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미컨덕터, IoT World 2017에서 사물인터넷 구현 기술 선보여

온세미컨덕터 로고

성장하는 IoT 애플리케이션에 맞춘 유연하고 에너지 효율적이며 향상된 연결성, 제어 및 전력 관리 분야의 업계 솔루션들을 전시 온세미컨덕터가 IoT World 2017 전시회에서 사물인터넷(IoT) 구현과 관련된 획기적인 기술 진보를 다양하게 시연할 예정이다. 온세미컨덕터는 이를 통해 사물 인터넷 시장의 빠른 발전에 따라 더욱 중요하게 여겨지는 연결성, 시스템 개발 및 다양한 감지 분야의 솔루션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해온 강력하고도 장기적인 노력의 결과물을 선보인다. 전시회 방문객들은 AR0237 RGB-IR CMOS 이미지 센서 및 AR0238 RGB-IR CMOS 이미지 센서 신제품들의 시연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 제품은 기계식 IR-차단 필터를 이미징 어셈블리에 장착함으로써 비용이 절감되며 복잡하지 않게 (예, 리포커싱, 추가적인 유지 보수 등)이 없이 동일 센서에서 주간 컬러 및 야간 근적외선(nIR) 이미지 데이터를 포착할 수 있다. 4x4 커널이 일부 적색 및 청색 픽셀을 nIR에 민감한 픽셀로 대체하고 나머지 픽셀의 공간 밀도를 재배열하는 독특한 컬러 필터

온세미컨덕터, PCIM Europe 2017에서 전력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온세미컨덕터, PCIM Europe 2017

자동차, 산업용 및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도전 과제들을 해결하는 제품 시연 에너지 효율 혁신을 주도하는 온세미컨덕터가 독일 뉘렘베르크에서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PCIM Europe 2017 전시회에 참가해 최근 전력 기술 부분에서 이루어진 성과들을 선보이며 관련 업계에 제품을 시연한다. 전시회 방문객들은 온세미컨덕터의 부스(9홀, #342부스)에서 최신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군의 시연을 볼 수 있다. 온세미컨덕터가 이 번 전시회 기간 중 방문객들에게 시연해 보이는 하드웨어들로는 최근에 출시된 FDMF8811이 포함된다. 이 소자는 고집적 100 볼트 정격 브릿지 전력단 모듈로서 하프브리지와 풀브리지 DC-DC 컨버터 토폴로지를 모두 처리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을 채택한 엔지니어들은 효율적으로 시스템 설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무선 기지국 및 다른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시설에서 사용되는 DC-DC 컨버터의 좁은 공간 내에서도 전력 전달을 빠르게 제공하게 된다. 온세미컨덕터의 부스에서는 또한 더 정밀해진 신제품 FAN6248 동기 정류기 컨트롤러도 전시된다. 이 소자는 적응형 기생 인덕턴스 보상

온세미컨덕터, RFMicron과 인-라인 차량 생산 누설감지 솔루션 개발

RFM5126 Moisture Intrusion Detection system

배터리-프리 무선 센서 기술로 자동차 생산 중 누수 잡아 내 온세미컨덕터가 RFMicron과의 협력을 통해 완벽한 인-라인 차량 생산 누설 감지 솔루션을 개발했다. RFM5126 Moisture Intrusion Detection System (수분 침투 감지 시스템)은 배터리-프리, 무선 센서를 이용해 잘못 조립되어 발생되는 자동차 내의 누수를 감지한다. 차량 출고 전에 누수와 조립 오류를 감지하는 것은 출고 품질을 향상시키고 고객 에게 보증 문제 발생을 사전 예방하는 데 아주 중요하다. 생산 라인에 장착되는 이 자동 누수 감지 시스템은 누수를 포함해 감지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손상까지 잡아낼 수 있다. 이 시스템은 RFMicron의 Magnus® IC를 통합한 수분 감지 센서를 사용한다. Magnus 기술을 기반으로 한 IC는 Smart Passive Sensors™ 및 SPS™에서 제공되는 혁신적인 배터리-프리 무선 센서를 지원한다. RFMicron의 Smart Passive Sensing™ 솔루션은 데이터를 재정의, 연결, 감지, 처리한다. RFMicron은 밀접하게 연관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기초적인 센서 데이터를 수집한 후 이를 중앙

아마존 EC2 F1 인스턴트에서 자일링스 버텍스 울트라스케일+ FPGA 사용

xilinx ultrascale

자일링스는 아마존 EC2(Amazon Elastic Compute Cloud) F1 인스턴스에서 고성능 자일링스 버텍스 울트라스케일+(Virtex® UltraScale+™) FPGA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이 인스턴스는 FPGA로프로그래머블 하드웨어 가속을 제공해 사용자가 직접 작업량에 따른요구 조건에 맞는 컴퓨팅 자원을 최적화할 수 있다.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는 클라우드에 안전하고유연한 컴퓨팅 용량을 제공하는 반면, F1 인스턴스는 FPGA를 이용해 중요한 작업량에 대한 하드웨어 가속을 수월하게 만든다. FPGA는프로그래밍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하드웨어를 재설계하지 않고도 언제든지 하드웨어 가속을 업데이트하고 최적화할 수 있어 평가와 개선을 위한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F1 인스턴스는 높은 대역폭과 개선된 네트워킹, 매우 높은 컴퓨팅 용량을 요구하는 복잡한 과학, 엔지니어링,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데 사용된다. 이 인스턴스는 특히 임상 유전체학, 재무 분석, 비디오처리, 빅데이터, 보안, 머신 러닝처럼 시간에 민감한 분야에서 유용하다.

