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사이트, 마이크로웨이브 계측기 국내 출시

키사이트, 5G 등 광대역 애플리케이션용 mmWave 계측기

키사이트 테크놀로지스는 20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사의 밀리미터웨이브용 계측기 신제품들을 국내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윤덕권 키사이트 코리아 대표는 ”오랜 RF Microwave 경험과 다양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바탕으로 밀리미터웨이브 신호 발생과 분석에 효과적인 솔루션”이라고 소개했다. 키사이트가 이날 국내에 선보인 밀리미터웹이브 계측기들은 다음 3기종이다. 첫 번째 제품은 최대 120GHz까지 지원하는 광대역 밀리미터웨이브 네트워크 분석기 (PNA-B Network analyzer)다. 이 제품은 5G,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분야에 활용되며 탁월한 안정성과 정확성을 바탕으로 진폭 안정도 0.015dB 미만, 위상 정확도 0.15 도 미만을 제공한다. 견고한 1.0mm 테스트 포트를 통해 반복적인 연결을 보장하며, 선택 사양인 900Hz 시작 주파수 성능으로 고속 디지털 통신의 전송 라인 특성 측정에 특히 유용하다. 두 번째 제품은 최대 44GHz 범위의 주파수 및 최대 1GHz의 변조 대역폭을 제공하는 확장 가능한 PXIe 마이크로파 신호 발생기 (M9383A PXIe Signal

안리쓰, 벡터네트워크분석기 VectorStar 신제품 출시

안리쓰(Anritsu: www.anritsu.co.kr)는 기존의 VNA(Vector Network Analyzer) 제품군에 새로운 MS4640B 시리즈 VectorStar 제품군을 출시한다.안리쓰는 12일 범용사업부 마케팅매니저인 밥 벅스톤(Bob Buxton)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통해 MS4640A에 이은 이번 MS4640B 신제품에는 펄스 프로파일, 포인트인펄스(point-in-pulse), S파라미터의 펄스투펄스 측정(pulse-to-pulse measurements), 트루 모드 입력 신호 S-파라미터 측정을 위한 DifferentialView를 제공하는 PulseView 등 새로운 첨단 측정 성능들이 제공된다고 밝혔다. VNA 시장은 현재 안리쓰를 비롯하여, 미국의 애질런트와 독일의 로데 슈바르즈(R&S)가 글로벌 시장의 선두주자로 알려져 있다.  안리쓰가 이번에 새로운 성능으로 발표한 PulseView는 항공 및 방위 산업에 종사하는 설계 엔지니어와 부품 제조업체들이 펄스 조건하에서 정확하게 테스트를 하고 설계를 특성화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다. 100dB동적 범위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2.5 ns 해상도는 독자적인 측정 게이트가 함께 제공되어, 뛰어난 선명도의 결과를 제공한다. 밥 벅스톤 마케팅 매니저는 "2.5ns 해상도는 기존에 어떤 제품에서도 없었던 성능"이라고 강조했다.차동 증폭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