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미컨덕터, IoT World 2017에서 사물인터넷 구현 기술 선보여

온세미컨덕터 로고

성장하는 IoT 애플리케이션에 맞춘 유연하고 에너지 효율적이며 향상된 연결성, 제어 및 전력 관리 분야의 업계 솔루션들을 전시 온세미컨덕터가 IoT World 2017 전시회에서 사물인터넷(IoT) 구현과 관련된 획기적인 기술 진보를 다양하게 시연할 예정이다. 온세미컨덕터는 이를 통해 사물 인터넷 시장의 빠른 발전에 따라 더욱 중요하게 여겨지는 연결성, 시스템 개발 및 다양한 감지 분야의 솔루션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해온 강력하고도 장기적인 노력의 결과물을 선보인다. 전시회 방문객들은 AR0237 RGB-IR CMOS 이미지 센서 및 AR0238 RGB-IR CMOS 이미지 센서 신제품들의 시연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 제품은 기계식 IR-차단 필터를 이미징 어셈블리에 장착함으로써 비용이 절감되며 복잡하지 않게 (예, 리포커싱, 추가적인 유지 보수 등)이 없이 동일 센서에서 주간 컬러 및 야간 근적외선(nIR) 이미지 데이터를 포착할 수 있다. 4x4 커널이 일부 적색 및 청색 픽셀을 nIR에 민감한 픽셀로 대체하고 나머지 픽셀의 공간 밀도를 재배열하는 독특한 컬러 필터

모든 기기에서 웹 연결성을 제공, 이를통해 IT와 OT의 융합을 달성합니다

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대표

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대표 통신이 가능한 커넥티드 제품부터 스마트한 현장 및 원격 제어, 상위 의사 결정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분석툴 및 서비스까지 3단계로 이루어진 통합 솔루션인 에코스트럭처를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10년만에 재출시하게 된 배경을 들어본다.[편집자 주] 글로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는 지난 3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에서 개최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 (Life is On Innovation Summit)에서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기능을 극대화한 차세대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통합 솔루션 출시 배경을 소개했다. 김경록 대표는 “에코스트럭처는 새로운 제품은 아니다. 이미 10년전 2007년에 출시를 했는데요. 여러가지 진보적인 부분을 거치고, 또 시장에서의 수요와 그 성숙도가 바른 레벨에 올랐기 때문에 지금 다시 출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에너지가 없는 세상. 바람직한 에너지에 접근하지 못하는 그런 환경에서는 바람직한 삶의 질이 이뤄질수 없다고 밝힌 김경록 대표는 먼저 글로벌 메가 트렌드를 소개했다. 현재 지구상에는 23억명의 사람들이 있다. 또 전체적인 시대의

스마트 락의 배터리 수명 연장하기

Smart Lock

새로운 스마트 락 파워 아키텍처는 시스템 대기전력 소비를 줄여 배터리 수명을 크게 증가시킨다. 전력관리는 모든 사물인터넷(IoT)과 가전제품 설계의 핵심 요소이다. 소비자가 배터리 고갈로 제품 사용을 중단하거나 잦은 배터리 교체 같은 귀찮은 경험을 한다면 그 제품을 다시 사용하지 않게 될 확률은 매우 높다. 이 같은 경우는 스마트 락에서 특히 그렇다. 락이 오작동 할 경우, 사무실이나 호텔 객실에 들어가서 나오지 못하는 불쾌한 일을 경험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모든 IoT 애플리케이션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비교적 높은 피크 무선전력 수요 외에도, 스마트 락은 작동하는 락 자체 모터에서도 높은 피크 전력이 추가로 요구된다. 또한 도어를 실제로 잠그고 여는 시간은 매우 짧으므로 스마트 락은 매일 대부분의 시간을 가동 없이 보낸다. 높은 피크 전류 수요와 장시간의 저전력 시스템 대기시간 등의 이유로 새로운 파워 아키텍처에서는 배터리 수명을 늘려야 할 필요가 있다. 시스템 개요 스마트 락 시스템에는 발광 다이오드(LED) 드라이버, Wi-Fi® 통신 등 수

