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서, TI AMC1301 강화 절연 증폭기 공급

마우서, TI AMC1301 강화 절연 증폭기 공급

최신 반도체 및 전자부품 글로벌 유통업체인 마우서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가 텍사스인스트루먼트(Texas Instruments; 이하, TI)의 강화 절연 증폭기 AMC1301의 공급을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소자는 최소 40년의 절연층 수명으로 1,000 VRMS의 항복 전압 절연을 견디는 시장 선도적인 증폭기이다. 마우서가 공급하게 될 AMC1301는 낮은 전력 소비를 특징으로 하는 고 신뢰도의 절연 증폭기로서 DC 정확도가 높으며 기존의 소자에 비해서도 전체적으로 파워 효율을 개선시켰다. 이 증폭기는 섭씨 -40 에서 125의 폭넓은 작동 온도에서도 3µV/C의 낮은 드리프트 오프셋을 유지한다. AMC1301 소자는 유사 제품 대비 고압 공급 전압이 65 퍼센트나 낮으며 저압 공급 전압도 45 퍼센트나 낮아 전체적으로 파워 효율을 개선시켰으며 전압 공급 설계를 단순화 해주므로 고효율의 시스템 설계와 성능 향상을 필요로 하는 곳에 열 확산 현상을 줄여주는 효과도 제공한다. 이 증폭기는 또한 최고 0.04 퍼센트의 비선형성 정밀도를 제공할 뿐

안정적으로 BLDC모터와 같은 성능을 구현하는 모터 제어 기술

파스텍 이지서보 모터 드라이브

경제적인 스테퍼 모터를 장착한 수많은 기계들이 보다 조용하고 부드러우며 높은 에너지 효율로 가동된다면 사용자들에게 더 좋은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최소한의 추가 회로들이 장착된 새로운 모터 제어 전략들로 인해 브러쉬리스 DC 모터 같은 고효율의 부드러운 작동이 가능해졌다. 저자. Koji Yamada, Regional Marketing Manager, ON Semiconductor   서론: 최상의 솔루션, 그러나 아직 완벽하지는 않다 전 세계적으로 매일 사용되는 내장 모터 메커니즘의 수백 만 소형 전자 기기들은 복잡한 마이크로 프로세서 기반의 드라이버 없이도 쉽게 제어되는 저렴한 가격대의 스테퍼 모터에 의존한다. 이러한 기기로는 다기능의 오피스용 프린터나 스캐너, 현금 인출기, 판매용 단말기, 공장용 재봉틀을 비롯해 다양한 산업용 제품들이 포함된다. 스테퍼 모터를 가장 이상적이고 완벽한 솔루션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많은 경우에, 반드시 충족시켜야 하는 다양한 요구조건을 맞추는 최상의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모터에서 발생하는 귀에 들릴 정도의 잡음들은 여러 방향으로 분산되는데 특별히

PCIM 2016 – 파워 전자, 지능형 모션, 신재생 에너지, 에너지 관리 기술의 총집합체 전시회

PCIM 2016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독일 뉴렌베르크(Nuremberg)에서 PCIM 2016(Power Conversion Intelligent Motion)가 개최되었다. 반도체 소자 및 소재 전시회로는 세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이 행사에는 501개 업체들이 참가해 최신의 반도체 소자 및 소재와 부품 등을 선보였다. 행사 주최측은 이번에 67개국으로부터 10,053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며 이 숫자가 작년 대비 12퍼센트 증가한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행사 기간에는 295편의 주제들이 각종 세미나와 컨퍼런스를 통해 발표되었다. 총 771명의 참석자들 중 무려 59 퍼센트가 독일 이외의 국가 출신으로 분석되어 PCIM 행사가 파워 분야의 왕성한 정보 교류의 장임을 증명했다. 한편 이 행사가 종료된 다음 달에는 PCIM Asia가 상해에서 90 개의 전시사들을 중심으로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개최되었다. 중국 현지의 기업들이 다수 참가한 이 행사는 PCIM Europe과는 다소 다르게 전력 분야 외에 센서 및 커넥티비티 관련 제품들이 전시되었으며 50개 논문도 발표되었다. 내년에 5월 16일부터