[피플] “에머슨에게 IIoT(산업용 사물인터넷)는 이미 존재했다”

론 마틴, 에머슨 오토메이션 솔루션즈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

론 마틴 | 에머슨 오토메이션 솔루션즈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분야 선두주자인 에머슨이 국내 조직을 에머슨 오토메이션 솔루션즈(Emerson Automation Solutions)로 사업부 재편을 진행하면서, 4차 산업혁명에서 제시하는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의 구현을 위한 운영상의 확실성(Operational Certainty)과 플랜트웹 디지털 에코시스템(Plantweb digital ecosystem)을 발표했다. [편집자 주] 에머슨은 지난해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Performance Without Compromise’ 세미나를 열고, 플랜트 프로젝트 확실성에 대한 확실한 방향성을 제시한 바 있다. 올해는 이의 연결선상에서 프로젝트 확실성에 이어서 운영상의 확실성으로 이어져 발표된 것이다. 여기에 기존의 다양한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솔루션들을 하나로 묶어 플랜트웹 디지털 에코시스템으로 성장시켜 나가고 있다. 에머슨이 제시한 프로젝트 확실성(Project Certainty)은 프로젝트의 엔지니어링 및 설계 연구에 조기 참여를 하여 프로젝트의 비용과 복잡성을 최소화하고 프로젝트 실행 도중 설계 변경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 주요 핵심이다. 전자 마샬링(Electronic Marshalling)과 특성화 모듈(CHARM) 같은 혁신적인 기술과 퍼베이시브(pervasive) 무선 필드 계장 솔루션은 프로젝트 스케줄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ABB, 횡령사건 여파로 최민규 ABB 코리아 대표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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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 본사를 둔 다국적 기업 ABB가 한국 자회사(ABB 코리아)의 최민규 대표를 해임하는 등 한국내 고위 경영진들을 교체했다. ABB 코리아 재무담당 상무이사 A씨가 총 1억 달러(약 1,030억원) 규모의 자금을 횡령해 해외로 출국함에 따른 피해에 대한 조치로 알려졌다. [관련뉴스] ABB 코리아, 350억원 횡령사고 발생 ] 이에 오랜동안 현지인 대표 체제를 공고히 추진해 왔던 ABB 코리아는 다시 외국인 대표체제로 돌아서고 말았다. ABB는 스위셍 리 ABB 아시아·중동·아프리카지역(AMEA) 인사 총괄을 ABB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으로 임명했다. 그는 물러난 ABB코리아 최민규 대표의 업무를 맡는다. 또한 라지브 말호트라는 최고재무책임자(CFO)로 국내에 들어온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ABB는 자금 횡령 사건 이후 ABB 코리아의 재무담당 상무이사를 해고했다. 앞서 지난달 ABB 코리아의 윤리 문제를 신고해야 하는 2명의 옴부즈맨 중 한 명인 재무담당 상무이사 A씨가 제3자와 공모해 서류를 위조, 자금 1억달러를 횡령한 데 따른 조치다. A씨는 지난 2015년 2월부터 최근까지 ABB 코리아 자금담당 임원으로 일하면서 모두 73회에 걸처 회삿돈을

디지털 제조의 신기원 제시할 인사이드 3D프린팅… 6월말 킨텍스서 열린다

inside3Dprinting

6월 28일~30일, 디지털 매뉴팩쳐링 전문행사로 킨텍스 개최 아이씨엔 매거진,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 지난 해 1월, 다보스 포럼에서 핵심 의제로 채택된 제4차 산업혁명은 이제 우리 사회의 중요한 키워드로 자리 잡았다. 이는 간단하게 기존 제조업과 인공지능, 로봇공학, 사물인터넷, 드론, 3D프린팅,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ICT)의 결합으로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는 것으로 풀이 된다. 이 중 3D프린팅의 발전 역시 이전과는 다른 양상으로 진행 중이다. 기존 산업이 단순 3D프린팅 장비 위주로 운영 되었다면, 현재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한 3D프린팅, 스마트폰으로 작동 가능한 모바일 3D프린팅, 한층 정교해진 3D모델링 및 소프트웨어 그리고 CNC밀링, 3D스캐닝, 3D프린팅 기능을 동시에 갖춘 하이브리드 공작기기 등 최첨단 IT 기술이 3D프린팅에 접목되면서 제조업계의 일대 혁명을 주도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오는 6월 28일-30일,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인사이드 3D 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이하, ‘인사이드 3D프린팅’)에서 이러한 최신 트렌드를 직접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드 3D프린팅은 2013년 뉴욕을 시작으로 세계

