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 무선 테스트 시스템 업데이트

NI, 무선 테스트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해 무선 디바이스 양산 테스트 비용 절감

최신 버전 계측기 소프트웨어로 802.11ax, 블루투스 5, ZigBee 및 Z-Wave와 같은 최신 무선 연결 표준 지원 내쇼날인스트루먼트(ni.com/korea, 이하 NI)는 무선 디바이스의 다중 사이트 자동화 테스트를 위한 NI의 솔루션인 무선 테스트 시스템(WTS)을 업데이트했다고 발표했다. WTS의 최신 버전 1.3에는 IEEE 802.11ax 표준안(초안 1.1)에 기반한 새로운 연결 디바이스의 효율적인 병렬 테스트를 수행하기 위해, DUT(Device Under Test) 제어 기능과 함께 8x8 다중 채널 설정 및 사용자 정의 802.11ax 테스트 단계의 지원이 포함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WTS 1.3 버전은 블루투스 5(Bluetooth 5)와 Zigbee 및 Z-Wave와 같은 저전력 사물 인터넷(IoT) 표준의 병렬 테스트를 개선한다. 새로운 802.11ax 표준안에는 복잡한 환경에서 사용자별로 더 높은 평균 데이터 스루풋을 제공하는 물리적 계층(PHY)에 대한 주요 변경 사항이 포함되어 있다. 이 변경 내용에 따라 특성화, 설계 검증 및 생산 테스트 노력이 더 복잡해졌지만, 엔지니어는

더 적은 에너지와 배선으로 환경 데이터 수집하기

그림 1: 주변광 제어

[TI코리아] 건물 자동화 알고리듬에 의한 환경 요인의 변화를 이해하면서 건물의 보안과 관련된 보다 많은 센서 데이터를 수집하고자 한다면 주변 환경으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건물에 센서를 추가할 경우 이들 장치에 전력과 통신을 제공하는 데 방대한 케이블 배선을 필요로 한다는 문제가 있다. 무선 센서를 탑재한 사물 인터넷(IoT) 기기는 이러한 배선 문제를 완화할 수 있다. 그러나 일부 애플리케이션은 여전히 배선이 필요하며, 주변광 센서와 도어 및 윈도우 센서가 여기에 포함된다. 그렇지만 이러한 기존의 유선 애플리케이션을 무선으로 구현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상업용 건물에 사용되는 주변광 센서는 특정 공간의 빛의 세기를 감지하여 일정한 작업 공간에서 전체 주변광의 균형을 맞춘다. 일반적으로 광 센서는 센서로 제어되는 조명에 선으로 연결된다. 무선 솔루션을 구현하려면 조명을 무선 커넥티비티를 통해 스마트 컨트롤러에 연결하고 창문 가까이에 무선 광 센서를 설치한다.

마우저, TI CC2640R2F SimpleLink Bluetooth 5 MCU로 IoT 지원

마우저, TI CC2640R2F SimpleLink Bluetooth 5 MCU 공급

전자 및 반도체 부품 글로벌 공급업체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TI(Texas Instruments)의 CC2640R2F SimpleLink™ 초저전력 무선 마이크로컨트롤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TI의 2.4GHz 디바이스인 CC26xx SimpleLink 제품군에 속하는 CC2640R2F 마이크로컨트롤러는 소형, 단일 칩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플래시 기반의 마이크로컨트롤러, Bluetooth 4.2 및 Bluetooth 5 저에너지 애플리케이션용 Bluetooth® Smart 무선 기능을 통합했다. 이 제품은 2.7×2.7mm WCSP 및 4×4, 5×5, 7×7mm QFN 패키지로 제공되며, 헬스 및 피트니스, 산업 자동화, 가정 자동화, 건물 자동화 등 광범위한 IoT(사물인터넷) 애플리케이션용으로 설계됐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공급하는 CC2640R2F SimpleLink 마이크로컨트롤러는 61μA/MHz ARM® Cortex®-M3 마이크로컨트롤러 및 8.2μA/MHz 센서 컨트롤러 등 풍부한 주변장치를 갖췄다. 48MHz ARM 마이크로컨트롤러는 플래시 128kBytes 및 SRAM 28kBytes를 제공하며 OTA(무선 연결) 방식으로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센서 컨트롤러는 외부 센서 접속 용도로 이상적이며, 시스템이 수면 모드에 있더라도 아날로그 및 디지털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글로벌 에너지 전문가 아이디어 공모전 한국 결선 개최