슈나이더 일렉트릭, 산업용 사물인터넷 통합 차세대 에코스트럭처 플랫폼

슈나이더 일렉트릭,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 (Life is On Innovation Summit)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3월 14일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 (Life is On Innovation Summit) 이벤트를 그랜드힐튼 서울호텔에서 개최하고, IIoT를 통합적으로 적용한 차세대 에코스트럭처 플랫폼을 출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지난 3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에서 개최된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 (Life is On Innovation Summit)에서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기능을 극대화한 차세대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통합 솔루션 출시를 발표했다. 에코스트럭처는 사물인터넷을 접목하여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와 공정을 최적화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3단계의 기술 플랫폼이다. 1단계에서는 통신이 가능한 스마트 제품들이 서로 연결되고, 2단계는 연결된 제품들로부터 데이터가 올라가 모바일 또는 원격으로 이를 최적화하고 제어하는 엣지 컨트롤(Edge Control), 마지막 3단계는 최상위 레벨에서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고 복잡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과 분석 툴, 서비스로 이루어진다. 에코스트럭처는 2007년에 출시되어 전세계 각지에서 약 45만 개 포인트에 설치되어 사용되고 있는데, 사물인터넷 기술의 발달에 따라 클라우드, 실시간 데이터 분석 및 액션, 엣지 컨트롤

아나로그디바이스 초저전력 가속도계, 자산 상태 모니터링 IoT 구현

아나로그 디바이스, 초저전력 MEMS 센서, ADXL372 가속도계

초저전력 MEMS 센서, ADXL372 가속도계 출시 고가치 자산의 물리적 상태를 장기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차세대 가속도계 아나로그디바이스(한국대표 양재훈)는 고가치 자산의 물리적 상태를 장기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차세대 가속도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초저전력 소모를 실현한 ADXL372 마이크로파워 하이지(high-g) MEMS 가속도계는 보관이나 수송, 혹은 사용 중 장치에 충격이나 충돌이 가해지는 경우 기능, 안전성 및 안정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물인터넷 솔루션을 겨냥한 제품이다. 고가치 자산으로는 정적인 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하다 갑작스러운 고강도 충격이 가해질 수 있는 선적, 보관용 컨테이너, 공장 기계류, 배터리로 작동하는 제품 등이 있다. 동종의 센서와 달리, 초저전력 MEMS 센서인 ADXL372 가속도계는 ‘즉시 가동(instant on)’ 기능을 통해 즉각적으로 가동을 시작해 전체 파형을 습득하여 대기 전력 소모를 현저히 절감할 수 있게 된다. 충격 감지를 위해 대기하는 동안에는 2마이크로암페어 미만의 낮은 전류만이 필요하므로, 해당 센서를 동작 감지 활성화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경우 소형 배터리

디지털 제조의 신기원 제시할 인사이드 3D프린팅… 6월말 킨텍스서 열린다

inside3Dprinting

6월 28일~30일, 디지털 매뉴팩쳐링 전문행사로 킨텍스 개최 아이씨엔 매거진,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 지난 해 1월, 다보스 포럼에서 핵심 의제로 채택된 제4차 산업혁명은 이제 우리 사회의 중요한 키워드로 자리 잡았다. 이는 간단하게 기존 제조업과 인공지능, 로봇공학, 사물인터넷, 드론, 3D프린팅,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ICT)의 결합으로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는 것으로 풀이 된다. 이 중 3D프린팅의 발전 역시 이전과는 다른 양상으로 진행 중이다. 기존 산업이 단순 3D프린팅 장비 위주로 운영 되었다면, 현재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한 3D프린팅, 스마트폰으로 작동 가능한 모바일 3D프린팅, 한층 정교해진 3D모델링 및 소프트웨어 그리고 CNC밀링, 3D스캐닝, 3D프린팅 기능을 동시에 갖춘 하이브리드 공작기기 등 최첨단 IT 기술이 3D프린팅에 접목되면서 제조업계의 일대 혁명을 주도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오는 6월 28일-30일,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인사이드 3D 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이하, ‘인사이드 3D프린팅’)에서 이러한 최신 트렌드를 직접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드 3D프린팅은 2013년 뉴욕을 시작으로 세계

Eta,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위한 저전력 마이크로컨트롤러 IP

eta compute 이미지

Eta Compute, 에너지 하베스팅 세그먼트 겨냥한 세계 최저 전력 마이크로컨트롤러 IP 출시 사물인터넷(IoT)에서 가장 큰 걸림돌은 장시간 유지가 가능한 배터리를 확보하는데 있다. 또는 아주 작은 전력만으로도 센서를 가동하는 저전력 기술의 확보가 필요하다. 배터리의 지속시간 만큼 사물인터넷 센서의 수명이 유지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많은 기업들이 IoT를 위한 저전력 솔루션 개발에 나서고 있는 중이다. ETA Compute는 이러한 사물인터넷에서의 걸림돌인 전원 절감을 위한 플래그십 솔루션 EtaCore™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세계에서 가장 낮은 전력을 사용하는 마이크로컨트롤러 IP로 기능성 또는 성능의 저하없이 가장 작은 에너지 하베스팅(energy harvesting) 공급품을 작동시킬 수 있다. 아주 낮은 임계값 이하의 전력으로 가동하는 이 회사의 저전력 SoC와 마이크로컨트롤러 IP는 더욱 지능적인 loT를 지원하는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의 기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ta Compute는 loT와 관련하여 에너지 요건이 엄격한 센서 및 장치에 사용되는 마이크로컨트롤러 및 SoC의 전력 소비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주말 심야에 왠 날벼락…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긴급 경보시스템 해킹

