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ams의 NFC 및 RFID 리더기 자산 인수

RFID 리더기 사업 부문 인수로 기존 ST의 NFC/RFID EEPROM 태그 제품 강화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ams의 NFC 및 RFID 리더기 관련 자산을 인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적재산권, 기술, 제품, 사업부와 더불어 약 50여 명의 전문 인력도 ST로 소속을 이동했다. ST는 이번 인수를 통해 모바일 제품, 웨어러블, 뱅킹, 인증(identification), 산업용, 자동차용, IoT 시장에서 사용되는 보안 마이크로컨트롤러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강의 기술, 제품, 역량으로 구성된 완벽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NFC 및 RFID 시장의 고객들을 폭넓게 지원할 수 있기 때문이다. ST 수석 부사장 겸 마이크로컨트롤러 및 디지털 IC 그룹 사업 본부장 끌로드 다단(Claude Dardanne)은 “보안과 NFC 커넥티비티 기술은 수년 내 다가올 다양한 모바일 및 IoT 디바이스 출시 대중화를 위한 핵심 전제 조건이다”라며, “이번 인수로 자사의 보안 마이크로컨트롤러 전문성을 강화하고, 모바일 및 다양한 IoT 디바이스를 위한 차세대 통합 보안 NFC 솔루션의 모든 구성 요소를

ams 최소형 광센서 모듈, 얇은 베젤의 차세대 모바일기기 지원

ams, 컬러, 주변광, 근접 감지 기능 갖춘 업계 최소형 광센서 모듈 출시 스마트폰을 비롯한 모바일기기의 소형화 추세는 이제 화면 확대 추세와 함께 얇은 베젤로 옮겨갔다. 모바일기기에서 얇은 베젤은 내장되는 많은 센서와 부품들의 성능과 크기에서 가장 큰 영향을 받고 있다. ams의 최소형 광센서 모듈이 주목되는 이유다. 고성능 센서 및 아날로그 IC 전문 기업 ams(한국지사 대표 이종덕)는 컬러(RGB), 주변광, 근접 감지 기능을 결합시킨 업계 최소형 광센서 모듈(제품명: TMD370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4.00 x 1.75mm의 TMD3700 풋프린트는 상용화된 제품 가운데 가장 작은 풋프린트를 제공한다. 1.00mm 높이의 낮은 프로파일은 매우 조밀한 레이아웃과 기계적 설계 제약을 수용해야 하는 차세대 모바일 폰에 이상적이다. 폭넓은 45도 시계(field-of-view), +/-10% 정확도의 주변광 감지, 어두운 후면기판에서 200mlux ~ 60Klux의 동작 범위 등은 스마트폰이 주변 광 환경을 측정하고 최적의 뷰잉을 위해 디스플레이 컬러와 휘도를 자동 조절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구나, 이 광센서 모듈은 OEM 업체들에게

시만텍, 블루코트 3개월만에 속성 인수 완료… 모바일, 클라우드 사이버 보안 체계 완료

시만텍, 블루코트 인수 완료.. “사이버 보안의 미래 열어갈 것” 글로벌 사이버 보안 선도기업 시만텍(www.symantec.co.kr)이 기업 및 정부 대상 웹 보안 솔루션 선도업체인 ‘블루코트(Blue Coat)’의 인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블루코트 인수로 시만텍은 혁신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강하고, 업계 최대 규모의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게 됐다. 시만텍은 지난 6월 블루코트를 46억 5천만 달러에 인수키로 공식 발표, 인수 발표 3개월만에 속성으로 합병완료를 선언했다. 합병 시만텍의 최고경영자(CEO)는 기존 블루코트 CEO인 그레그 클락(Greg Clark)이 맡게 됐다. 기존 시만텍 CEO는 전임 마이클 브라운 CEO가 인수발표전인 4월에 실적부진으로 사퇴해 시만텍 CEO는 공석으로 있었다. 신임 그렉 클라크(Greg Clark) 시만텍 CEO는 “세계가 전례 없는 규모의 사이버 위협에 직면하고 있는 시기에 시만텍은 고객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고 자신하며, 시만텍의 수장으로서 혁신과 성장의 새 시대를 이끌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블루코트가 시만텍의 일원이 됨으로써 ▲모바일 업무환경 보호 ▲클라우드 보안 ▲지능형 위협

