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머슨, 플랜트 프로젝트 실패는 없다… ‘프로젝트 확실성’ 세미나 개최

에머슨 프로젝트 확실성 솔루션 발표

한국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는 플랜트 프로젝트의 규모가 점차 커지는 것과 관련하여 프로젝트 추진에서의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프로젝트 확실성(Project Certainty)’ 솔루션을 EPC 를 비롯한 국내 고객들에게 발표했다. 한국 에머슨 프로세스 매지지먼트(대표 충천화이)는 7월 7일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Performance Without Compromise’ 세미나를 열고, 플랜트 프로젝트 확실성에 대한 확실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에머슨이 제시한 프로젝트 확실성(Project Certainty)는 프로젝트의 엔지니어링 및 설계 연구에 조기 참여를 하여 프로젝트의 비용과 복잡성을 최소화하고 프로젝트 실행 도중 설계 변경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 주요 핵심이다. 전자 마샬링(Electronic Marshalling)과 특성화 모듈(CHARM) 같은 혁신적인 기술과 퍼베이시브(pervasive) 무선 필드 계장 솔루션은 프로젝트 스케줄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고객이 원하는 설계 변경이 가능하다.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의 전략적 고객 및 글로벌 프로젝트 담당 사장인 프랭크 드종(Frank deJong)은 석유/가스 탐색 및 생산, 탄화수소 및 가스 처리, 화학, 약학 및

[케이스스터디] 더 큐티 컴퍼니, 하나의 플랫폼으로 사용자 경험을 높이는 솔루션 제공

더큐티 컴퍼니

핀란드의 두 개발자가 어떻게 하면 다양한 플랫폼으로 작동하는 단일 시스템의 유저 인터페이스를 만들 것인가 하는 과제로 아이디어를 맞대었다. 이렇게 시작된 더 큐티 컴퍼니(The Qt Company; www.qt.io)가 웨어러블, IoT및 키오스크를 비롯해 각종 휴대용 기기에 적용되는 크로스 플랫폼 툴을 제공하며 최근 한국에 지사를 오픈했다. 전 세계에 1백만 명 이상의 유저를 확보한 시작된 이 회사는 ”스카이 큐”라는 무선 홈 엔터테인먼트 과 LG 전자의 스마트TV 플랫폼 웹OS 3.0에 UI 개발 프레임워크를 탑재하는 등 고객사를 늘리는 중이다. 본 기사는 지난 달 5월에 나스닥 헬싱키 상장을 성공적으로 등록한 이 회사의 솔루션이 한국의 산업, 정보 서비스 및 빌딩 자동화 애플리케이션용 임베디드 작업자 인터페이스 패널과 인간-기계 인터페이스(HMI) 시스템을 제조, 수출하는 M2I(www.m2i.co.kr)에 적용된 사례를 소개하는 내용이다. M2I의 솔루션들은 교통 통제 및 감시를 비롯해 창고 물류 자동화, 공장 자동화와 은행, 병원 및 공항

로크웰 오토메이션, 8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선정

키스 노스부시(Keith Nosbusch), 로크웰오토메이션 회장

로크웰 오토메이션, 지속 가능한 제조 리더십과 사회적 기업 책임 문화 선도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윤리적 기업이 되기 위한 꾸준한 노력과 관련 리더십을 실현하고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올해 ‘2016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에 8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자사의 윤리 리더십을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 또한, 매년 연간 기업책임보고서(CRR; Corporate Responsibility Report)를 발간해 자사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향한 노력과 실적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와의 파트너십 등 국내외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 있는 제조-IT분야 융합 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사회에 기여하고자 했다. class="wp-image-19256 size-medium" src="http://power2017.iwinv.net/wp/wp-content/uploads/2016/03/Keith-Nosbusch_of_rockwellautomation-600-400x267.jpg" alt="키스 노스부시(Keith Nosbusch), 로크웰오토메이션 회장" width="400" height="267" />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에 8년 연속으로 선정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기업 윤리,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반