달라스

미국에서 경보 시스템에 해킹으로 작동하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즈 등의 보도에 다르면, 미국 텍사스주의 댈러스(Dallas) 시티에서 긴급 경보시스템이 해킹당해 4월 7일 금요일밤 11시 45분(현지시각)부터 새벽 1시 20분까지 156개의 도시 경보음이 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시에 구축된 비상관리국 긴급 경보시스템 사이렌은 통상 토네이도, 허리케인 등 악천후를 예보할 때 울린다. 계속되는 경보 사이렌에 두려움과 혼란에 빠진 시민들이 잠에서 깨어났고 수천 건의 전화가 쇄도했다. 댈러스 시티의 대변인 인 사나시 에드 (Sana Syed)는 뉴욕타임즈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심각한 날씨나 기타 비상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사이렌의 소리가 ”폭탄이나 무언가”의 경고 표시로 해석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 시각은 미국의 시리아 폭격이 진행중이었고, 스웨덴에서도 테러가 발생했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이 실제상황으로 인식하고 공포에 떨었다고 전했다. 관리들은 보안상의 이유로 보안 침해의 성격에 대한 세부 사항을 밝히기를 거부했지만 현지에서 발생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Mike Rawlings 시장은 이 사건을 ”긴급 통보 시스템에 대한 공격”이라며, 도시의 기술

LS산전, ‘태양광+ESS’ 중심 스마트 에너지 사업 설명회 개최

LS산전 태양광 발전 및 ESS 사업설명회

모듈.인버터, PCS 등 자체기술에 EPC 역량 더한 IPP 신 사업 전략 구체화 LS산전이 지난달 청주사업장 태양광 발전 연계 ESS(에너지저장장치 ; Energy Storage System)설비 구축을 시작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 추진을 공식화 한 가운데, 고객 밀착형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본격 시장 공략에 나섰다. LS산전은 지난 4일 오후 전북 전주시 ‘호텔 르윈’에서 고객사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LS산전 태양광 발전 및 ESS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LS산전은 이날 행사에서 PCS(전력변환장치), 수상태양광 모듈, 태양광 인버터, DC 전력기기 등 스마트 에너지 분야 핵심 제품을 소개하는 한편, ‘태양광 연계 ESS 솔루션’ 일괄 패키지 공급 역량 및 향후 사업 추진 계획을 소개했다. ‘태양광 연계 ESS 설치 사업’은 지난해 9월부터 태양광 발전소에 ESS를 설치해 생산한 전기에 대해 REC 가중치 5.0을 부여하는 RPS(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 제도 고시개정과 각종 지원 확대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고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태양광 연계형 ESS 사업은 융합 산업의

[MWC] 시스코 재스퍼, NB-IoT 지원 IoT 플랫폼 공개

시스코 재스퍼

저전력 디바이스의 대규모 IoT 구현 위해 NB-IoT 지원 시스코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 중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시스코 재스퍼의 연결 관리 플랫폼인 콘트롤 센터를 기반으로 NB-IoT(Narrow Band-IoT∙협대역 사물인터넷 통신) 라이브 트라이얼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스코 재스퍼 플랫폼은 저비용 저전력 IoT(사물인터넷) 디바이스를 찾고있는 기업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기업의 비즈니스 최적화 및 신규 서비스 제공을 위한 NB-IoT를 지원하는 최초의 IoT 플랫폼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지원하는 3GPP 표준기반의 NB-IoT는 기존 LTE 인프라를 활용해 더 낮은 소비전력으로 우수한 커버리지를 확보할 수 있는 기술이며, 이로써 저비용 장치를 위한 안정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IoT 연결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NB-IoT가 비즈니스 모델을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되는 산업은 스마트 계랑기(Smart Meters), 스마트 시티, 스마트 주차, 빌딩 자동화, 자산 추적, 원격 농업(Remote Agriculture) 등으로, 2023년에 이르면 NB-IoT를 통해 연결되는 디바이스가 30억 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커넥티드 디바이스를 통해 NB-IoT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기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