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racting and fabrication pose challenges

  Alain Poincheval, Executive Project Director for Technip, discussed the challenges facing Prelude FLNG, which will be the largest floating facility ever built, once it is completed by Samsung Heavy Industries, and will be 25 years on station offshore Northwestern Australia. For instance, the marine environment poses challenges in engineering, such as the ability to offload LNG between two vessels on the high seas, import large quantities of high pressure feed gas on a floating facility, and to adapt gas processing facilities to a marine environment, among others. Ciaran McIntyre, Head of Compliance Projects in Korea for Lloyd's Register, discussed the challenges for the supply chain and FLNG vessels. With the growth of large projects in Asia in FLNG, he said, almost

[Gastech 2014] emerging & ground-breaking Gas technologies

Seoul, 26 March 2014 – By 2050, urbanization and population growth will pose challenges that technological innovation can help solve, such as how energy suppliers can meet growing demand while cutting CO2 emissions, said Marjan Van Loon, Vice President for Liquefied Natural Gas (LNG) and Gas Processing at Shell, in discussing emerging and ground-breaking gas technologies. "Natural gas is an intelligent long-term bet to fuel growth in an environmentally sustainable way," she said. "The focus should be on practical, cost-effective solutions that produce results." Technological innovation helps bring LNG to the market, counter cost pressures, and reduce environmental constraints, she said. Jun-ichiro Tanaka, Engineering Consultant for Chiyoda Corporation, presented a paper on sulfinol hybrid solvents, which have been used to treat natural gas in

한국정부, 가스 및 LNG 가격 책정 구조 변화 촉구

3월 24일(월)부터 27일까지 개최되는 세계적인 가스 및 오일 업계 이벤트인 '가스텍 2014 컨퍼런스 및 전시회(Gastech Korea 2014 Conference & Exhibition)'가 열린다.   개막을 하루 앞둔 23일(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가스텍 VIP 프로그램이 주목받았다. 정부는 이날 행사에서 아시아 국가들이 "천연가스의 황금기"의 이점을 즐기기 위해서는 천연가스 및 LNG 가격 구조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가스텍은 1972년 런던을 시작으로 매 18개월을 주기로 개최되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규모가 큰 가스 업계 컨퍼런스 및 전시회로, "수퍼 메이저(Super Majors)"로 꼽히는 세계적인 에너지기업 6개 사(쉘, 엑손모빌, 셰브론, BP, 토탈, 코노코필립스)가 모두 후원자로 나선다. 이번 제27회 가스텍 컨퍼런스 및 전시회는 극동아시아 지역에서는 최초로 오는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LNG 시장의 최대 구매자이자 글로벌 가스 업계를 선도하는 한국가스공사(KOGAS)의 주최로 열린다.   한진현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은 가스 공급국 정부 당국자들을 포함한

로크웰오토메이션, 가스텍 2014에서 혁신기술 선보일 계획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오는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Gastech 2014 에 전시사로 참여한다. 세계 3대 국제가스행사 중 하나로 18개월마다 열리는  '가스텍(Gastech) 전시회 및 컨퍼런스(Gastech Korea 2014 http://www.gastechkorea.com/ko/)'는 극동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며, 업스트림, 미드스트림, 다운스트림을 아우르는 전체 오일 & 가스 어플리케이션에 관련된 약 40개국, 400여개 국내외 글로벌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업체들은 현재 오일 & 가스 업계에서 대두되고 있는 에너지 비용 상승, 환경 규제 강화 이슈에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대거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본적으로 현재 오일 & 가스 산업에서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이며, 그렇기에 고객이 운영하고 있는 주요 선박, 해양 설비 및 플랜트의 예상치 못한 Shutdown을 예방하고, 다운타임을 최소화시켜 가동시간을 극대화하고, 안전성을 보장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이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이런 과제를 해결하면서도 생산성과 가용성을 극대화하고, 프로세스 자체 및 주변 환경 혹은 운영하는 인력을 보호할 수

가스텍 2014, 노르웨이 칸파 아라곤 등 전 세계 가스업계 선도기업 참여 봇물

오는 3월 24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가스 및 오일 업계 행사인 ‘가스텍 2014 컨퍼런스 및 전시회(Gastech Korea 2014 Conference & Exhibition)’에서는 ‘CoTEs (Centres of Technical Excellence, 이하 CoTEs) 기술정보 세미나’의 일환으로 천연 가스 액화기술 관련 무료전시와 세미나가 열린다. [www.gastechkorea.com/ICN3/] 가스텍 2014의 CoTEs 기술정보 세미나는 가스업계의 기술혁신 및 최신 동향을 업데이트하고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LNG 수입국인 우리나라 정부 및 업계가 주목할 만한 글로벌 천연가스액화기술 동향를 파악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천연가스액화기술은 LNG 생산과정에 있어 기술적으로 가장 도전적인 분야이며, 액화기술 비용의 증가와 어떠한 액화공정인가에 따라 결정되는 부유식 LNG 생산설비(FLNG) 프로젝트의 비용절감여부는 해당분야의 가장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전세계 가스업계에서 인정받는 선도기업과 고위급연사들이 대거 참여하는 CoTEs 기술정보세미나의 천연가스액화기술 세션에는 한국가스공사, 미국유명화학회사 APC(Air Products and Chemicals), 호주의 우드사이드에너지, 노르웨이의 칸파아라곤(KANFA Aragon), 카메룬인터내셔널(Came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