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에코스트럭처 산업 소프트웨어 플랫폼 발표

글로벌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전문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chneider-eletric.co.kr, 한국 대표 김경록)이 통합 모듈형 소프트웨어인 ‘EcoStruxure™ Industrial Software Platform’을 발표했다. 이는 산업 및 인프라 시장의 가치 사슬 전반에서 운영 가능할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EcoStruxure Industrial Software Platform’은 엔지니어링, 계획 및 운영, 자산 성능, 제어 및 정보 관리 부문에서 까다로운 검증을 거쳐 향상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전 세계적 10만 개 이상의 사이트에 200만 개 이상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가 배포되어 20억 개 이상의 운영 파라미터에 걸쳐 10조 건 이상의 일일 트랜잭션 처리가 가능하다. 특히 복잡하면서도 중대한 산업의 운영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규모에 맞춰 운영할 수 있다. ‘EcoStruxure Industrial Software Platform’은 사물인터넷(IoT) 지원의 플러그 앤 플레이 개방형 아키텍처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EcoStruxure’에 추가된 최신 제품이다. EcoStruxure는 빌딩, 데이터센터, 산업,

업계 선도 SDN 솔루션, 시스코 ‘ACI 3.0’ 발표

시스코, ACI 애니웨어로 기업의 SDN 기반 글로벌 IT 환경 및 멀티클라우드 통합 운영 실현 시스코 코리아(www.cisco.com/web/KR, 대표 조범구)는 고객이 인텐트 기반 네트워킹(Intent-based Networking)을 데이터센터에 손쉽게 도입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계 선도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 솔루션인 시스코 ‘ACI(Application Centric Infrastructure)’의 최신 업데이트 버전을 발표했다. 시스코는 더 나은 고객 서비스를 위하여 ACI 도입 고객들과 시스코 개발 엔지니어들이 함께 매년 TAB (Technical Advisory Board)를 개최하고, 기술의 개선 포인트와 새로운 기능 요구에 귀 기울이며 지속적으로 고객 중심의 기술 혁신과 SDN 의 시장 주도를 이끌어 왔다. 이번 ACI 3.0 출시로 전세계 4000개 이상의 시스코 ACI 고객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에 존재하는 컨테이너, 가상머신, 베어메탈(bare metal) 내 모든 워크로드에서 네트워크 자동화는 물론 관리를 간소화하고 보안을 강화함으로써 비즈니스 민첩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데이터센터 환경에 많은 변화(transitions)가 일어나면서, 기업들은 복잡성이

시스코, UCS 및 하이퍼플렉스 시스템 관리 플랫폼 ‘시스코 인터사이트’ 발표

머신러닝과 분석을 통한 직관적이고 스스로 진화하는 관리체계로 운영 최적화, 간소화 및 민첩성 실현 시스코 코리아(대표 조범구, www.cisco.com/web/KR)가 시스코 UCS(Cisco Unified Computing System) 및 하이퍼플렉스 시스템(HyperFlex Systems)을 위한 통합 관리 및 자동화 플랫폼 ‘시스코 인터사이트(Cisco Intersight)’를 발표했다. 시스코 인터사이트는 통합 시스템 관리 서비스 (System Management as-a-service) 모델로, 자사 내 분산된 개별 인프라 관리로 발생되는 운영 부하를 경감시키고 복잡한 데이터센터 운영을 간소화 시킬 수 있다. 또한 머신러닝, 애널리틱스, 자동화 기능을 통하여 완벽한 시스템 라이프사이클 관리를 제공한다. 최근 많은 기업이 멀티 클라우드 전략을 채택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등의 멀티 IT 환경 전반에 대한 확장 가능하고 일관된 통합 관리 환경이 필요해졌다.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는 컨테이너와 마이크로서비스 적용으로 스케일 아웃(scale-out) 및 멀티 사이트 구축 모델로 바뀌고 있다. 여기에 데브옵스(DevOps)는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지속적인 기능

