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설비 블랙아웃 모드, 네트워크에 이상이 있어도 완벽한 안전 기능

블랙아웃 모드에서는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하위 시스템의 어플리케이션이 실행된다.[B&R코리아]

블랙아웃 모드는 불필요한 솔루션을 중복되어 쓰지 않게 만들어 준다. B&R은 새로운 블랙아웃 모드로 안전 기술의 또 다른 기준을 설정하였다. 이 특성은 안전 어플리케이션이 네트워크 또는 메인 컨트롤러에 이상이 있어도 계속해서 실행 가능하게 한다. 안전 어플리케이션의 최대 유용성을 보장하기 위해 더 이상 고가의 불필요한 솔루션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블랙아웃 모드는 새로운 SafeLOGIC X20SL8101 안전 컨트롤러와 reACTION 기술이 겸비된 SafeIO 모듈에 의해 지원된다. 블랙아웃 모드에서는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하위 시스템의 어플리케이션이 실행된다. 예를 들어,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한 후에도 부상 또는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프레스를 여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블랙아웃 모드는 전원이 켜진 후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네트워크 연결 여부에 관계없이 안전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비앤알 코리아 http://br-automationm.co.kr]

리니어 테크놀로지, 300µΩ 감지 저항 통합한 전력 및 에너지 모니터 출시

I2C 또는 SPI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에너지, 전력, 충전, 전류 및 전압 모니터

  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는 0V ~ 15V DC 전원공급레일용 전력 및 에너지 모니터 신제품(제품명: LTC2947)을 출시했다.   대부분의 전력 및 에너지 모니터링 IC는 전류 측정을 위해 외부 감지 저항을 사용한다. 하지만, 적합한 감지 저항을 선택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고전류를 처리해야 할 때나, 또는 사용해야 하는 감지 저항의 발열이 커서 보드 면적을 많이 차지하거나 측정 정확도에 많은 영향을 미칠 때는 더욱 그렇다. LTC2947은300µΩ 온도 보상 감지 저항을 통합하고 있어 사용자가 감지 저항을 선택해야 하는 부담을 덜어주며, 최대 ±30A에서 1.2%의 정확도로 에너지 판독이 가능한 간단한 24mm2 솔루션을 제공한다.   30A의 풀스케일 전류를 측정할 때, LTC2947의 통합 감지 저항에 대한 전압 강하는 약 9mV에 불과하여 30A 레일 측정시 약 0.25W, 6A 레일 측정 시 약 10mW의 파워소모가 발생한다. 이처럼 낮은 열 소산 특성 외에, LTC2947은 오프셋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