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H코리아, 유지 보수 시설물 세척을 위한 ‘신개념 세척 프로그램’ 발표

NCH코리아, 유지 보수 시설물 세척을 위한 ‘신개념 세척 프로그램’ 발표

편리하고 정확하게 희석하여 세척제 사용량 및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자동 희석 장비’ 세계적인 산업 설비 유지 보수 제품 제조 기업인 NCH코리아(지사장 김동은, 엔씨에이취코리아)는 유지 보수 시설물 세척을 위한 ‘신개념 세척 프로그램(Degreaser Program)’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NCH의 신개념 세척 프로그램은 바쁜 유지보수 시설 매니저의 업무를 돕기 위해 베어링이나 지게차, 톱니바퀴와 기어, 식료품 생산 제조 장비, 엔진과 부품 전기/전자 장비, 운송 차량, 열교환기 기계, 리프팅 기어 외부 스토리지 탱크 등의 세척 작업을 진행한다. NCH의 신개념 세척 프로그램은 HVAC (공조시스템; Heating, Ventilation and Air-Conditioning) 클리닝, 전기전자 클리닝, 바닥 및 벽 클리닝, 열교환기 세관, 냉각탑 세정 및 에바콘 세관, 장비 클리닝 산업, 위생용 제품 특수 방청 도장, 미끄럼 방지 도장 시공 작업 시에 활용할 수 있다. NCH의 신개념 세척 프로그램은 ▲세척제 ▲ 편리하고 정확하게 희석하여 세척제

컨테이너에 데이터센터가 들어선다고?

LGCNS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 LG CNS, 완벽한 무중단 서비스 보장하는 컨버전스형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모델 제시 - 신속한 데이터센터 구축 원하는 해외 고객 대상,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역량 입증 - LG CNS 데이터센터 운영 솔루션에 IT컨테이너 결합, 검증된 서비스 제공 - 2012년, 올 12월이면 국내에도 컨테이너 데이터센터가 등장한다. IT서비스기업 LG CNS(대표 김대훈)는 ‘부산 글로벌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이하 부산데이터센터)에 국내 최초로 컨테이너 데이터센터를 도입한다. 부산데이터센터 1층 외부에 20피트(feet) 규모 컨테이너 데이터센터를 구축, 오는 12월 부산데이터센터와 함께 완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구축되는 LG CNS의 컨테이너 데이터센터는 최신의 고성능 서버 500여 대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해외 기업들을 사로잡는 신속한 데이터센터 구축 일반적으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데는 최소 1년 이상이 소요된다. 하지만 컨테이너 데이터센터는 이를 4~5개월로 단축시킬 정도로 신속한 구축이 가능한 최신 데이터센터 솔루션이다. 해외에서는 고성능 서버 운영환경을 빠르게 확장할 필요가 있는 IT기업을 중심으로 활용이 늘어나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