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배터리 관리를 위한 광 연결 방안

POF와의 광학 연결은 배터리 관리 시스템의 갈바닉 절연에 이상적이다.

POF(플라스틱 광섬유; Plastic Optical Fiber)를 통해 자동차 기가비트 연결성을 제공하는 KDPOF는 차량의 배터리 관리 시스템 (BMS)을 위한 플라스틱 광섬유 연결성을 제공한다. "전기 및 하이브리드 파워 트레인은 12V의 ECU 도메인, 48 V의 액츄에이터 도메인 및 400 V의 전력 도메인과 같이 큰 레벨 차이가 있는 서로 다른 전압 도메인을 제공합니다."라고 KDPOF의 CEO 겸 공동 설립자인 카를로스 파르도(Carlos Pardo)는 설명한다. 그는 또한 이러한 영역들간의 갈바닉 절연은 접지 기생 저항(ground parasitic resistance) 및 전압 도메인간 단락에서 필수 요소라고 강조한다. POF와의 광 연결은 열악한 자동차 환경에 견딜 수 있는 충분한 마진을 갖춘 100Mbps 이더넷 호환 솔루션을 제공하여 갈바니 절연을 달성하는 최적의 방법을 제공한다. 또한 더 높은 데이터 속도가 필요할 때 1000Mbps(1Gbps)로 쉽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갈바닉 절연 배터리 관리 시스템의 도메인 간 갈바닉 절연이 없으면, 사용자에게

슈나이더 일렉트릭, 제조 설비 운영기술 네트워크에 보안강화 나서

데이비드 도게트(David Doggett) 슈나이더 일렉트릭 산업 비즈니스 부문 사이버 보안 담당 선임이사

전 세계 산업 인프라의 안전과 사이버 보안 과제 해결을 위해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클라로티간의 파트너십 체결 운영 기술(OT) 네트워크 보호 분야의 혁신 기업인 클라로티(Claroty)와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전문 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은 전 세계의 산업 인프라의 안전과 사이버 보안 과제를 해결하고자 양사가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계약 조항에 따르면 클라로티(Claroty)는 Collaborative Automation Partner Program (CAPP)를 통해 자사의 실시간 OT/ICS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감지 솔루션을 슈나이더 일렉트릭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클라로티(Claroty) 플랫폼은 산업 제어 시스템을 사전에 보호하고 산업 네트워크에서 사이버 위협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 자산 소유자는 보안 원격 액세스를 통해 정책을 채택하여 주요 시스템에 대한 원격 직원과 제3자의 액세스를 제어하고 세션을 레코딩할 수 있다. 지속적인 위협 감지 기능은 산업 네트워크 자산의 상세 인벤토리 생성, 구성 오류 식별, 자산 간의 트래픽 모니터링 등 악성

마우저,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S2-LP 서브 1GHz 트랜시버 공급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S2-LP 서브 1GHz 트랜시버

전 세계에 최신 반도체 및 전자 부품을 공급하는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STMicroelectronics(ST)의 초저전력 서브 1GHz 트랜시버 S2-LP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많은 호응을 얻은 SPIRIT1의 뒤를 이어 출시된 S2-LP 무선 칩은 전송 거리 확장, 더 넓어진 선택 폭, 초저전력 소모, 유연한 설정 같은 특징을 바탕으로 IoT(사물 인터넷)용 애플리케이션에서 활용할 수 있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공급하는 ST S2-LP 트랜시버는 초저전력 무선 제품으로 1GHz 미만의 주파수대를 사용하는 RF(무선 주파수) 제품에 최적화되었다. 라이선스 제한이 없는 ISM 및 SRD(근거리 무선 장치) 용 주파수대에서 작동하며 프로그래밍 작업으로 주파수를 추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제품에 적합하며, 시그폭스 (Sigfox™) 글로벌 네트워크, 무선 M-Bus, 6LowPAN 및 IEEE 802.15.4g 표준을 지원한다. S2-LP 트랜시버는 STEVAL-FKI915V1, STEVAL-FKI433V1, STEVAL-FKI868V1 등 3개 개발 키트가 지원되며, 모두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S2-LP를 사용할 수 있는 RF

