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티스 반도체, CrossLink FPGA용 모듈형 IP 코어 신제품 7종 출시

컨슈머, 산업,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서 비디오 브리징 기능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모듈형 IP 코어 7종을 래티스 CrossLink 포트폴리오에 추가

컨슈머, 산업,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 더욱 유연한 비디오 브리징 기능 제공 주문형 스마트 커넥티비티 솔루션 전문 기업인 래티스 반도체(지사장 이종화)는 수상 실적을 자랑하는 자사의 CrossLink FPGA 제품을 위한 새로운 모듈형 IP 코어 7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컨슈머, 산업,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의 설계 유연성을 높여주는 래티스 CrossLink를 위한 이번 모듈형 IP 코어 신제품은 사용자가 자신만의 독창적인 비디오 브리징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게 해주는 다양한 빌딩 블록들을 제공한다. 지금까지 모바일 업계는 양산성과 우수한 성능을 추구해 오면서 다른 ‘모바일 관련(mobile-influenced)’ 시장에서 높이 평가되는 프로세서, 디스플레이, 센서 같은 비디오 부품들을 창출해 왔다. 이러한 모바일 관련 시장들은 MIPI®와 다른 전통적 또는 레거시 디스플레이 및 카메라 인터페이스를 연결해주는 비용효과적인 디바이스를 요구한다. 래티스 반도체의 제품 마케팅을 담당하는 톰 와츠카(Tom Watzka) 매니저는 “고객들은 종종 전력 효율, 크기, 성능 측면에 있어서 어려워지고 있는

텍사스인스트루먼트, 저가격으로 고성능 DLP 디스플레이를 구현

DLP® LightCrafter™ Display 2000 평가 모듈

TI, DLP® Pico™ 디스플레이 기술을 사용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손쉽게 개발 가능한 칩셋 및 평가 모듈 출시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이하, TI)는 개발자들이 저가형 프로세서를 사용해 고성능 DLP 디스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TI의 새로운 0.2인치 DLP2000 칩셋과 99달러의 DLP® LightCrafter™ Display 2000 평가 모듈(EVM)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DLP 방식을 적용할 수 있어, 모바일 스마트 TV, 피코 프로젝터, 디지털 사이니지, 스마트홈/스마트폰/태블릿용 프로젝션 디스플레이, 제어 패널/IoT용 디스플레이 솔루션 등과 같이 온디맨드(on-demand) 및 프리폼(free-form) 형태의 디스플레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DLP LightCrafter Display 2000 EVM을 사용해 손쉽게 제품을 개발할 수 있다. EVM에 구성된 듀얼 커넥터는 TI의 시타라™ AM335x 프로세서 기반의 BeagleBone Black 개발 보드를 포함해 최대 24bit RGB 출력이 가능한 모든 GPIO 구동 비디오 인터페이스를 지원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 드라이버 및 BeagleBone Black 코드 예제도 함께

[탐방; 에보닉(Evonik)] 디스플레이의 TFT에서 RFID, 솔라까지 적용되는 진공 증착 공정

소재 -> 프로세스 -> 솔루션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확대 2012년에 S2B (Science-to-Business) 개념을 도입해 애플리케이션 기술성공적으로 사업화한다는 전략을 수립한 독일 유수의 화학 기업 에보닉 (www.evonik.com).  점점 성장해지는 인쇄전자산업을 궁극적인 타겟으로 하는 이 회사는 전자 업계의 코팅 시스템과 첨가제 시장에서의 오랜 기술 노하우로 새로운 경쟁 구도를 열어 가고 있다. 평판 디스플레이 TFT 백플레인의 픽셀에 적용된 박막 트랜지스터(TFT: thin film transistor)의 진공 증착 공정을 코팅 기법으로 전환하는 기술이 주목 받는 가운데 독일의 에보닉이 올해부터 고객사 확보에 전격적으로 나서며 RFID분야로 까지 시장을 확대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 코팅 기법을 궁극적으로 인쇄 공정화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추진 중인 에보닉은 전 세계 100여 개국 이상에서 33,650명의 직원을 고용한 대기업이다. 에보닉의 2013년도 매출액은 127억 유로 화학 강국인 독일에서도 3위에 드는 규모이다. 디스플레이 관련 기술을 보유한 전자 솔루션 부서는 이 회사의 코팅