코그넥스, 비디 시스템즈(ViDi Systems) 인수로 비전시스템에 딥러닝 결합

ViDi Suite 2.0

코그넥스, 스위스 소재의 딥러닝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 ‘비디 시스템즈(ViDi Systems)’ 인수 머신 비전 솔루션 글로벌기업 코그넥스(지사장 조재휘)가 산업용 머신 비전을 위한 딥러닝 소프트웨어 제조업체인 ‘비디 시스템즈(ViDi Systems)’를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비디시스템즈의 딥러닝 솔루션을 산업용 비전 시스템에 융합함으로써 산업용 머신비전의 적용 범위를 한단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비디 시스템즈(ViDi Systems)의 딥러닝 소프트웨어는 인공지능 기법을 이용하여 산업용 비전 시스템의 이미지 분석 성능을 향상시킨다. 비전 시스템에 비디 시스템즈(ViDi Systems)의 소프트웨어를 접목시키면 제품의 다양한 이미지 변화를 인식, 분석할 수 있다. 또한 제품이 정해진 기준에서 약간 벗어날 경우, 이러한 차이가 정상 범위 내에서 허용되는 수준의 오차인지 아니면 제품 결함인지 판단하는 것도 가능하다. 로버트 J. 윌레트(Robert J. Willett) 코그넥스 사장 겸 CEO는 “비디 시스템즈(ViDi Systems)는 딥러닝 기법을 산업용 머신 비전에 적용시키는 부분에 있어서 뛰어난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라고 하면서, “이러한 전문 기술을 코그넥스 제품과 통합함으로써 코그넥스의 비전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오토로드와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자동차 레이더의 성능을 혁신하다

Autoroad RADAR

오토로드(Autoroad), 모든 기상 조건에서 향상된 물체 탐지 성능을 가지는 77GHz 레이더 기술과 새로운 79GHz 레이더 이미징 기술 공개 중국 밀리미터파(MMW) 레이더의 최대 공급업체인 베이징 오토로드 테크놀로지(Autoroad Technology)와 세계적인 반도체 회사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최근 중국 충칭에서 개최된 국제 자동차 기술 엑스포(International Automotive Technology Expo)에서 혁신적인 자동차 레이더 솔루션을 공동으로 전시했다. 충칭 자동차 박람회에서 선보인 것은 ST의 MMW 제품을 기반으로 하는 2세대 솔루션이다. ST의 최신 77GHz MMW 광대역 레이더 IC는 멀티-채널 아키텍처 기반의 고집적 소형 솔루션으로, 어떠한 기상 조건에서도 전방 충돌 경고(Forward-Collision Warning), 적응형 크루즈 제어(Adaptive Cruise Control), 자동 긴급 제동(Autonomous Emergency Braking) 및 다른 안전 기능들을 위한 뛰어난 물체 인식 및 분해능을 제공한다. ST와 오토로드의 솔루션이 결합됨으로써 드라이빙 경험과 신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자율주행을 위해서는 카메라와 레이저 결합, 초음파와 IR 센서, MMW 레이더를 사용한 다양한 첨단 안전 기술이 적용되어야 한다. 특히 자율주행

주말 심야에 왠 날벼락…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긴급 경보시스템 해킹

달라스

미국에서 경보 시스템에 해킹으로 작동하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즈 등의 보도에 다르면, 미국 텍사스주의 댈러스(Dallas) 시티에서 긴급 경보시스템이 해킹당해 4월 7일 금요일밤 11시 45분(현지시각)부터 새벽 1시 20분까지 156개의 도시 경보음이 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시에 구축된 비상관리국 긴급 경보시스템 사이렌은 통상 토네이도, 허리케인 등 악천후를 예보할 때 울린다. 계속되는 경보 사이렌에 두려움과 혼란에 빠진 시민들이 잠에서 깨어났고 수천 건의 전화가 쇄도했다. 댈러스 시티의 대변인 인 사나시 에드 (Sana Syed)는 뉴욕타임즈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심각한 날씨나 기타 비상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사이렌의 소리가 ”폭탄이나 무언가”의 경고 표시로 해석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 시각은 미국의 시리아 폭격이 진행중이었고, 스웨덴에서도 테러가 발생했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이 실제상황으로 인식하고 공포에 떨었다고 전했다. 관리들은 보안상의 이유로 보안 침해의 성격에 대한 세부 사항을 밝히기를 거부했지만 현지에서 발생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Mike Rawlings 시장은 이 사건을 ”긴급 통보 시스템에 대한 공격”이라며, 도시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