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김경록 대표, 2017 4차 산업혁명 경영대상 수상

국회융합혁신 경제포럼 김정태의원(왼쪽)과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대표(오른쪽)가 수상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김경록 대표, 에코스트럭처 성공적 도입을 통한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비전 제시 인정 받아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가 지난 8월 31일 ‘국회융합혁신경제포럼’과 ‘(사)한국언론인협회’이 공동 주최하는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대전’ 에서 ‘4차산업혁명 스마트 리더상 ’ 부문상을 수상 했다.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대전’은4차 산업혁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스마트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제정되었다. 특히 4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와 우수 기업 사례를 선정해 ‘4차 산업혁명 경영대상’을 시상했다. ‘4차산업혁명 스마트 리더상 ’ 은 국회의원들의 연구단체인 국회융합혁신경제포럼이 4차 산업혁명 도입과 구현을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경영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는 IIoT (산업용 사물 인터넷) 기반의 통합 솔루션 ‘에코스트럭처’ 통합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도입하여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여 공로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글로벌

자동차 배터리 관리를 위한 광 연결 방안

POF와의 광학 연결은 배터리 관리 시스템의 갈바닉 절연에 이상적이다.

POF(플라스틱 광섬유; Plastic Optical Fiber)를 통해 자동차 기가비트 연결성을 제공하는 KDPOF는 차량의 배터리 관리 시스템 (BMS)을 위한 플라스틱 광섬유 연결성을 제공한다. "전기 및 하이브리드 파워 트레인은 12V의 ECU 도메인, 48 V의 액츄에이터 도메인 및 400 V의 전력 도메인과 같이 큰 레벨 차이가 있는 서로 다른 전압 도메인을 제공합니다."라고 KDPOF의 CEO 겸 공동 설립자인 카를로스 파르도(Carlos Pardo)는 설명한다. 그는 또한 이러한 영역들간의 갈바닉 절연은 접지 기생 저항(ground parasitic resistance) 및 전압 도메인간 단락에서 필수 요소라고 강조한다. POF와의 광 연결은 열악한 자동차 환경에 견딜 수 있는 충분한 마진을 갖춘 100Mbps 이더넷 호환 솔루션을 제공하여 갈바니 절연을 달성하는 최적의 방법을 제공한다. 또한 더 높은 데이터 속도가 필요할 때 1000Mbps(1Gbps)로 쉽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갈바닉 절연 배터리 관리 시스템의 도메인 간 갈바닉 절연이 없으면, 사용자에게

아티슨, 프로세싱 서버 블레이드 ATCA-7540 출시

아티슨의 강력한 패킷 프로세싱 서버 블레이드, 고성능의 신제품인 ATCA-7540

아티슨(Artesyn Embedded Technologies)가 강력한 패킷 프로세싱 서버 블레이드로 고성능의 신제품인 ATCA-7540를 출시했다. 본 제품은 최근 발표된 듀얼 Intel® Xeon® Scalable 프로세서(코드네임 Skylake)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ATCA-7540은 공중/해상 데이터센터, 지상 통제소, 네트워크 데이터 분석, 비정형 모바일 네트워크와 기타 C4ISR(지휘, 통제, 통신, 컴퓨터 정보 체계) 태스크에 쓰이는 방산용 어플리케이션을 위해 마이그레이션 경로와 미래형 플랫폼을 공급한다. 채택된 프로세서 제품군과 아티슨의 엔지니어링, 공급망 분야 전문성이 결합되어 기존의 서버 블레이드보다 공급 지속성이 향상되었다. 아티슨은 채택된 프로세서가 15년의 수명을 보유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심층패킷분석(DPI), 방화벽, 침입 방지 및 데이터 암호화/해독 등 연산 집약적 태스크 수행을 위해 제작된 ATCA-7540은 상업, 정부기관, 방산용 통신망이 요구하는 높은 성능 조건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용 기성품(COTS) 기술들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AdvancedTCA®(ATCA) 블레이드 아키텍처는 미국 국방부(DoD)의 모듈형 개방 시스템 접근방식(MOSA)을 따르고 있다.