텍트로닉스, 실시간 오실로스코프 기반 PAM4 옵티컬 분석 솔루션 발표

실리콘랩스, 임베디드 설계에서 USB 연결을 간소화하는 새로운 USBXpress 컨트롤러

측정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인 텍트로닉스가 PAM4 옵티컬 분석 솔루션인 DPO7OE1 제품을 새롭게 발표했다. 이 제품은 실시간 오실로스코프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캘리브레이션 된 옵티컬 프로브 겸 분석 소프트웨어이다. 또한, 이 제품은 28-GBaud PAM4 애플리케이션을 준수하는 옵티컬 레퍼런스 리시버(ORR)로, IEEE/OIF-CEI 표준 기반 측정을 지원한다. 이 새로운 솔루션은 텍트로닉스의 샘플링 오실로스코프용 옵티컬 PAM4 분석 툴을 보완하여, 옵티컬 트랜스미터 개발의 모든 단계에서 설계 팀에 효율적인 테스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DPO70000SX와 같은 실시간 오실로스코프를 기반으로 하는 이 신제품은 PAM4 및 NRZ의 소프트웨어 클록 복구, 트리거, 오류 감지 및 캡처 시간과 상관 관계가 있는 신호 레코딩 또는 연속 신호 레코딩 등의 강력한 디버그 기능을 추가하여 R&D 및 시스템 엔지니어가 보다 쉽게 광학 장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실시간 오실로스코프에 기반한 옵티컬 PAM4 솔루션의 가치를

실리콘랩스, 고집적 저전력 클럭 IC 출시

실리콘랩스(Silicon Labs, 지사장 백운달)는 10/25/100G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업계에서 가장 집적도가 높은 타이밍 솔루션을 제공하는 고성능 클럭 발생기 신제품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실리콘랩스의 검증된 MultiSynth 소수형(fractional) 클럭 합성 기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Si5332 클럭 제품군은 동급 최고의 주파수 유연성과 230fs rms의 지터 성능을 제공하는 타이밍 솔루션이다. 클럭 출력을 6, 8, 12개까지 확장하는 다양한 Si5332 옵션들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스위치,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스몰셀, 광대역, 방송용 비디오, 복합기 및 기타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까다로운 애플리케이션들을 위한 통합 클럭 트리를 제공한다. 이더넷 스위치, 고속 스위치 패브릭, 네트워크 프로세서, 서버 SoC와 FPGA 같은 복잡한 디바이스들은 데이터 경로 처리, CPU 기능, 여러 개의 SerDes(serializer/deserializer)를 하나의 IC 에 통합하고 있다. 그 결과, 이들 디바이스는 다양한 레퍼런스 타이밍의 조합을 요구한다. 10/25/100G SerDes는 지터 요건이 매우 엄격하기 때문에 종종 300fs

슈나이더 일렉트릭 DCIM 아키텍처 ‘에코스트럭처 IT’ 발표

차세대 클라우드 기반 DCIM, 고객 위해 최적화된 인프라스트럭처 제공 클라우드와 엣지에서 데이터센터 에코 시스템 전반에 걸쳐 가시성 부여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 대표 김경록)은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홍콩에서 진행되는 ‘2017 이노베이션 서밋 홍콩’에서 최초의 DCIM(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 서비스 아키텍처인 ‘에코스트럭처 IT(EcoStruxure™ IT)’를 발표했다. 에코스트럭처 IT는 데이터센터에서 빅데이터와 IoT 통합을 제공한다. 데이터센터에 빅데이터와 IoT 통합 제공 ‘에코스트럭처 IT’는 하이브리드 IT 와 데이터센터의 환경을 위해 구축된 클라우드 기반의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벤더에 제약받지 않는 혁신적인 DCIM으로 IT 환경의 이용 가능성과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자산에 대한 능동적인 통찰력과 함께 인프라스트럭처 성능을 최적화한다. 따라서 관리 시스템의 위험을 사전 예방하는 실시간 제안으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 * 어디서든 스마트폰 한번의 터치로 하이브리드 에코시스템 전반에 대한 글로벌 가시성 확보 * 모든 장치의 데이터를 수집하는 개방형 시스템을 통한 장치 정보, 스마트 경보 및 모니터링 *

슈나이더 일렉트릭 김경록 대표, 2017 4차 산업혁명 경영대상 수상

국회융합혁신 경제포럼 김정태의원(왼쪽)과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대표(오른쪽)가 수상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김경록 대표, 에코스트럭처 성공적 도입을 통한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비전 제시 인정 받아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가 지난 8월 31일 ‘국회융합혁신경제포럼’과 ‘(사)한국언론인협회’이 공동 주최하는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대전’ 에서 ‘4차산업혁명 스마트 리더상 ’ 부문상을 수상 했다.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대전’은4차 산업혁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스마트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제정되었다. 특히 4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와 우수 기업 사례를 선정해 ‘4차 산업혁명 경영대상’을 시상했다. ‘4차산업혁명 스마트 리더상 ’ 은 국회의원들의 연구단체인 국회융합혁신경제포럼이 4차 산업혁명 도입과 구현을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경영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는 IIoT (산업용 사물 인터넷) 기반의 통합 솔루션 ‘에코스트럭처’ 통합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도입하여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여 공로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글로벌

자동차 배터리 관리를 위한 광 연결 방안

POF와의 광학 연결은 배터리 관리 시스템의 갈바닉 절연에 이상적이다.