'고 그린 인 더 시티' 공모전 2017

‘고 그린 인 더 시티’ 공모전 한국 결선에서 우승한 3개의 팀에게 90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인턴십 기회 제공 글로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국내 대학(원)생이 글로벌 에너지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제7회 ‘고 그린 인 더 시티(Go Green in the City)’ 공모전 한국 결선을 지난 6월 2일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사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 3개의 우승팀을 선정했으며, 1등에게는 장학금과 더불어 ‘고 그린 인 더 시티’ 아시아 결선에 참가하여 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아이디어 경쟁에 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고 그린 인 더 시티’ 공모전에 대한 상세 정보: http://www.gogreeninthecity.com/ 올해 7회를 맞이하는 ‘고 그린 인 더 시티’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2011년부터 매년 전세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공모전이다. 해당 공모전은 학생들의 참신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온세미컨덕터, IoT World 2017에서 사물인터넷 구현 기술 선보여

온세미컨덕터 로고

성장하는 IoT 애플리케이션에 맞춘 유연하고 에너지 효율적이며 향상된 연결성, 제어 및 전력 관리 분야의 업계 솔루션들을 전시 온세미컨덕터가 IoT World 2017 전시회에서 사물인터넷(IoT) 구현과 관련된 획기적인 기술 진보를 다양하게 시연할 예정이다. 온세미컨덕터는 이를 통해 사물 인터넷 시장의 빠른 발전에 따라 더욱 중요하게 여겨지는 연결성, 시스템 개발 및 다양한 감지 분야의 솔루션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해온 강력하고도 장기적인 노력의 결과물을 선보인다. 전시회 방문객들은 AR0237 RGB-IR CMOS 이미지 센서 및 AR0238 RGB-IR CMOS 이미지 센서 신제품들의 시연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 제품은 기계식 IR-차단 필터를 이미징 어셈블리에 장착함으로써 비용이 절감되며 복잡하지 않게 (예, 리포커싱, 추가적인 유지 보수 등)이 없이 동일 센서에서 주간 컬러 및 야간 근적외선(nIR) 이미지 데이터를 포착할 수 있다. 4x4 커널이 일부 적색 및 청색 픽셀을 nIR에 민감한

모든 기기에서 웹 연결성을 제공, 이를통해 IT와 OT의 융합을 달성합니다

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대표

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대표 통신이 가능한 커넥티드 제품부터 스마트한 현장 및 원격 제어, 상위 의사 결정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분석툴 및 서비스까지 3단계로 이루어진 통합 솔루션인 에코스트럭처를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10년만에 재출시하게 된 배경을 들어본다.[편집자 주] 글로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는 지난 3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에서 개최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 (Life is On Innovation Summit)에서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기능을 극대화한 차세대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통합 솔루션 출시 배경을 소개했다. 김경록 대표는 “에코스트럭처는 새로운 제품은 아니다. 이미 10년전 2007년에 출시를 했는데요. 여러가지 진보적인 부분을 거치고, 또 시장에서의 수요와 그 성숙도가 바른 레벨에 올랐기 때문에 지금 다시 출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에너지가 없는 세상. 바람직한 에너지에 접근하지 못하는 그런 환경에서는 바람직한 삶의 질이 이뤄질수 없다고 밝힌 김경록 대표는 먼저 글로벌

스마트 락의 배터리 수명 연장하기

Smart Lock

새로운 스마트 락 파워 아키텍처는 시스템 대기전력 소비를 줄여 배터리 수명을 크게 증가시킨다. 전력관리는 모든 사물인터넷(IoT)과 가전제품 설계의 핵심 요소이다. 소비자가 배터리 고갈로 제품 사용을 중단하거나 잦은 배터리 교체 같은 귀찮은 경험을 한다면 그 제품을 다시 사용하지 않게 될 확률은 매우 높다. 이 같은 경우는 스마트 락에서 특히 그렇다. 락이 오작동 할 경우, 사무실이나 호텔 객실에 들어가서 나오지 못하는 불쾌한 일을 경험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모든 IoT 애플리케이션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비교적 높은 피크 무선전력 수요 외에도, 스마트 락은 작동하는 락 자체 모터에서도 높은 피크 전력이 추가로 요구된다. 또한 도어를 실제로 잠그고 여는 시간은 매우 짧으므로 스마트 락은 매일 대부분의 시간을 가동 없이 보낸다. 높은 피크 전류 수요와 장시간의 저전력 시스템 대기시간 등의 이유로 새로운 파워 아키텍처에서는 배터리 수명을 늘려야 할 필요가 있다. 시스템