모든 기기에서 웹 연결성을 제공, 이를통해 IT와 OT의 융합을 달성합니다

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대표

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대표 통신이 가능한 커넥티드 제품부터 스마트한 현장 및 원격 제어, 상위 의사 결정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분석툴 및 서비스까지 3단계로 이루어진 통합 솔루션인 에코스트럭처를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10년만에 재출시하게 된 배경을 들어본다.[편집자 주] 글로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는 지난 3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에서 개최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 (Life is On Innovation Summit)에서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기능을 극대화한 차세대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통합 솔루션 출시 배경을 소개했다. 김경록 대표는 “에코스트럭처는 새로운 제품은 아니다. 이미 10년전 2007년에 출시를 했는데요. 여러가지 진보적인 부분을 거치고, 또 시장에서의 수요와 그 성숙도가 바른 레벨에 올랐기 때문에 지금 다시 출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에너지가 없는 세상. 바람직한 에너지에 접근하지 못하는 그런 환경에서는 바람직한 삶의 질이 이뤄질수 없다고 밝힌 김경록 대표는 먼저 글로벌

슈나이더 일렉트릭, 산업용 사물인터넷 통합 차세대 에코스트럭처 플랫폼

슈나이더 일렉트릭,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 (Life is On Innovation Summit)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3월 14일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 (Life is On Innovation Summit) 이벤트를 그랜드힐튼 서울호텔에서 개최하고, IIoT를 통합적으로 적용한 차세대 에코스트럭처 플랫폼을 출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지난 3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에서 개최된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 (Life is On Innovation Summit)에서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기능을 극대화한 차세대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통합 솔루션 출시를 발표했다. 에코스트럭처는 사물인터넷을 접목하여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와 공정을 최적화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3단계의 기술 플랫폼이다. 1단계에서는 통신이 가능한 스마트 제품들이 서로 연결되고, 2단계는 연결된 제품들로부터 데이터가 올라가 모바일 또는 원격으로 이를 최적화하고 제어하는 엣지 컨트롤(Edge Control), 마지막 3단계는 최상위 레벨에서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고 복잡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과 분석 툴, 서비스로 이루어진다. 에코스트럭처는 2007년에 출시되어 전세계 각지에서 약 45만 개 포인트에 설치되어 사용되고 있는데, 사물인터넷 기술의

SK C&C, 현대백화점 400억 규모 IT아웃소싱 계약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SK주식회사 C&C(대표: 안정옥, www.sk.co.kr)는 400억원 규모의 ‘현대백화점그룹 IT 인프라 아웃소싱 사업’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K㈜ C&C는 2017년 5월부터 2022년까지 5년간 현대백화점∙현대홈쇼핑∙현대그린푸드∙한섬∙현대리바트 등 현대백화점 그룹 11개 주요 계열사의 IT인프라를 총괄 운영한다. 이번 사업에서 SK㈜ C&C는 한정된 IT 인프라 자원의 최적 활용을 위해 ‘업무 중요도에 따른 IT 자원 배분’은 물론 유통∙미디어 사업 등 현대백화점 그룹 주요 사업의 성장∙변화에 따른 ‘맞춤형 IT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현대백화점그룹 데이터센터 통합 운영 서비스도 제공한다. 운영 자동화 솔루션을 통해 ▲IT 인프라 자원 구성 정보 수집∙관리 ▲OS 및 윈도우 패치관리 ▲SW패키지 배포∙설치 ▲SW라이선스 현황 관리 ▲대시보드 리포팅 등을 표준화∙자동화함으로써 운영 업무 효율성을 대폭 높일 방침이다. 현대백화점 주요 IT 인프라의 장애∙보안 대응력 강화를 위해 ▲업무별 서버존 구성∙운영 ▲스토리지 이중화 구성 등 IT인프라 백업 체계 ▲IT인프라 전반에 대한 보안 점검 및

Wiwynn, 인텔 제온 프로세서 기반 48V 서버 플랫폼 선보여

바이코의 업계 수상 제품인 48V Direct-to-PoL (부하단) 솔루션으로 작동하는 Wiwynn의 48V 서버 플랫폼

바이코의 업계 수상 제품인 48V Direct-to-PoL (부하단) 솔루션으로 작동하는 Wiwynn의 48V 서버 플랫폼 고품질의 컴퓨팅 및 스토리지 제품 데이터 센터용 랙 솔루션 등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제공 선두업체인 Wiwynn® Corporation이 OCP 서밋 부스 #B3에서 48v 서버 플랫폼-M1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서버 플랫폼은 총소유 비용 (TCO)을 줄이기 위한 서버 내 48V이용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해결하는 동시에 새로운 CPU들의 전력 수요를 높이도록 설계되었다. Wiwynn®은 다양한 클래스의 서버와 CPU에 적용되는 48V 전력 기술의 첫 번째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CP, Open Compute Project) 플랫폼을 선보이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선두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Intel®의 차세대 Xeon® 프로세서 (코드명 Skylake)를 기반으로 하는 Wiwynn®의 M1플랫폼은 기존의 12V 다중 위상 구조와 비교되는 바이코 (지사장 정기천)의 Factorized Power Architecture™를 구현한다. 바이코의 Direct-to-PoL 제품군을 채택한 시스템 설계자들은 중앙 집중식 48V 버스 바(Bus Bar) 를 통해 높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대형 메가와트급 전원 보호 UPS