TI, 24V 스테퍼 모터용 디바이스 3종 추가

AutoTune™ 기술로 동적 모터 튜닝을 가능하게 하고 통합 전류 감지 기능으로 20%의 보드 공간 절감 TI코리아(대표이사 켄트 전)는 자사의 고성능 스텝퍼 모터 드라이버 제품군에 새로운 24V 스텝퍼 모터용 디바이스 3종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들 중 2개 제품은 TI의 특허 기술인 AutoTune™을 사용함으로써 스텝퍼 모터 튜닝이 필요하지 않으며, 2가지 통합 전류 감지 기능을 제공한다. 이 기능을 통해 이들 드라이버 제품은 차별화된 3D 프린터 및 로봇, 공장 자동화 장비, 지폐 계수기 등에 적합하다. DRV8880 및 DRV8881 디바이스는 AutoTune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오랜 시간이 걸리고 반복적인 수동 튜닝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몇 주 혹은 몇 개월의 설계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칩에 탑재된 지능적인 기능을 통해 제품 수명 주기 동안 다양한 조건에서 모터의 성능을 동적 모니터링하고 그에 따라 감속 설정을 적합하게 조절할 수 있다.

[신제품] 아바고, 모터 드라이브용 고집적 스마트 게이트 드라이브 옵토커플러 출시

아바고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 전성민: www.avagotech.kr)는 2종의 새로운 고집적화된 스마트 게이트 구동 옵토커플러 기기인 ACPL-336J와 ACPL-337J를 선보였다. ACPL-336J와 ACPL-337J는 각각 2.5A와 4A의 rail-to-rail 출력을 갖추고 있으며 고전력 MOSFET 또는 IGBT를 직접 구동할 수 있다. 이 새로운 기기들은 고출력전류와 rail-to-rail 출력, 통합형 LED 드라이버, 액티브 밀러 클램프, DESAT 블랭킹 전류 소스, ULVO(Under Voltage Lock-Out) 피드백 제어 회로를 갖추고 있어 모터 제어 및 전원 인버터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완벽한 비용 효과적인 게이트 드라이브 솔루션을 제공한다. 아바고 절연 제품 부서의 마케팅 디렉터 Kheng-Jam Lee는 "현대 애플리케이션의 고전력 및 고효율성에 대한 요구사항을 만족시키기 위해 게이트 드라이브 설계에서 높아진 복잡성으로 인해, 시장에서 검증을 받은 아바고의 HCPL-316J 기기를 사용 중이던 고객은게이트 드라이브 중요 function 블록의 보다 높은 수준의 온칩 집적화를 요구하게 되었다"라고 말한다.  또한 "새로운 APCL-336J와 ACPL-337J 기기는 게이트 구동에 필요한

산업용 전기요금과 산업통신망 기술의 상관관계

전력변전소

(기자칼럼) 산업용 전력요금 현실화, 산업분야 IT융합기술 확산에 기여한다   정부는 전력 수급의 안정화를 이유로 다시 전기요금 인상안을 제시했다. 지난 1월 9일 전기요금을 평균 4.0% 인상하는 내용을 담은 전기 공급 약관 변경안을 승인했다. 이에 앞서 한국전력은 지난 1월 8일 이사회를 열고 정부에 5% 안팎의 전기요금 인상 요구안을 제출했다. 구체적인 인상안을 살펴보면 주택용 2.0%, 일반용 4.6%(저압 2.7%ㆍ고압 6.3%), 산업용 4.4%(저압 3.5%ㆍ고압 4.4%), 교육용 3.5%, 가로등용 5.0%, 농사용 3.0%, 심야전력 5.0%가 인상됐다. 지경부는 이에 따라 도시가구의 월평균 전기요금은 930원 늘어난 4만7500원, 산업체는 27만원 늘어난 638만원선이 될 것으로 추산했다. 전기요금이 거듭 오르는 가운데 누진제는 여전히 주택용 전기요금에만 적용돼 논란이 일고 있다. 누진제는 1973년 1차 석유 파동(오일쇼크)을 계기로 산업체의 생산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가정의 전기 소비를 억제하기 위해 도입됐다. 현행 누진제는 월 100kWh 단위로 요금을 6단계로 나누고 있다. 전력량요금(주택용 저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