델타일렉트로닉스, 자체 브랜드 UPS 제품군 국내 시장 진출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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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브랜드의 UPS제품군과 데이터센터 인프라 솔루션 국내시장 첫 선보여 중소형서버 시장부터 IDC센터까지 단계적으로 공략, 5년 이내 국내 UPS시장의 15% 점유 목표 대만에 본사를 둔 전원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인 델타 일렉트로닉스(Delta Electronics; 회장 Bruce C.H.Cheng)의 한국 지사인 Delta Electronics(Korea)(지사장 Jeff Chang)가 자사의 ‘UPS(무정전전원장치)제품군’과 이 제품군이 포함된 ‘MCIS (Mission Critical Infrastructure Solutions)’를 국내시장에 선보이고 국내 UPS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델타 일렉트로닉스는 대만에 본사를 두고 40년 이상 전원 관리 및 에너지 효율 솔루션을 공급해왔으며 현재 UPS부문 글로벌 점유율 5위, 스위칭 파워 공급장치 부문 세계 1위의 기업이며 전세계 106개 영업점과 31곳의 생산시설, 54곳의 R&D 센터를 보유하고 2014년 글로벌 매출액 약 8조 원을 기록한 글로벌 기업이다. 그동안 이 회사는 세계적인 UPS브랜드 회사들의 OEM/ODM 제품을 국내시장에 제공하였는데 올해 첫 자사 브랜드 UPS제품군을 국내시장에 공급하고, 데이터 센터 인프라(Infrasuite)가 결합된 MCIS도 함께 선보인다. 약 15년간의

MEMS 기술은 터치 컨트롤러의 발전으로 웨어러블로 진화할 것

베네데토 비냐(Benedetto Vigna),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수석부사장

베네데토 비냐(Benedetto Vigna),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수석부사장 MEMS 센서 분야에서 ST는 최근 수년동안 단기간에 선두업체로 올라섰다. 이는 남보다 앞서 휴대폰으로 대표되는 컨수머 시장을 개척했기 때문이다. 이제 ST는 터치 컨트롤러의 발전을 바라보며, 웨어러블로 진화해 가는 IoT에 기반한 새로운 MEMS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에서 사람과 기계의 인터페이스를 가속화했던 제품이 출시됐다. 2006년의 ST 게임 콘솔이 모션 MEMS의 새로운 표준을 가져왔던 것처럼, 이번에는 핑거팁이라고 말해지는 터치 컨트롤러 부문에서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가고 있다. 베네데토 비냐 ST 수석부사장은 이러한 터치 컨트롤러에서의 새로운 표준을 3가지 기능을 통해서 추진할 것이라고 한다. “Hovering 기능, 방수 터치, 글로브 터치라는 3가지 기능을 통해서 추진하고자 한다. 호버링을 정확하게 한다든지, 장갑을 끼고 터치하는 것은 쉽지 않은 상황인데, 이것에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가려고 한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그렇다면 기술이 더 유저 친화적으로 발전하고, 인간화되는 다음 단계에서는 무엇을 기대할 수

German machine tool industry expects moderate growth in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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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or sets another record for production output in 2015 For 2016, the German machine tool industry is cautiously optimistic. “We’re expecting moderate growth of 1 per cent in 2016,” says Dr. Heinz-Jürgen Prokop, Chairman of the VDW (German Machine Tool Builders’ Association), speaking at the organisation’s annual press conference in Frankfurt am Main. This prognosis is based on capital investment from the major customer sectors, global figures for machine tool consumption, and finally the order bookings at Germany’s machine tool manufacturers.   For the investments, Oxford Economics, the VDW’s forecasting partner, was in the autumn of last year expecting a global increase of 4 per cent. The principal drivers are traditionally the automotive industry, followed by the electrical engineering and electronics industries, metal

[동영상] oneM2M 표준 추진 현황과 전망

oneM2M

스마트공장 표준화 세미나에서 전자부품연구원 최성찬 선임연구원은 사물인터넷의 성장과 함께 관심이 크게 늘어난 ’oneM2M(원엠투엠)’ 표준현황과 전망에 대해서 발표했다. 원엠투엠은 세계의 8개 표준화기구가 각자의 표준화 추진이 아닌, 단일의 표준추진이 필요하다는 것에서 출발해서 구성된 표준이다. 다양한 버티컬 어플리케이션에서 요구하는 공통적인 요구사항들을 뽑아서 하나의 표준으로 설정하고 있다.   원엠투엠은 2012년 7월에 7개의 지역 표준화기구들이 참여해 시작했다. 올해 인도의 기관이 참여해서 총 8개 기구가 됐다. 2015년 1월에 ’원엠투엠 릴리즈1’이 표준규격으로 공개됐다. 2016년 8월을 목표로 릴리즈2 표준 개발이 진행중이다. 가장 기본적인 것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하고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데이터 관리 기능, 데이터에 저장되어 있는 것을 탐색하고 통지할 수 있는 기능, 보안 기능, 통신 네트워크 연동 기능, 위치 정보 제공 및 관리 기능, 애플리케이션 및 장치 등록 기능, 다수 장치 일괄 관리 및 제어 기능, 서비스 관리 기능, 메시지 전달