POF(플라스틱 광섬유; Plastic Optical Fiber)를 통해 자동차 기가비트 연결성을 제공하는 KDPOF는 차량의 배터리 관리 시스템 (BMS)을 위한 플라스틱 광섬유 연결성을 제공한다. "전기 및 하이브리드 파워 트레인은 12V의 ECU 도메인, 48 V의 액츄에이터 도메인 및 400 V의 전력 도메인과 같이 큰 레벨 차이가 있는 서로 다른 전압 도메인을 제공합니다."라고 KDPOF의 CEO 겸 공동 설립자인 카를로스 파르도(Carlos Pardo)는 설명한다. 그는 또한 이러한 영역들간의 갈바닉 절연은 접지 기생 저항(ground parasitic resistance) 및 전압 도메인간 단락에서 필수 요소라고 강조한다. POF와의 광 연결은 열악한 자동차 환경에 견딜 수 있는 충분한 마진을 갖춘 100Mbps 이더넷 호환 솔루션을 제공하여 갈바니 절연을 달성하는 최적의 방법을 제공한다. 또한 더 높은 데이터 속도가 필요할 때 1000Mbps(1Gbps)로 쉽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갈바닉 절연 배터리 관리 시스템의 도메인 간 갈바닉 절연이 없으면, 사용자에게

아티슨, 프로세싱 서버 블레이드 ATCA-7540 출시

아티슨의 강력한 패킷 프로세싱 서버 블레이드, 고성능의 신제품인 ATCA-7540

아티슨(Artesyn Embedded Technologies)가 강력한 패킷 프로세싱 서버 블레이드로 고성능의 신제품인 ATCA-7540를 출시했다. 본 제품은 최근 발표된 듀얼 Intel® Xeon® Scalable 프로세서(코드네임 Skylake)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ATCA-7540은 공중/해상 데이터센터, 지상 통제소, 네트워크 데이터 분석, 비정형 모바일 네트워크와 기타 C4ISR(지휘, 통제, 통신, 컴퓨터 정보 체계) 태스크에 쓰이는 방산용 어플리케이션을 위해 마이그레이션 경로와 미래형 플랫폼을 공급한다. 채택된 프로세서 제품군과 아티슨의 엔지니어링, 공급망 분야 전문성이 결합되어 기존의 서버 블레이드보다 공급 지속성이 향상되었다. 아티슨은 채택된 프로세서가 15년의 수명을 보유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심층패킷분석(DPI), 방화벽, 침입 방지 및 데이터 암호화/해독 등 연산 집약적 태스크 수행을 위해 제작된 ATCA-7540은 상업, 정부기관, 방산용 통신망이 요구하는 높은 성능 조건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용 기성품(COTS) 기술들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AdvancedTCA®(ATCA) 블레이드 아키텍처는 미국 국방부(DoD)의 모듈형 개방 시스템 접근방식(MOSA)을 따르고 있다.

모든 기기에서 웹 연결성을 제공, 이를통해 IT와 OT의 융합을 달성합니다

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대표

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대표 통신이 가능한 커넥티드 제품부터 스마트한 현장 및 원격 제어, 상위 의사 결정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분석툴 및 서비스까지 3단계로 이루어진 통합 솔루션인 에코스트럭처를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10년만에 재출시하게 된 배경을 들어본다.[편집자 주] 글로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는 지난 3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에서 개최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 (Life is On Innovation Summit)에서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기능을 극대화한 차세대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통합 솔루션 출시 배경을 소개했다. 김경록 대표는 “에코스트럭처는 새로운 제품은 아니다. 이미 10년전 2007년에 출시를 했는데요. 여러가지 진보적인 부분을 거치고, 또 시장에서의 수요와 그 성숙도가 바른 레벨에 올랐기 때문에 지금 다시 출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에너지가 없는 세상. 바람직한 에너지에 접근하지 못하는 그런 환경에서는 바람직한 삶의 질이 이뤄질수 없다고 밝힌 김경록 대표는 먼저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