인피니언, OPTIGA™ Mobile 보안 솔루션 제공

인피니언 OPTIGA Mobile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에서 발생하는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이 2014년~ 2020년 동안 10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모바일 보안에 대한 수요 또한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모바일 보안 솔루션인 OPTIGA™ Mobile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OPTIGA Mobile은 인피니언의 OPTIGA™ 임베디드 보안 솔루션에 모바일 보안에 관한 전문적인 서비스까지 포함한다. OPTIGA Mobile을 사용함으로써 모바일 기기 제조업체와 OS 회사들이 제품 보안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보안적으로 중요한 생산 장비 및 공정에 대한 투자를 줄일 수 있게 되었다. OPTIGA Mobile 서비스는 1)키(대칭 및 비대칭) 및 공인/사설 인증서(CA 인증) 생성 및 주입, 2)고객 제공 정적 및 동적 데이터 사전 로딩, 3)칩 고유 코드 및 데이터, 4)패키지에 고객 지정 마킹 및 라벨링, 5)단말기 제조업체나 고객 제조 현장으로 직접 출하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보안 플랫폼 책임자인 유르겐 스팬쿠(Juergen Spaenkuch) 부사장은 “OPTIGA Mobile은 모바일 기기에서 하드웨어 기반 RoT(Root of Trust)를

TI, 스몰셀 시장의 판도를 바꾸다

옥내 기업 PoE+ 스몰셀 및 옥외 피코 기지국에 최고의 가성비 제공 TI는 업계에서 가장 최적화된 전력 및 BOM을 제공하는 스몰셀 솔루션을 출시했다. 이 신제품은 특히 옥내 기업 PoE+ 및 옥외 피코 기지국 개발자들에게 유용하다.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스몰셀 시장의 판도를 바꾸어 갈 전망이다. 매크로 서비스 패리티 기능을 제공하는 성능과 기능성을 결합한 TI의 새로운 키스톤(KeyStone) 기반 TCI6630K2L 시스템온칩(SoC)은 스몰셀 개발자들을 위해 다양한 옥내 및 옥외 용도를 지원할 수 있는 단일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제품 차별화가 가능하며,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사업자 요구에 따라 플랫폼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여유있는 성능 제공이 가능하다. TCI6630K2L은 TI의 기지국 소프트웨어팩(SoftwarePac)과 새로운 아날로그 프론트 엔드 트랜시버 AFE7500을 결합하여 뛰어난 성능과 기능성을 유지하면서 스몰셀 시장이 현재 직면하고 있는 까다로운 전력 및 비용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비약적으로 진보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퓨어웨이브 네트웍스(PureWave Networks)의 CTO, 댄 피커(Dan Picker)는 “이 솔루션은 현재 시장이 직면하고

MEMS 기술은 터치 컨트롤러의 발전으로 웨어러블로 진화할 것

베네데토 비냐(Benedetto Vigna),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수석부사장

베네데토 비냐(Benedetto Vigna),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수석부사장 MEMS 센서 분야에서 ST는 최근 수년동안 단기간에 선두업체로 올라섰다. 이는 남보다 앞서 휴대폰으로 대표되는 컨수머 시장을 개척했기 때문이다. 이제 ST는 터치 컨트롤러의 발전을 바라보며, 웨어러블로 진화해 가는 IoT에 기반한 새로운 MEMS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에서 사람과 기계의 인터페이스를 가속화했던 제품이 출시됐다. 2006년의 ST 게임 콘솔이 모션 MEMS의 새로운 표준을 가져왔던 것처럼, 이번에는 핑거팁이라고 말해지는 터치 컨트롤러 부문에서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가고 있다. 베네데토 비냐 ST 수석부사장은 이러한 터치 컨트롤러에서의 새로운 표준을 3가지 기능을 통해서 추진할 것이라고 한다. “Hovering 기능, 방수 터치, 글로브 터치라는 3가지 기능을 통해서 추진하고자 한다. 호버링을 정확하게 한다든지, 장갑을 끼고 터치하는 것은 쉽지 않은 상황인데, 이것에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가려고 한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그렇다면 기술이 더 유저 친화적으로 발전하고, 인간화되는 다음 단계에서는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해서 베네데토 비냐 수석부사장은 3가지 핵심 이슈를 제안한다. 첫째,

MEMS 기술은 스마트폰에서 자동차, 웰니스로 계속 커간다

글로벌 MEMS 시장 현황

글로벌 MEMS 시장은 2012년에 전년보다 10% 성장해 11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기존의 MEMS 선두주자였던 TI와 HP를 추월하여 컨슈머 분야에서 강세를 보인 ST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 오토모티브 분야에서 독보적인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보쉬가 선두자리를 치고 올랐다.     글로벌 MEMS 시장에서 ST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2012년에 전년보다 10% 증가한 1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Yole Developpement의 MEMS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에 처음으로 ST가 MEMS(Micro Electro Mechanical Systems; 미세전자기계시스템) 마켓에서 단독 1위업체에 올랐으며, 더욱이 2위 업체인 보쉬와도 1억 5천만 달러 이상 격차를 벌렸다. 글로벌 반도체 인더스트리 마켓이 2% 감소세인 것과 비교해서, MEMS 인더스트리 마켓은 2011년에 비해 10%의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110억 달러까지 성장했다. 선두 30개 MEMS 업체가 전체 월드 MEMS 시장의 7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Yole 리포트, ST와 보쉬가 TI와 HP를 제쳤다 2011년 ST는 디지털 마이크로미러 선두업체인 TI(텍사스 인스트루먼트)와 함께 공동 선두를 달렸다. 2012년에는 ST가 큰 성장가도를 달렸으며, 보쉬 또한 14% 성장해 8억 4천 2백만