[동영상] IEEE/P2413 (사물인터넷 구조 프레임워크) 표준화 현황과 전망

IEEE/P2413 (사물인터넷 구조 프레임워크) 표준화 현황과 전망

스마트공장 표준화 세미나에서 한양대학교 남해운 교수는 IEEE/P2413 (사물인터넷 구조 프레임워크) 표준화 현황과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IEEE는 사물인터넷(IoT)에 대한 광범위한 국제 표준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표준도 산업 사물인터넷(Industrial IoT: IIoT)의 관점에서 스마트공장을 위한 표준으로 자리하고 있다. 남해운 교수는 지난 2015년 11월초에 개최된 IEEE/P2413 표준 회의에서의 이슈와 현황들에 대해서 설명했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의장을 맡고 있다. 그리고 지멘스를 비롯하여 NIST, 로크웰오토메이션이 주도하는 모습니다. 퀄컴을 비롯해 인텔, 르네사스 등 반도체 업체들의 참여도 높다. 또한 히다치(일), 화웨이(중) 등 일본, 중국 업체들의 참여도 적극적이다. 또한, 다른 표준단체들과는 달리 단체가입을 추진하고 있다. 개인이 아니고, 가입 단체(업체)별로 투표권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로크웰, 르네사스, 슈나이더, 지멘스, GE, 에머슨, 요꼬가와 등의 업체들이 주축으로 (공장자동화라는 말은 하지 않지만) 산업자동화 분야 업체들이 적극적인 모습을 취하고 있다.   IEEE/P2413 표준에서는 물리계층에 대해서는 전혀 제시하지 않고, 지그비나 블루투스, 또는 다른

[동영상] 산업통신망 표준 현황 및 구현 방안

산업통신망 표준 현황 및 구현 방안

스마트공장 표준화 세미나에서 LS산전 권대현 책임연구원은 자체개발한 LS산전의 산업용 이더넷 프로토콜인 RAPIEnet이 국내 유일하게 IEC 국제표준으로 출판됐으며, 스마트공장을 위한 핵심 구현 기술로 성장해가고 있다고 발표했다.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적용 방안이 추진중이다. 먼저, 산업용 이더넷(산업통신망)과 기존의 이더넷(일반 인터넷)과의 차이점을 짚어본다. 또한 기존 공장자동화 현장에서 사용되었던 필드버스(Fieldbus)와 산업용 이더넷과의 차이점과 그 장단점을 분석하는 내용을 들어본다.   산업용 통신이라면 공장에서 쓰는 통신이라고 말할 수 있다. 공장에서 쓰는 통신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실시간 통신과 에러발생시에서의 결정론적인 복귀시간이라고 규정한다. 우리가 스마트폰에서도 통신을 쓰고 있고, 데스크탑에서도 통신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들과 산업용 통신의 가장 큰 특징은 산업용에서 쓰는 통신은 환경에 대한 요인에 강해야 한다. 또한 어떤 데이터를 전달해야 할 때 정확한 시간내에 정확히 도착할 수 있는 보증이 있어야 할 것이고, 여러가지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다. 왜냐하면 문제가 발생할시엔 사람의 인명이라든지 자산에 영향을

[동영상] 스마트공장 국제 표준화 현황과 전망

스마트공장 국제 표준화 현황과 전망

스마트공장 표준화 세미나에서 한양대학교 홍승호 교수는 IEC가 주도하고 있는 스마트제조/인더스트리4.0 국제 표준화 추진 현황과 향후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IEC는 수 년 동안 인더스트리4.0(Industry 4.0) 및 스마트제조 관련 국제 표준을 논의해 왔다. 최근에는 ’인더스트리 4.0 레퍼런스 아키텍처 모델’을 이미 채택했다. 이날 홍승호 교수는 IEC에서는 RAMI 4.0(Reference Architecture Model Industrie 4.0)을 기준으로 스마트팩토리 표준과 아키텍처가 만들어졌다고 공개했다.   먼저 IEC SG8 아키텍처 모델을 보면, IEC 62264/ISA 95는 공장 내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펑션들을 어떤 식으로 아키텍처 및 표준 규격으로 만드느냐에 관한 내용이다. 처음에는 IEC 62264/ISA 95 규격을 가지고 표준화에 대한 아키텍처나 로드맵을 만들려고 했었다. IEC 62264가 커버하는 영역은 레벨 0, 1, 2로, 주로 공장 내에서 매뉴팩처링과 관련된 표준 규격을 다룬다. 그러나 비즈니스 영역, 또는 에너지를 공급하거나 고객에게 연결하는 부분까지 커버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도달해 RAMI 4.0(Refer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