔루션 출시 IIoT(산업용 사물인터넷) 및 스마트홈 시장에서 매출 기회 확대 실리콘랩스(Silicon Labs, 지사장 백운달)는 개발자가 사물인터넷(IoT)용 메시 네트워크 디바이스 설계를 간소화하고 시장 진입 시간을 앞당길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블루투스 메시 규격의 포괄적인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스위트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블루투스 메시 솔루션은 실리콘랩스의 검증된 메시 네트워킹 전문성을 기반으로, 실리콘랩스의 무선 SoC 디바이스와 인증된 모듈을 지원하는 개발 툴, 소프트웨어 스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다. 실리콘랩스의 특허 받은 네트워크 분석 툴과 스마트폰용 블루투스 메시 스택의 조합을 통해, IoT 개발자들은 기존 무선 개발 툴 및 기술을 이용할 때보다 최대 6개월까지 제품 출시 기간을 앞당길 수 있게 되었다. 블루투스 메시 디바이스는 스마트홈, 조명, 비콘, 자산 추적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다. 메시 네트워크는 디바이스를 허브나 게이트웨이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에 설치할 수 있게 해준다. 커넥티드

[피플] “에머슨에게 IIoT(산업용 사물인터넷)는 이미 존재했다”

론 마틴, 에머슨 오토메이션 솔루션즈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

론 마틴 | 에머슨 오토메이션 솔루션즈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분야 선두주자인 에머슨이 국내 조직을 에머슨 오토메이션 솔루션즈(Emerson Automation Solutions)로 사업부 재편을 진행하면서, 4차 산업혁명에서 제시하는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의 구현을 위한 운영상의 확실성(Operational Certainty)과 플랜트웹 디지털 에코시스템(Plantweb digital ecosystem)을 발표했다. [편집자 주] 에머슨은 지난해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Performance Without Compromise’ 세미나를 열고, 플랜트 프로젝트 확실성에 대한 확실한 방향성을 제시한 바 있다. 올해는 이의 연결선상에서 프로젝트 확실성에 이어서 운영상의 확실성으로 이어져 발표된 것이다. 여기에 기존의 다양한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솔루션들을 하나로 묶어 플랜트웹 디지털 에코시스템으로 성장시켜 나가고 있다. 에머슨이 제시한 프로젝트 확실성(Project Certainty)은 프로젝트의 엔지니어링 및 설계 연구에 조기 참여를 하여 프로젝트의 비용과 복잡성을 최소화하고 프로젝트 실행 도중 설계 변경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 주요 핵심이다. 전자 마샬링(Electronic Marshalling)과 특성화 모듈(CHARM) 같은 혁신적인 기술과

에머슨, 무선 부식 모니터링 시스템 기업 Permasense 인수

에머슨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는 해상 및 육지 석유 생산, 정제, 화학, 전력, 금속, 채광 및 기타 산업을 위한 비방해적 부식 모니터링 기술 제공업체의 선두 주자인 Permasense Limited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영국에 기반을 둔 Permasense® 모니터링 시스템은 고유의 센서 기술, 무선 데이터 전송 및 첨단 분석을 활용하여 파이프, 파이프라인 또는 선박 내 부식에서 비롯한 금속 손실을 지속적으로 모니터하고, 열악한 환경에서도 높은 무결성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전달한다. 에머슨은 이번 인수를 통해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에 투자하고 장기적인 성장 기회를 지닌 시장으로의 확장 전략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퍼베이시브 센싱과 부식 모니터링 결합 에머슨 자동화 솔루션의 사장인 Mike Train은 “부식 및 침식은 산업 고객 인프라의 안전하고 신뢰 가능한 운영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는 심각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무선 비방해적 부식 모니터링은 고객이 실시간으로 인프라의 상태와 무결성을 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