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드뮬러, 정비 편의성 강화한 maxGUARD 제어 전압 배전 설비 출시

바이드뮬러, maxGUARD 제어 전압 배전 설비

  부하 모니터링 및 전위 분배 기능을 일체형 솔루션으로 결합 혁신적인 발상이 제어 전압 배전용 패널 구축에 요구된다. Klippon® Connect 시리즈의 출시와 더불어, 바이드뮬러는 효율적인 설비 계획, 설치 및 운영을 지원하는 선구적인 연결장치 솔루션을 선보인다. Klippon® Connect 제품 포트폴리오의 하나로 maxGUARD 시리즈를 출시함으로써 바이드뮬러는 제어 전압 배전 설비부문에서 결정적인 개발 성과를 꾸준히 지속하고 있다. maxGUARD 는 부하 모니터링 및 전위 분배 기능을 일체의 단일 솔루션으로 제공한다 – 이는 확실한 신뢰성과 효율성 및 혁신성을 겸비하고 있다. maxGUARD는 일종의 응용 제품이다. 다시 말해, 본 제품은 패널 구축의 특정 요구조건에 정확히 대응하여 안성맞춤이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고장 안전 (fail-safe) 기능을 겸비하고 설치 시간 및 공간을 절약할 뿐만 아니라, 유지보수 친화적인 제어 전압 배전 설비는 효율적인 기계설비 및 시설 운영에 필수적인 셈이다. 신제품 maxGUARD 시스템은 (종래에 별도로 설치했던)

바이드뮬러 그룹, 보쉬 렉스로스 모니터링 시스템즈 인수

바이드뮬러 그룹, 보쉬 렉스로스 모니터링 시스템즈 인수

바이드뮬러 그룹이 보쉬 렉스로스(Bosch Rexroth)의 계열사인 보쉬 렉스로스 모니터링 시스템즈(Bosch Rexroth Monitoring Systems GmbH)를 인수한다. 바이드뮬러(Weidmuller)는 양사가 지난 8월 1일자로 해당 인수 계약서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양사는 인수가에 대한 비밀 유지에도 합의했다. 이로써 바이드뮬러는 풍력발전 분야 모니터링 시스템에 본격 진출하게 된다. [보쉬 렉스로스 모니터링 시스템즈의 풍력터빈 모니터링 시스템 이미지] 독일 드레스덴 소재의 보쉬 렉스로스 모니터링 시스템즈는 현재 약 25명의 임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풍력 발전 설비용 상태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제작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들 시스템은 특히 로터 블레이드 가동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한편 – 일례를 들자면 – 결빙 탐지 기능을 동시에 제공한다. 지난 2015 회계년도에 동사는 380만 유로 규모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유럽 지역의 풍력 터빈 제조업체들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BLADEcontrol®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인수가 완료되면 “바이드뮬러 모니터링 시스템즈”로 사명이 변경될

바이드뮬러 그룹, 보쉬 렉스로스 모니터링 시스템즈 인수

바이드뮬러 그룹, 보쉬 렉스로스 모니터링 시스템즈 인수

바이드뮬러 그룹이 보쉬 렉스로스(Bosch Rexroth)의 계열사인 보쉬 렉스로스 모니터링 시스템즈(Bosch Rexroth Monitoring Systems GmbH)를 인수한다. 바이드뮬러는 양사가 지난 8월 1일자로 해당 인수 계약서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양사는 인수가에 대한 비밀 유지에도 합의했다. 이로써 바이드뮬러는 풍력발전 분야 모니터링 시스템에 본격 진출하게 된다. 독일 드레스덴 소재의 보쉬 렉스로스 모니터링 시스템즈는 현재 약 25명의 임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풍력 발전 설비용 상태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제작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들 시스템은 특히 로터 블레이드 가동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한편 – 일례를 들자면 – 결빙 탐지 기능을 동시에 제공한다. 지난 2015 회계년도에 동사는 380만 유로 규모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유럽 지역의 풍력 터빈 제조업체들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BLADEcontrol®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인수가 완료되면 “바이드뮬러 모니터링 시스템즈”로 사명이 변경될 예정이다. 바이드뮬러는 “금번 기업 인수로 당사의 사업 영역을

바이드뮬러 Klippon 커넥터 시리즈로 패널 설비계획, 설치 및 운영에 추가적인 효율성 달성

애플리케이션 제품 및 범용 단자대 제품의 두 가지 제품군으로 출시 바이드뮬러는 Klippon® Connect 시리즈의 출시와 함께 효율적 설비구축과 설치 및 운영을 지원하는 혁신적 연결장치 제품군을 선보인다. 신제품 단자대 및 공정 지원 서비스는 – 설비 계획을 비롯, 설치 및 상시 운영에 이르기까지 – 패널 구축의 모든 단계에서 부가가치를 창출하도록 일관되게 설계되었다. Klippon® Connect 시리즈는 설비 엔지니어링, 무결점 배선, 보다 빠른 마킹 공정 등을 활용하여 최대 75% 수준의 시간 절약이 가능하다. 두 가지 단자대 제품군이 출시되어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애플리케이션 제품군 및 범용 제품군이 바로 그것. 특정 요구사항에 따라, 어떤 제품군이 가장 적합한 지 결정하게 된다. 나사 결선 혹은 스프링 연결방식을 불문하고, 연결 기술의 결정도 마찬가지다. 나사 결선방식이 클램핑 요크 또는 볼트 연결 설계 사양이 특징인 반면, 스프링 연결방식은 텐션 클램프 테크놀로지를 내장하고 있다.

