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설비 블랙아웃 모드, 네트워크에 이상이 있어도 완벽한 안전 기능

블랙아웃 모드에서는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하위 시스템의 어플리케이션이 실행된다.[B&R코리아]

블랙아웃 모드는 불필요한 솔루션을 중복되어 쓰지 않게 만들어 준다. B&R은 새로운 블랙아웃 모드로 안전 기술의 또 다른 기준을 설정하였다. 이 특성은 안전 어플리케이션이 네트워크 또는 메인 컨트롤러에 이상이 있어도 계속해서 실행 가능하게 한다. 안전 어플리케이션의 최대 유용성을 보장하기 위해 더 이상 고가의 불필요한 솔루션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블랙아웃 모드는 새로운 SafeLOGIC X20SL8101 안전 컨트롤러와 reACTION 기술이 겸비된 SafeIO 모듈에 의해 지원된다. 블랙아웃 모드에서는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하위 시스템의 어플리케이션이 실행된다. 예를 들어,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한 후에도 부상 또는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프레스를 여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블랙아웃 모드는 전원이 켜진 후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네트워크 연결 여부에 관계없이 안전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비앤알 코리아 http://br-automationm.co.kr]

B&R, 하노버에서 Industry 4.0을 위한 미래의 기계에 대한 솔루션 제시

Industry 4.0워킹 그룹에 따르면, 2025년도 까지 지능형 공장 (Smart Factories)과 사물 인터넷 (Internet of Things) 이 현실화 될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B&R고객들은 그리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다. B&R은 자동화 분야의 혁신적인 전문가로서 앞으로 개발될 기계 및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B&R은 하노버 산업 박람회 (Hannover Messe)에서 다양한 혁신적인 제품들을 선보였다. “미래의 컨셉은 개방형 기술입니다." 라고 B&R 독일 지사의 매니징 디렉터인 Markus Sandhöfner 씨는 설명한다. B&R의 Automation Studio 소프트웨어와 오픈소스인 POWERLINK 및 openSAFETY 표준은 이미 이 컨셉을 따라고 있다. APROL 공정 제어 시스템은 유지보수, 전체 에너지 효율성, 그리고 개별 장비의 부하를 최적화하기 위해 기계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서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한다. “이것이 바로 Industry 4.0 입니다.  B&R의 기술은 이미 근접해 있습니다.” 라고 Sandhöfner 씨가 말한다. B&R(www.br-automation.com)의 미래를 향한 중요한

기회의 창 (Windows of Opport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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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년간, 새로운 자재의 도입은 목재 산업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문틀 및 창틀은 이제 나무가 아닌 거의 대부분 PVC 나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다. 이러한 자재들은 더 나은 단열 효과를 주고 특히 유지비용이 낮다. 알루미늄 자재의 또 다른 장점은 외간상 보기에 좋다는 것이다. 원목와 현저히 비슷할 뿐만 아니라, 폭넓은 색상으로 이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원래 목재 가공 산업의 산업 조립 라인 전문으로, Dubus 사는 초기에 이러한 추세를 인식하고 그에 따라 전체 포트폴리오를 재조정 했다. Dubus 사 기계는 이제 알루미늄, PVC, 및 합성재료도 가공한다. 목재 산업이 직면한 도전은 새로운 자재의 도입만은 아니다. 여기엔 몇 가지 어려운 경제적 부분도 작용한다. 주택 건설업체 및 가계 지출 상황과 밀접한 관계로, 문과 창문에 대한 수요는 항상 주기적 변동이 따른다. 건설 산업에 약간의 침체와 고객들의 보다 보수적인 투자에 대한 반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