GSMA 모바일 IoT 이니셔티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서 저전력 장거리 통신기술 솔루션 최초 시연 환영

모바일 사업자 및 벤더, 허가 주파수 내 세계 최초 LPWA 기술 시연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올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를 통해 저전력 장거리 통신기술(LPWA) 솔루션의 허가 주파수 내 라이브 시연이 최초로 진행된다고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발표했다. 관람객은 NB-IoT(Narrow Band IoT)), EC-EGPRS(Extended Coverage EGPRS), Cat-M(LTE Machine Type Communication) 등 3종의 보완적 기술 표준으로 뒷받침된 다양한 솔루션을 체험하게 된다. GSMA의 ‘모바일 사물인터넷(IoT) 이니셔티브’는 이들 표준을 지지하는 모바일 업계와 보조를 맞춰 왔다. 3개 표준은 3GPP의 ‘릴리즈13’으로 채택됐다. 2016년 상용 솔루션이 제공되면 시장 단편화를 제거하고 시장 확신을 확보하는 한편, 초저가형 모바일 사업자 연결 기기 제공을 통한 IoT 가속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알렉스 싱클레어(Alex Sinclair) GSMA 최고기술책임자(CTO)는 “LPWA는 사물인터넷의 떠오르는 고성장 분야지만 효과적인 확장과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확실한 성능을 제공하기 위해 허가 주파수 내 글로벌 공통 표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모바일 사업자는 고품질의 매니지드 네트워크와 더불어 고객에게

LG전자, MWC 2016서 전략 스마트폰 ‘G5’ 공개

LG전자가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6’에서 전략 스마트폰 ‘LG G5’를 앞세워 전세계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LG전자가 ‘MWC’에서 전략 스마트폰을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Life’s Good When You Play More’를 주제로 1217평방미터(㎡) 규모의 부스를 마련했다. LG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G5’와 보급형 스마트폰 ‘X 시리즈’, ‘스타일러스 2’ 등 총 13종 350여 개 제품을 전시한다 LG전자는 전시 공간을 △‘G5’와 첫만남 △모험의 시작 △상상 속으로 여행 △‘G5’와 즐거운 추억 등 테마와 스토리에 따라 구성해 마치 관람객이 테마파크에 온 듯한 느낌이 들게 했다. 전시 공간은 관람객들의 참여로 완성하는 ‘Playground(놀이터)’가 콘셉트다. LG전자는 ‘G5’를 중심으로 원형 동선을 구성하고 곡선미를 살린 구조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했다. 또 관람객이 편안하고 자유롭게 제품을 보고 만지고 즐길 수 있도록 체험존 중심의 공간으로 꾸몄다. LG전자는 전시 공간에 전반적으로 밝고 화사한 색상을 적용해 시각적으로 주목도를 높이면서 유쾌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프리미엄급 기능 담은 보급형

USB-IF, USB 장치 설계 준수 위한 업계 가이던스 제공

USB-IF 준수, USB 싱글 케이블 솔루션 제공 위한 필수 조치 USB 기술 발전과 도입 지원 기구인 USB-IF(USB Implementers Forum)가 USB 규격을 준수하는 USB 제품 개발을 촉구하고 나섰다. HIS에 따르면 USB 타입C(USB Type-C™)는 2019년까지 약 20억 개의 장치에 적용돼 모바일 기기, PC 및 기타 소비자 가전 제품을 지배할 전망이다. USB 전력 전송(USB Power Delivery) 및 수퍼스피드(Superspeed) USB 10Gbps가 결합된 USB 싱글 케이블 솔루션은 사용이 간편하며 충전과 데이터 전송 속도가 한층 빠르다. 이들 규격의 복잡성, 전력 및 성능 기능을 고려할 때 제조사가 필요한 자원을 집중해 준수 제품을 개발하고 USB-IF 인증 획득을 위한 USB-IF 준수 프로그램 테스트를 거치는 것이 중요하다. 압둘 R 이스마일(Abdul R. Ismail) USB-IF 최고기술책임자(CTO)는 “USB 타입C는 범 산업 협력으로 촉진되는 급속한 변화로 업계가 향후 10년 이상 완전한 싱글 케이블 솔루션으로 뭉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기술 수명 주기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