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인피니트 브로드밴드 리모트 PHY’ 솔루션으로 네트워크 자동화 지원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네트워크로 전환하는 케이블 사업자 ‘리모트 PHY’ 자동화 기술 도입 한국 ‘딜라이브’ 시스코 리모트 PHY 솔루션 세계 최초 도입 시스코 코리아(대표 조범구, www.cisco.com/web/KR)는 25일 인피니트 브로드밴드(Infinite Broadband) 리모트 PHY 솔루션(RPHY)의 새로운 버전을 공개하고 본격적으로 케이블 사업자 네트워크 자동화 지원에 나섰다. 시스코는 자동화와 가상화를 통해 케이블 네트워크 용량 증설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케이블 사업자는 모든 디바이스에 광대역 케이블 및 비디오 서비스를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다. 케이블 액세스 네트워크를 위한 시스코 인피니트 브로드밴드 리모트 PHY 솔루션은 시장에 출시된 업계 유일의 표준 기반 DAA(Distributed Access Architecture)이다. 리모트 PHY는 물리적인 PHY 회로 계층을, 컨버지드 케이블 액세스 플랫폼(CCAP)과 같은 헤드엔드 디바이스에서 분리해 네트워크 에지(RPHY Node)의 전송 장비나 소형 허브 사이트(RPHY Shelf)로 이동시킴으로써, 고객 가까이에 위치시키는 기술이다. 리모트 PHY는 케이블 랩스(Cable Labs)가 규정한 DAA를 위해 많은 케이블

글로벌 IP트래픽 2018년까지 3배 증가한다

- 시스코, ‘2013-2018 VNI 및 서비스 도입 보고서’ 통해 2018년 전세계 IP 트래픽 1.6 제타바이트 예측 - 2018년 한국 IP 트래픽 68.6 엑사바이트…2013년 대비 2배 증가 - 2018년 사상 처음으로 비PC가 PC 트래픽, 와이파이가 유선 트래픽   시스코가 ‘2013-2018 시스코 비주얼 네트워킹 인덱스 글로벌 전망 및 서비스 도입 보고서(Cisco Visual Networking Index™ Global Forecast and Service Adoption for 2013 to 2018)’를 통해 전세계 IP 트래픽이 향후 5년 간 3배 가량 증가할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2018년에는 fixed(고정형) 및 모바일 연결을 포함한 전세계 IP 트래픽이 연간 1.6 제타바이트(zettabytes)에 달해 1조 5천억 기가바이트를 넘어설 것이라는 예상. 이는 1984년에서 2013년 사이 생성된 전세계 IP트래픽량 전체(1.3 제타바이트)를 웃도는 수준이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매월 132엑사바이트의 IP 트래픽이 생성되는 정도로, 이는 88억 명의 축구 팬들이 동시에 UHD/4K로 FIFA 월드컵 결승전을 스트리밍하는 트래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