마이크로칩, MOST 적용 지능형 네트워크 컨트롤러 5천만개 출하

마이크로칩 MOST 자동차 소루션

제너럴 모터스와 도요타를 비롯한 세계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 자사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MOST50 기술 채택 마이크로컨트롤러, 혼합 신호, 아날로그 반도체 및 플래시-IP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인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북아시아 총괄 및 한국 대표: 한병돈)는 자사의 MOST®(Media Oriented System Transport) 기술이 적용된 50Mbps 지능형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Intelligent Network Interface Controller; INIC) 제품 출하량이 5천만 개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칩의 MOST50 기술은 UTP(Unshielded Twisted Pair) 구리선과 함께 사용하기에 최적화된 전기적 물리 계층(ePHY)을 포함하고 있으며,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와 도요타(Toyota)를 비롯한 세계 주요 자동차 회사들에 의해 소형차부터 고급형 SUV에 이르는 다양한 차종에 채택되고 있다. 마이크로칩의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부문 부사장인 댄 터머(Dan Termer)는 “제품 출하량 5천만 개를 돌파했다는 것은 MOST50 기술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며 MOST 네트워킹 기술은 계속해서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될 것이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마이크로칩은 MOST 기술이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산업설비 블랙아웃 모드, 네트워크에 이상이 있어도 완벽한 안전 기능

블랙아웃 모드에서는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하위 시스템의 어플리케이션이 실행된다.[B&R코리아]

블랙아웃 모드는 불필요한 솔루션을 중복되어 쓰지 않게 만들어 준다. B&R은 새로운 블랙아웃 모드로 안전 기술의 또 다른 기준을 설정하였다. 이 특성은 안전 어플리케이션이 네트워크 또는 메인 컨트롤러에 이상이 있어도 계속해서 실행 가능하게 한다. 안전 어플리케이션의 최대 유용성을 보장하기 위해 더 이상 고가의 불필요한 솔루션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블랙아웃 모드는 새로운 SafeLOGIC X20SL8101 안전 컨트롤러와 reACTION 기술이 겸비된 SafeIO 모듈에 의해 지원된다. 블랙아웃 모드에서는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하위 시스템의 어플리케이션이 실행된다. 예를 들어,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한 후에도 부상 또는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프레스를 여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블랙아웃 모드는 전원이 켜진 후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네트워크 연결 여부에 관계없이 안전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비앤알 코리아 http://br-automationm.co.kr]

아나로그 디바이스, 제로 드리프트 연산증폭기 LTC2063 출시

아나로그 디바이스, 제로 드리프트 연산증폭기 LTC2063

1.3μA의 업계 최저전력 제로-드리프트 연산증폭기 최근 리니어 테크놀로지를 인수한 아나로그 디바이스는 1.8V 입력 전압에서 통상 1.3μA(최대 2μA)를 소비하는 제로 드리프트 연산증폭기 신제품 LTC2063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마이크로파워 앰프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난 정밀도가 특징이다. 최대 입력 오프셋 전압은 25°C에서5μV이며, 최대 드리프트는 –40°C ~ 125°C 범위에서 0.06μV/°C이다. 최대 입력 바이어스 전류는25°C에서 15pA이고, –40°C ~ 125°C에서는 100pA이다. 이처럼 높은 정밀도의 입력 특성 덕분에 큰 값의 피드백 네트워크 저항을 사용할 수 있으며, 고온 환경에서도 정확도를 유지하면서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다. 레일투레일(rail-to-rail) 입력 및 출력 특성은 단일 공급 전원 사용을 가능하게 하며, 향상된 동적 범위를 지원한다. 내장된 EMI 필터는 1.8GHz에서 114dB의 EMI 제거 성능을 제공한다. 이 제품에 적용된 제로 드리프트 아키텍처의 고유한 1/f의 낮은 잡음 특성으로 인해 LTC2063은 휴대용 및 무선 센서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은

1차측 조정 플라이백 컨버터의 평균 모델 구축

그림 26 온세미컨덕터의 NCP1365를 사용하는 PSR 기판을 조립했다. 5 V 및 출력 전류 최대 2 A까지 공급한다.

글. 얀 바게떼 (Yahn Vaguette), 온세미컨덕터   AC 분석에 관한 자료들은 업계에서 인기있는 TL431과 같은 션트 조정기와 관련된 옵토커플러를 포함하는 고전적인 플라이백 토폴로지에 관한 문헌에 잘 나와 있다. 그러나 스마트폰과 다른 태블릿, 어댑터 시장을 지나 이제는 여행용 어댑터 시장이 출현함에 따라 메인에 연결되는 이 “블랙 박스”의 크기와 비용이 줄어들기 시작했다. 이러한 추세에 어떻게 부응해야 하는가? 한 가지 방법은 피드백 체인을 단순화시키고 1차측 조정 형태의 구조를 채택하는 것이다. 1차측 권선을 통한 조정 원리가 잘 알려져 있지만, 전반적인 정확도의 향상 및 실제로 측정하지 않고 출력 전류를 제어할 수 있는 능력과 같은 몇 가지 개선 사항이 최근 업계에 도입되었다. 이러한 1차측 조정 (PSR) 컨트롤러는 현재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되며 기존의 옵토커플러 기반 설계와 경쟁 중이다. 그렇지만 PSR 토폴로지 관련 문헌에서는 이에 따른 보상 이슈를 전혀 다루지