슈나이더 일렉트릭, 산업용 사물인터넷 통합 차세대 에코스트럭처 플랫폼

슈나이더 일렉트릭,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 (Life is On Innovation Summit)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3월 14일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 (Life is On Innovation Summit) 이벤트를 그랜드힐튼 서울호텔에서 개최하고, IIoT를 통합적으로 적용한 차세대 에코스트럭처 플랫폼을 출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지난 3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에서 개최된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 (Life is On Innovation Summit)에서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기능을 극대화한 차세대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통합 솔루션 출시를 발표했다. 에코스트럭처는 사물인터넷을 접목하여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와 공정을 최적화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3단계의 기술 플랫폼이다. 1단계에서는 통신이 가능한 스마트 제품들이 서로 연결되고, 2단계는 연결된 제품들로부터 데이터가 올라가 모바일 또는 원격으로 이를 최적화하고 제어하는 엣지 컨트롤(Edge Control), 마지막 3단계는 최상위 레벨에서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고 복잡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과 분석 툴, 서비스로 이루어진다. 에코스트럭처는 2007년에 출시되어 전세계 각지에서 약 45만 개 포인트에 설치되어 사용되고 있는데, 사물인터넷 기술의

아나로그디바이스 초저전력 가속도계, 자산 상태 모니터링 IoT 구현

아나로그 디바이스, 초저전력 MEMS 센서, ADXL372 가속도계

초저전력 MEMS 센서, ADXL372 가속도계 출시 고가치 자산의 물리적 상태를 장기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차세대 가속도계 아나로그디바이스(한국대표 양재훈)는 고가치 자산의 물리적 상태를 장기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차세대 가속도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초저전력 소모를 실현한 ADXL372 마이크로파워 하이지(high-g) MEMS 가속도계는 보관이나 수송, 혹은 사용 중 장치에 충격이나 충돌이 가해지는 경우 기능, 안전성 및 안정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물인터넷 솔루션을 겨냥한 제품이다. 고가치 자산으로는 정적인 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하다 갑작스러운 고강도 충격이 가해질 수 있는 선적, 보관용 컨테이너, 공장 기계류, 배터리로 작동하는 제품 등이 있다. 동종의 센서와 달리, 초저전력 MEMS 센서인 ADXL372 가속도계는 ‘즉시 가동(instant on)’ 기능을 통해 즉각적으로 가동을 시작해 전체 파형을 습득하여 대기 전력 소모를 현저히 절감할 수 있게 된다. 충격 감지를 위해 대기하는 동안에는 2마이크로암페어 미만의 낮은 전류만이 필요하므로,

디지털 제조의 신기원 제시할 인사이드 3D프린팅… 6월말 킨텍스서 열린다

inside3Dprinting

6월 28일~30일, 디지털 매뉴팩쳐링 전문행사로 킨텍스 개최 아이씨엔 매거진,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 지난 해 1월, 다보스 포럼에서 핵심 의제로 채택된 제4차 산업혁명은 이제 우리 사회의 중요한 키워드로 자리 잡았다. 이는 간단하게 기존 제조업과 인공지능, 로봇공학, 사물인터넷, 드론, 3D프린팅,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ICT)의 결합으로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는 것으로 풀이 된다. 이 중 3D프린팅의 발전 역시 이전과는 다른 양상으로 진행 중이다. 기존 산업이 단순 3D프린팅 장비 위주로 운영 되었다면, 현재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한 3D프린팅, 스마트폰으로 작동 가능한 모바일 3D프린팅, 한층 정교해진 3D모델링 및 소프트웨어 그리고 CNC밀링, 3D스캐닝, 3D프린팅 기능을 동시에 갖춘 하이브리드 공작기기 등 최첨단 IT 기술이 3D프린팅에 접목되면서 제조업계의 일대 혁명을 주도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오는 6월 28일-30일,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인사이드 3D 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이하, ‘인사이드 3D프린팅’)에서 이러한 최신 트렌드를 직접 확인해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