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머슨, 플랜트 프로젝트 실패는 없다… ‘프로젝트 확실성’ 세미나 개최

에머슨 프로젝트 확실성 솔루션 발표

한국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는 플랜트 프로젝트의 규모가 점차 커지는 것과 관련하여 프로젝트 추진에서의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프로젝트 확실성(Project Certainty)’ 솔루션을 EPC 를 비롯한 국내 고객들에게 발표했다. 한국 에머슨 프로세스 매지지먼트(대표 충천화이)는 7월 7일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Performance Without Compromise’ 세미나를 열고, 플랜트 프로젝트 확실성에 대한 확실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에머슨이 제시한 프로젝트 확실성(Project Certainty)는 프로젝트의 엔지니어링 및 설계 연구에 조기 참여를 하여 프로젝트의 비용과 복잡성을 최소화하고 프로젝트 실행 도중 설계 변경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 주요 핵심이다. 전자 마샬링(Electronic Marshalling)과 특성화 모듈(CHARM) 같은 혁신적인 기술과 퍼베이시브(pervasive) 무선 필드 계장 솔루션은 프로젝트 스케줄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고객이 원하는 설계 변경이 가능하다.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의 전략적 고객 및 글로벌 프로젝트 담당 사장인 프랭크 드종(Frank deJong)은 석유/가스 탐색 및 생산, 탄화수소 및 가스 처리, 화학, 약학 및

에머슨, 프로젝트 확실성(Project Certainty) 전략으로 플랜트 프로젝트 수행 실패 없앤다

10억달러 이상 프로젝트의 65%와 5억달러 미만 프로젝트의 35%가 프로젝트에 실패한다.

한국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는 7일, 자본재 프로젝트 수행에서 일정 및 비용 초과를 극복하는 ’프로젝트 확실성(Project Certainty)’ 전략을 발표했다. 주요 기간 산업의 자본재 프로젝트 수행 시 변화와 개선을 추구하는 산업의 수요에 따라, 에머슨은 자본 효율성의 향상과 프로젝트 일정의 신뢰성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 및 엔지니어링 기반 접근 방식인 프로젝트 확실성(Project Certainty) 전략을 도입하게 됐다. 석유/가스 탐색 및 생산, 탄화수소 및 가스 처리, 화학, 약학 및 기타 프로세스 산업의 수많은 프로젝트에서 매년 수십억의 달러가 낭비되고 있다. 산업 데이터에 따르면, 10억 달러 이상 규모의 프로젝트 중 65% 이상과 5억 달라 미만 규모의 프로젝트 중 35% 이상이 실패하며, 이들 가운데 25% 이상이 예산을 초과하고, 50% 이상의 프로젝트가 일정을 지연한다고 한다. 또한, 플랜트 가동이 시작된 다음 해에도 같은 문제들을 겪게 된다. 이와 같이 부진한 성과가 지속되면 새로운 투자를

자일링스, 56G PAM4 트랜시버 기술 선보여

자일링스 logo

차세대 고밀도 400G 및 테라비트 인터페이스로 새로운 이더넷 발전 실현 자일링스는 4단계 PAM4(Pulse Amplitude Modulation) 전송 체계를 이용해 56G 트랜시버 기술을 실행하는 16nm FinFET+ 기반의 프로그래머블 디바이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 차세대 라인 레이트로 확장성이 가장 뛰어난 시그널링 프로토콜로 인정받고 있는 PAM4 솔루션은 기존 인프라 대역폭을 2배로 늘려 광학 및 구리 인터커넥트를 위한 새로운 이더넷 배치를 도와준다. 자일링스는 PAM4가 대중화되기에 앞서 현재 56G의 혁신 기술을 도입해 선보이며, 공급자 및 에코시스템 회원사들의 교육을 돕고 변화에 대비하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 Softward-Defined Network)와 같이 트렌드가 무한한 대역폭의 필요성을 높이고 촉진함에 따라 기술 혁신은 50G, 100G, 400G 포트 확장은 물론이며, 비용과 비트당 전력을 늘리지 않고도 테라비트 인터페이스로 포트 밀도를 극대화해야 한다. 표준화된 차세대 라인 레이트는 이러한 지속적인 대역폭 요건을 충족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일링스는

로크웰 오토메이션, 세이프티 심포지엄 2016 연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세이프티 머신