프로피넷 기술, 스마트공장을 위한 백본(Backbone)으로 나서다

프로피버스/프로피넷 전시회 부스

스마트 공장과 인더스트리4.0을 위한 백본, 프로피넷(PROFINET) 세미나 개최 스마트 공장 구현을 위한 산업용 이더넷 기술의 도입 방안 제시 4월 19일 부산 상공회의소, 4월 21일 서울 양재 AT센터   스마트 공장에 대한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구축방안이 적극 논의되고 있는 것과 때를 같이해 산업용 이더넷의 대표적인 기술인 프로피넷(PROFINET)이 스마트 공장을 위한 백본으로 성장해 갈 전망이다. 프로피넷 기술 보급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www.profibus.co.kr, 협회장 차영식)는 오는 4월 19일과 21일 양일간 각각 부산과 서울에서 ‘프로피넷 – 스마트 공장과 인더스트리4.0을 위한 백본 (PROFINET – backbone of Smart Factory & Industry 4.0)’을 주제로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프로피넷(PROFINET) 세미나는 지멘스(SIEMENS) 코리아, 힐셔(Hilscher) 코리아, HMS, 바이드뮬러(Weidmuller) 코리아, 와고(WAGO) 코리아, 헬므홀즈(Helmholz) 등이 회원사로 참여한다. 특히 세미나에서는 ‘프로피버스/프로피넷 인터내셔날(PI)’의 카스튼 슈나이더(Karsten Schneider) 회장이 기조강연을 통해 독일 인더스트리4.0(Industry 4.0)의 추진과정에서 프로피넷(PROFINET) 기술이 어떤 역할을 담당하고

바이드뮬러, 에너지 효율성으로 Industry 4.0 구현한다

weidmuller hannover messe 2014

일렉트리컬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인 바이드뮬러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하노버 메쎄 2014’ 전시회에서 에너지 관리에 대한 솔루션을 통해 독일 정부가 야심차게 추진중인 Industry 4.0의 구현을 제시했다. 에너지 효율성에 대한 장기적인 투자의 결과로 바이드뮬러는 이번 하노버 전시회에 에너지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솔루션을 출품했다. 하드웨어 부품을 통합적인 시스템으로 구성하고, 그에 맞는 맞춤형 소프트웨어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에너지관리 시스템은 고객이 에너지 소비를 측정 평가하고, 프로세스를 효과적으로 최적화시키며, 필요한 조치 옵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 며 CFO 헤럴드 보겔상(Harald Vogelsang)씨는 바이드뮬러 생산 시설에 적용된 에너지 관리시스템도 언급했다. 그는 또한 “제 4차 산업혁명, 즉, Industry 4.0 은 더 이상 고려 중인 비전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실제 현실로 구현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독일에서 시작된 개념이지만 이미 다른 국가들도 발전의 기회를 인지하고, Industry 4.0과 관련한 비즈니스에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Industry 4.0에

바이드뮬러, 초슬림 리모트 I/O 신제품 u-remote 출시

일렉트리컬 커넥티비티 및 일렉트로닉스 전기전자 부품 전문 기업인 바이드뮬러가 지난 12월 12일과 13일 창원과 서울에서 로드쇼를 개최하고, 새롭게 리모트 I/O 제품인 유-리모트(u-remote)를 출시를 공개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바이드뮬러의 기존 자사 제품라인에 없던 리모트 I/O 신제품 출시로 기존 제품을 확보하고 있는 국내외 산업용 네트워크 전문업체들이 긴장할 차례가 됐다. 바이드뮬러 김영석 지사장은 “기존 선도적인 전문업체들 제품들의 장점들을 모두 넣는 것을 넘어서 획기적인 최신의 신기술들도 채용하여 그야말로 혁신적이고 자신있는 제품으로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영석 지사장의 말대로 바이드뮬러의 신제품 u-remote 제품은 영화 속 트랜스포머 처럼 레고를 모티브로한 모듈화된 구조를 채택했다. 더구나 와이어링 방식에서도 사용자 편리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것으로 보인다. 바이드뮬러가 "u-remote"로 명명한 이 Remote I/O 시스템은 플러그인 커넥션 레벨과 아울러 현재 시중에 출시된 가장 슬림한 모듈형 디자인(11.5 mm 모듈 폭)을 채택한 고밀도 채널 덕분에 스위치 캐비닛

바이드뮬러, 서지보호기 더욱 강화한다

바이드뮬러, 서지보호기 전문회사 이스크라와 조인트 벤처세운다 일렉트리컬 커넥티비티 및 일렉트로닉스 전문 독일 기업 바이드뮬러(www.weidmuller.co.kr)는 슬로베니아의 서지보호기 전문회사 이스크라(ISKRA)와 공동으로 합작투자기업(Joint Venture)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본 협약에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탑재한 서지보호기 제품군에 대한 공동 연구개발과 제품의 안정적인 생산 및 공급, 영업, 마케팅 전략에 대한 공통의 전략과 비전이 담겨 있다. 양사는 슬로베니아 Brežice 지역에 신규 생산 공장을 건립할 예정이다. 훌륭한 주변의 인프라와 인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높은 수준의 기술 요구사항을 만족시키는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합작투자기업을 통해 공동 개발한 제품은 ‘Weidmüller & IZ 서지보호기’로 출시될 예정이다. 김영석 바이드뮬러 한국지사장은 “이번 합작투자는 양사의 핵심 역량을 잘 활용하여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새로운 기술로 관련 시장을 주도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국도 신제품 출시와 동시에 영업과 마케팅 역량을 총 동원하여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