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2013년: 에너지 혁명은 부흥할까 쇠퇴할까?

그린피스 - 기후변화를 멈추기 위한 파리협정이 발효됩니다.

글: 스벤 테스케(Sven Teske) 재생가능에너지 전문가 / 그린피스 국제본부 전세계 많은 에너지 전문가들에게 새해는 이번 주 아부다비(Abu Dhabi)에서 열리는 세계 미래에너지정상회의(World Future Energy Summit)와 함께 시작됩니다. 올해 회의에서는 재생가능에너지에 관한 두개의 정치적 컨퍼런스인 국제재생에너지기구(Assembly of the International Renewable Energy Agency) 총회와 아부다비 국제재생에너지회담(ADIREC, Abu Dhabi International Renewable Energy Conference)이 함께 열립니다. 정말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ADIREC는 알려진 바대로 2004년 독일에서 시작된 고위급 정치회담을 이어갈 것입니다. 이 두 회의는 자발적인 협력, 약조 및 네트워킹을 기반으로 하며, 행동을 고무시키고 2004년부터 시작된 깨끗한 에너지를 향한 경쟁구도에 탄력을 주고있습니다. 저는 이 회의들이 강력한 정치적, 기업가적 리더십이 필요한 올 해에도 유사한 결과를 도출해내기를 기대합니다. 재생가능에너지 시장은 이제 가장 중요한 단계로 접어들었습니다. 이는 주류 기술로 인정받기 시작한 태양광 발전(PV)과 육상풍력발전에 특히나 적용되는 사실입니다. 지난 2~3년 간 전력시장가격은 극적으로 감소했고 태양광 및

국제 세이프티 표준의 공인 엔지니어 육성시급

로크웰 오토메이션 세이프티 머신

유럽연합표준기구(CEN)는 2011년말 세이프티 관련 표준인 EN 954-1의 폐기와 함께 유럽으로 반입되거나 반출되는 모든 장비에 대해 국제표준화기구(ISO 13849-1)와 국제전기표준위원회(IEC 62061) 표준을 강력하게 준수하는 2가지 장비안전 표준을 반드시 적용 및 준수하도록 하고 있다. 이미 유럽연합(CEN)은 기존 3년간 연장되어 준수되어 왔던 기존 EN 954-1 표준을 지난해말로 폐기했다. 이를 대신하여 유럽지역에 반입되거나 반출되는 모든 기계장비에서는 기존 EN 951-1 표준보다 더욱 강화된 Safety 준수의 국제표준인 ISO 13849-1 또는 IEC 62061 규격을 반드시 준수해 한다. 이는 수출등을 통해 EU 지역으로 들어가고자 하는 모든 기계설비에 대해서 준용되어져야 하며, 기존 EN 954-1과는 다른 접근방식의 준수사항을 요구한다. 설계단계부터 제조, 운용교육에 이르기까지의 전과정을 보증해야 하며, 인증된 엔지니어의 통제가 필수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이크밀러(Mike Miller) 로크웰 오토메이션 글로벌 세이프티 전문가는 “오늘날, 더 많은 다국적 제조업체들이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장비 안전 시스템 표준을 준수하면서 공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