안전한 제조 환경과 장비 운영을 위한 세이프티 솔루션 및 안전 기술, 국내외 법규, 표준 등을 비롯한 최신 세이프티 트렌드와 적용 사례 공유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제조를 위한 세이프티(Machine Safety, 기계 안전) 의 중요성을 알리고 제조업 및 관련 업계가 국내 안전 법규 및 표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오는 4월 7일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Safety Symposium 2016’ (이하 세이프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실제 제품을 생산하는 엔드유저 제조사와 이 고객사를 위해 장비를 개발하고, 납품 및 수출하는 장비제조사에게는 최신 글로벌 표준과 국내외 법규에 입각해 안전한 생산환경을 마련하고, 믿을 수 있는 장비를 제조하는 것만큼 운영효율성과 생산성을 올리는 것도 놓칠 수 없는 과제다. 세이프티 심포지엄은 안전과 생산성 모두를 달성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현재 운영하고 있는 제조 자산과 장비, 환경의 위험성을 평가하는 방법과 최신 세이프티 법규와 표준을 준수하는 최신

로크웰 오토메이션, 스마트공장 구현을 위한 글로벌 프리미어 교육 프로그램 TechED 2016 연다

스마트공장에 대한 구체적인 개념과 구현방안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에 적당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경영측면에서 접근하는 스마트공장의 보급정책에 혼란을 겪어왔던 공장 실무자들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공장 현장의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스마트공장 구현 기술들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에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국내에서 추진하는 글로벌 프리미어 교육 프로그램 텍에드(TechED)를 소개한다.   TechED(텍에드, 구 RSTechED) 프로그램은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이 제조 솔루션 및 자동화 업계 유일의 최신 기술과 솔루션 교육을 위해 국내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프리미어 프로그램이다. 오는 3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여의도 콘래드에서 개최되는 이번 텍에드는 ‘스마트 팩토리와 제조, 이젠 비전에서 실행으로’를 주제로, 현재 스마트 팩토리 및 제조를 구현하고자 하는 국내 제조업계의 현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실제 제조현장과 기업에서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기업 각각에 맞는 스마트 제조를 구현해야 하는 지에 대한 실질적인 실행전략과 방안을 제시할

[동영상] 산업통신망 표준 현황 및 구현 방안

산업통신망 표준 현황 및 구현 방안

스마트공장 표준화 세미나에서 LS산전 권대현 책임연구원은 자체개발한 LS산전의 산업용 이더넷 프로토콜인 RAPIEnet이 국내 유일하게 IEC 국제표준으로 출판됐으며, 스마트공장을 위한 핵심 구현 기술로 성장해가고 있다고 발표했다.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적용 방안이 추진중이다. 먼저, 산업용 이더넷(산업통신망)과 기존의 이더넷(일반 인터넷)과의 차이점을 짚어본다. 또한 기존 공장자동화 현장에서 사용되었던 필드버스(Fieldbus)와 산업용 이더넷과의 차이점과 그 장단점을 분석하는 내용을 들어본다.   산업용 통신이라면 공장에서 쓰는 통신이라고 말할 수 있다. 공장에서 쓰는 통신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실시간 통신과 에러발생시에서의 결정론적인 복귀시간이라고 규정한다. 우리가 스마트폰에서도 통신을 쓰고 있고, 데스크탑에서도 통신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들과 산업용 통신의 가장 큰 특징은 산업용에서 쓰는 통신은 환경에 대한 요인에 강해야 한다. 또한 어떤 데이터를 전달해야 할 때 정확한 시간내에 정확히 도착할 수 있는 보증이 있어야 할 것이고, 여러가지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다. 왜냐하면 문제가 발생할시엔 사람의 인명이라든지 자산에 영향을

HMS, 산업 IoT 무선솔루션 전문기업 eWON 인수

스웨덴의 산업용 네트워크 솔루션 전문그룹인 HMS가 산업 IoT 무선솔루션 전문기업인 벨기에 eWON을 인수한다. HMS는 국내에서 anybus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으며, IXXAT와 Netbiter도 인수해 자사 브랜드로 정착시켰다. 이번 인수는 3천만 유로(약 400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HMS는 eWON을 통해 산업자동화 분야에서 인터넷기반의 (클라우드) 지능형 무선 라우터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 eWON은 2001년 설립했으며, 연간 1500만 유로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주요 고객군은 글로벌 산업자동화용 PLC(컨트롤러) 및 자동화 시스템 업체이다. HMS는 스웨덴과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다. 중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인도, 이탈리아, 일본, UK, USA에 세일즈 오피스를 확보하고 있다. 국내에는 만희기전에서 HMS의 전체 브랜드를 공급중이다. 아이씨엔 매거진 박은주 기자 news@icnwe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