슈나이더 일렉트릭, 대형 메가와트급 전원 보호 UPS

대형 산업시설, 데이터센터 및 비즈니스 중요 애플리케이션용 3상 UPS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고효율과 높은 신뢰성이 특징인 대용량 3상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UPS)인 Galaxy VX™를 내년 1월 출시한다. Galaxy VX는 혁신적인 모듈형 솔루션을 기반으로 설계된 UPS로 대형 산업 시설, 데이터센터와 비즈니스 핵심 애플리케이션에 높은 신뢰성의 안정적인 전원공급을 제공한다. Galaxy VX는 대형 데이터센터로 전환하는 기업들에게 고효율과 신뢰성을 위한 2가지 동작 모드를 지원한다. IT 환경의 효율성을 최적화하고 기업들이 IT 환경에서 최상의 결과를 거둘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유연한 동작 모드를 선보인다.   [ 이중 변환 모드(Double Conversion Mode)]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특허 받은 4중 변환 기술을 활용하여 스위칭 손실을 낮추게 하는 고효율의 이중 변환 모드이다. 저감한 스위칭 스트레스는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고장률이 감소한다. [ 고효율 변환 모드(ECOnversion Mode)] 에코 모드와 이중 변환 모드의 하이브리드 버전으로 최대 99%의 효율성과 함께 이중

슈나이더 일렉트릭, 가트너 선정 데이터센터용 에너지관리 솔루션 부문 리더

struxureware of schneider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데이터센터를 위한 에너지관리 솔루션인 스트럭처웨어(StruxureWare) 소프트웨어가 가트너 매직 쿼드란트 리포트에서 리더 솔루션으로 선정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글로벌 IT분야 시장조사 기관인 가트너(Gartner)가 발표하는 매직 쿼드란트 리포트에서 자사의 데이터센터용 에너지관리 소프트웨어 ‘스트럭처웨어(StruxureWare)’가 3년 연속 DCIM(Data Center Infrastructure Management Tools) 솔루션 부문 리더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스트럭처웨어(StruxureWare) DCIM 솔루션은 다운타임 위험성과 유지 비용을 감소시키고,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빌딩, 전력 및 냉각 설비와 완벽하게 통합되어 고객이 간편하게 인프라를 모니터링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코로케이션(colocation) 또는 엔터프라이즈 등 다양한 데이터센터의 설계, 구축부터 운영, 평가 및 계획에 이르는 생애 주기 전반에 걸쳐 최적화된 효율성을 제공한다. DCIM의 한 모듈인 쿨링 옵티마이즈의 경우,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해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제어하는데, 다양한 환경의 수를 고려하여 최적의 쿨링 운전을 24시간 자동 실행한다. 스스로 습득하고, 최적화를 이루어 내는 인공지능

시스코, 2020년 클라우드 트래픽 4배 증가한다

클라우드 모니터 이미지(이미지=pixabay)

오는 2020년이면 전세계 클라우드 트래픽이 지금의 약 4배까지 증가할 것이며, 이는 전체 데이터센터 트래픽의 92%를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시스코가 전세계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트래픽의 성장세와 동향을 분석한 ‘시스코 2015-2020 글로벌 클라우드 인덱스(The Cisco® Global Cloud Index 2015-2020)’를 발표했다. 시스코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오는 2020년까지 전세계 클라우드 트래픽이 2015년 연 3.9 제타바이트(ZB)에서 2020년 연 14.1 ZB로 3.7배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클라우드가 전통적인 데이터센터에 비해 더 많은 워크로드를 지원하고 신속하게 확장할 수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 아키텍처로의 마이그레이션이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또한, 데이터센터 가상화의 확대로 운영 효율성이 높아짐에 따라, 클라우드 운영자는 최적의 성능으로 기업 및 개인 사용자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유연하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