마이크로칩, 단일 칩 RF 마이크로컨트롤러(MCU) SAM R30 시스템 패키지 출시

마이크로칩, 단일 칩 RF 마이크로컨트롤러(MCU) SAM R30 시스템 패키지(System in Package)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북아시아 총괄 및 한국 대표: 한병돈)는 단일 칩 RF 마이크로컨트롤러(MCU) SAM R30 시스템 패키지(System in Packag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SAM R30 시스템 패키지는 초저전력 마이크로컨트롤러와 802.15.4 sub-GHz 라디오를 결합해, 수년간 지속 가능한 배터리 수명을 초소형 5mm 패키지로 제공한다. 배터리 전원을 사용하는 무선 연결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하는 가운데, 저전력 SAM R30은 배터리 수명을 수년간 연장시키는 기술을 통해 전력에 매우 민감한 시장의 요구를 만족시킨다. 이 시스템 패키지는 현재 ARM® 기반 아키텍처 중 가장 에너지 효율적인 Cortex® M0+ 아키텍처를 탑재한 SAM L21 MCU를 이용해 설계되었다. SAM R30에 내장된 초저전력 슬립 모드의 경우 겨우 500 nA에 불과한 소비전력으로 시리얼 통신 또는 범용 입출력(GPIO)에서 신속히 응답한다. 또한 SAM R30 시스템 패키지는 769-935 MHz 범위에서 동작할 수 있으므로, 개발자는 SAM R30 시스템 패키지를 이용해 점대점(point-to-point), 스타(star) 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산업용 사물인터넷 통합 차세대 에코스트럭처 플랫폼

슈나이더 일렉트릭,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 (Life is On Innovation Summit)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3월 14일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 (Life is On Innovation Summit) 이벤트를 그랜드힐튼 서울호텔에서 개최하고, IIoT를 통합적으로 적용한 차세대 에코스트럭처 플랫폼을 출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지난 3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에서 개최된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 (Life is On Innovation Summit)에서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기능을 극대화한 차세대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통합 솔루션 출시를 발표했다. 에코스트럭처는 사물인터넷을 접목하여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와 공정을 최적화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3단계의 기술 플랫폼이다. 1단계에서는 통신이 가능한 스마트 제품들이 서로 연결되고, 2단계는 연결된 제품들로부터 데이터가 올라가 모바일 또는 원격으로 이를 최적화하고 제어하는 엣지 컨트롤(Edge Control), 마지막 3단계는 최상위 레벨에서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고 복잡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과 분석 툴, 서비스로 이루어진다. 에코스트럭처는 2007년에 출시되어 전세계 각지에서 약 45만 개 포인트에 설치되어 사용되고 있는데, 사물인터넷 기술의

아티슨, COMX-T 프로세서 모듈로 네트워킹, 군사, 우주항공, IoT 분야 애플리케이션 강화

Artesyn의 COMX-T2081, COMX-T1042 모듈

아티슨 임베디드 테크놀로지스(Artesyn Embedded Technologies)가 NXP QorIQ® T Series 프로세서에 기반한 COM Express® 임베디드 컴퓨팅 모듈의 새로운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티슨의 COMX-T Series는 4개(NXP T1042) 혹은 8개(NXP T2081)의 가상 코어 Power Architecture™ 프로세서와 광범위한 고속 인터페이스들을 상용(COTS) 폼팩터에 공급한다. 이를 통해 비용 효율적이고 처리 밀도가 높으며 기술 마이그레이션이 간편하고 수명이 긴 프로세서를 도입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구동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으로는 통신, 네트워킹, 항공우주, 군사/방위용, 그리고 낮은 소비 전력과 더불어 실제 크기가 작은 사물인터넷(IoT) 애플리케이션 등 산업용에서 그 적용이 기대된다. 아티슨의 COMX-T2081, COMX-T1042 모듈은 튼튼한 디자인으로 척박한 환경에서도 운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AltiVec 엔진과 더불어 혁신적인 듀얼쓰레드 e6500 코어를 통해 높은 수준의 성능과 정격전력을 구현한 NXP의 T2081 프로세서는 기기 미드레인지 시리즈인 QorIQ P-시리즈의 성공을 계승한 것이다. T2081은 이전세대 제품과 비교해 유사한 전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