시냅틱스, 모바일 디스플레이 선두업체 ‘르네사스 SP 드라이버’ 인수

시냅틱스(Synaptics)가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사용되는 중소형 디스플레이 구동 칩(DDIC: Display Driver IC) 시장 선두 업체인 르네사스 SP 드라이버(Renesas SP Drivers)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로 시냅틱스는 전체 사업 영역을 1.5배 확대하고 터치와 드라이버를 통합한 TDDI(Touch-and-Display Driver Integration) 제품 로드맵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모바일 시장의 주요 제품 플랫폼에서의 솔루션 적용이 가능해졌으며 동시에 터치와 DDIC 제품군에서 시장 선도적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시냅틱스는 르네사스 SP 드라이버의 인수로 디스플레이 시장의 요구사항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완전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보해, 높은 성장 가능성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됐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양극성 반도체로 유연한 디스플레이 상용화 앞당긴다

국내 연구진이 저렴하면서도 잘 휘어지는 `양극성 반도체`를 개발해 유연한 디스플레이 상용화를 앞당길 핵심기술을 개발해 주목된다. 울산과기대 나노생명화학공학부 오준학 교수와 양창덕 교수 공동 연구팀은 정공과 전자이 `이동도`를 두배 이상 높인 양극성 반도체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양극성 반도체는 전자와 정공을 모두 사용해 전류를 흐르게 할 수 있는 반도체를 말한다. 전자와 정공 중 하나만 사용하는 `단극성 반도체` 보다 제작이 용이하고 간편해 차세대 반도체로 불린다. 연구팀은 유기물로 만든 양극성 반도체를 개발했다. 유기물 반도체는 현재 상용화돼 스마트폰이나 TV 등에 사용되고 있는 무기물 반도체에 비해 공정이 간편하고 휘어져도 전기적 성질을 잃지 않아 구부러질 수 있는 전기소자에 적용할 수 있는 반도체로 각광받고 있다. 오준학 교수는 "이번에 개발한 유기물 반도체는 정공과 전자의 이동도가 기존의 유기물 반도체보다 두 배 이상 뛰어나다"며 "지금까지 개발된 유기물 기반 양극성 반도체 중 최고 성능을 자랑한다"고 설명했다. 실험

양극성 반도체로 유연한 디스플레이 상용화 앞당긴다

국내 연구진이 저렴하면서도 잘 휘어지는 `양극성 반도체`를 개발해 유연한 디스플레이 상용화를 앞당길 핵심기술을 개발해 주목된다.울산과기대 나노생명화학공학부 오준학 교수와 양창덕 교수 공동 연구팀은 정공과 전자이 `이동도`를 두배 이상 높인 양극성 반도체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양극성 반도체는 전자와 정공을 모두 사용해 전류를 흐르게 할 수 있는 반도체를 말한다. 전자와 정공 중 하나만 사용하는 `단극성 반도체` 보다 제작이 용이하고 간편해 차세대 반도체로 불린다.연구팀은 유기물로 만든 양극성 반도체를 개발했다. 유기물 반도체는 현재 상용화돼 스마트폰이나 TV 등에 사용되고 있는 무기물 반도체에 비해 공정이 간편하고 휘어져도 전기적 성질을 잃지 않아 구부러질 수 있는 전기소자에 적용할 수 있는 반도체로 각광받고 있다.오준학 교수는 "이번에 개발한 유기물 반도체는 정공과 전자의 이동도가 기존의 유기물 반도체보다 두 배 이상 뛰어나다"며 "지금까지 개발된 유기물 기반 양극성 반도체 중 최고 성능을 자랑한다"고 설명했다.실험

코그넥스, 의약품 추적관리 솔루션 출시

 코그넥스 In-Sight® Track & Trace, 타사시스템과 손쉬운 데이터 교환도 가능 머신 비전 시스템 및 센서 분야 전문기업 코그넥스(www.cognex.com)는 오늘 의약품 추적관리 솔루션인 In-Sight® Track & Trac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In-Sight Track & Trace는 Cognex In-Sight 비전시스템 제품군의 추가 소프트웨어 패키지에 포함되는 것으로 제약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가 유닛단위로 제품을 추적할 수 있도록 데이터 캡처와 검증 솔루션을 제공한다. 강력한 코그넥스 코드판독 및 검증 소프트웨어와 HMI 인터페이스가 통합됐다는 점도 주목할만하다. HMI인터페이스를 지원하기 때문에 구입 즉시 현장에 바로 설치할 수 있고 완벽하게 일원화된 솔루션이 가능해 타사 시스템과 데이터를 쉽게 교환할 수 있다. In-Sight Track & Trace는 GS1(상품의 식별과 상품정보의 교류를 위한 국제표준 바코드 시스템의 개발 및 보급을 전담하는 세계 100개국이 넘는 국가가 가입한 국제기구. 국내에서는 GS1 Korea(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가 한국을 대표하여 1988년 GS1에 가입, 국제표준 바코드 시스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