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OPC UA로 IIoT 에지 플랫폼 구축한다

OPC Unified Architecture

삼성전자, OPC Foundation 회원사 가입 삼성전자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선도 그룹인 OPC Foundation에 회원사로 가입하고, 자사 제조 인프라에서의 상호운용이 가능한 OPC UA 산업용 에지 플랫폼 구축에 적극 나설 전망이다. OPC는 산업 기기 및 설비에서의 데이터 및 정보에 대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 교환을 위한 상호운용성 표준으로 다중 공급업체와 플랫폼간의 원활한 정보 흐름을 보장한다. 530여 업계 벤더 및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OPC Foundation에 참여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산업용 사물인터넷 관련 제조 설비에서 OPC UA를 도입함으로써 멀티 벤더 시스템간의 상호운용성 구축에 적극 나설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특히 산업용 사물인터넷 에지 플랫폼을 통해 인더스트리 4.0을 통한 스마트 공장을 목표로하는 자사 제조 설비에서 상호운용성을 확보하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경운 삼성전자 IoT 수석부사장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의 진정한 잠재력은 시장의 공급업체 및 플랫폼과 독립적인 비즈니스 도메인간 상호운용성을 보장하는 솔루션에서 나온다.”고 말하고, “OPC Foundation은 산업용

매스웍스, 오토모티브 컨퍼런스 개최

매스웍스, 오토모티브 컨퍼런스 개최

매스웍스의 ‘오토모티브 컨퍼런스(Automotive Conference) 2017’ 행사가 9월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200여명의 업계 전문가, 연구원 및 엔지니어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총 6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오토모티브 컨퍼런스 2017’에서는 데이터 애널리틱스, 모델 기반 설계 및 자율주행 등 최신 테크놀러지 트렌드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매스웍스 임직원들의 세션 발표 이외에도, 업계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 기회가 마련돼 컨퍼런스 참가자들은 자동차 산업에서 최근 화두로 떠오른 이슈들을 해결하기 위한 효율적인 설계, 테스트 및 검증 솔루션을 살펴볼 수 있었다. 특히 자율주행 세션에서는 자율주행 시스템 또는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 실제로 활용되고 있는 센서 데이터를 시각화 및 통합하여 탐지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 등이 소개됐다. 또한 자동차 분야의 레이다 시스템 개발에 대한 세션에서는 자동차 사이의 거리를 측정하고 레이다 시스템을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하는 기술을 선보여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매스웍스코리아

B&R, 부산 지사 설립

비앤드알 로고

자동화 산업 분야 글로벌 리더인 B&R(비앤드알 산업자동화)은 경남, 울산 등 남부 지역의 비즈니스 확장 및 고객들에 대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산 센텀시티에 지사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B&R 부산지사는 특히 영남 지역 고객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으며, B&R은 전세계에 180여개의 지사를 두고 고객들과 가까이 있으며 신속한 대응과 서비스를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최근 다국적 기업인 ABB 그룹에 합류되어 보다 나은 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 B&R은 일반 산업 분야 및 공장 자동화를 위한 소프트웨어까지 산업 자동화에 필수적인 토탈 컨트롤 시스템을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포장, 식음료, 제약, 플라스틱, 반도체, 인쇄, 섬유, 자동차, 선박, 목가공, 금속과 광업, 화학, 빌딩 자동화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계 자동화와 프로세스 제어를 위한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B&R 부산지사 안내] 주소: 부산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78 센텀그린타워

시퀀스와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LTE 위치 추적 플랫폼 공동 출시

LOGO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주요 LTE 칩 제조사 시퀀스 커뮤니케이션(Sequans Communications S.A., 이하 시퀀스)과 다양한 전자 애플리케이션에 걸쳐 고객들에게 기여하는 세계적인 반도체 회사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시퀀스와 ST의 기술 통합을 기반으로 새로운 LTE 커넥티드 트래킹 플랫폼을 소개했다. ‘Connecting and Locating Objects Everywhere’의 머리글자를 따서 만든 ‘클로에(CLOE)’는 관련 산업의 핵심 회사들인 양사의 사물인터넷 기술을 하나의 광범위한 플랫폼으로 통합하여, 물류, 가전, 자동차 산업 등 모든 수직(vertical) 시장을 포괄할 수 있는 LTE 기반 IoT 트래커 개발을 간소화한다. OEM과 ODM 업체의 제품 제공에 IoT 추적 역량을 추가하도록 설계 및 최적화된 클로에는 시퀀스의 LTE Cat M1/NB1 칩 모나크(Monarch)와 ST의 GNSS(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 칩 테세오 III(Teseo III)를 통합하여 업계 최상급 통신 및 위성 기반 추적 성능을 선보인다. 클로에는 LTE, GNSS, 가속도 센서, 전원 공급 장치, 배터리 관리 장치, LED,

전력연구원-지멘스, 에너지시스템용 디지털 솔루션 공동개발 나선다

지멘스 logo

조환익 한전사장과 지멘스 그룹 조 케저 회장 회동, 향후 사업 협력 방안 논의 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는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KEPRI)과 독일 현지에서 국내 에너지 시스템에 적합한 디지털 솔루션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발전소 주 기기의 예측관리 시스템 ▲발전소 전반의 자산관리(인적자산· 설비자산·서비스 등) 시스템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등 새로운 디지털 솔루션 및 기술을 공동개발 하기로 했다. 탈원전·친환경 발전 정책으로 인해 액화천연가스(LNG) 복합 화력발전 및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국내의 요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가스터빈의 에너지 효율화를 증대시키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는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하여 국내 친환경 에너지 생산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을 방문한 조 케저 지멘스 그룹 회장은 지난 15일 오전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과 만나 양사의 디지털화(Digitalization) 기술협력과 관련하여 지멘스 그룹과 한전 차원에서도 최대한 지원키로 했다. 또한 ”향후 기술협력 분야를 확대하여 양사간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아이씨엔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컨퍼런스 코리아 2017 개최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컨퍼런스 코리아 2017

제조뿐만 아니라 오일 및 가스, 석유화학, 전력 등 전반적인 산업에서 이루는 디지털 혁신 발표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지난 9월 8일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제조, 플랜트, 설계 등 산업 엔지니어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컨퍼런스 코리아 2017’(Schneider Electric Software Korea Conference Korea 2017)를 개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컨퍼런스 코리아 2017’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코리아가 개최하는 컨퍼런스 세미나로, 기업의 디지털화(Digitize), 트랜스포메이션(Transform)과 강화(Empower)를 통해 산업의 디지털 미래를 강화한다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기업이 디지털화를 통해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과 함께 우리 생활속의 기술혁신이 어떻게 산업분야 혁신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업계 전문가와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전문가들이 고객의 성공 사례를 통해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제안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여 시장을 선도하는 리더로서 부상할

슈나이더 일렉트릭 김경록 대표, 2017 4차 산업혁명 경영대상 수상

국회융합혁신 경제포럼 김정태의원(왼쪽)과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대표(오른쪽)가 수상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김경록 대표, 에코스트럭처 성공적 도입을 통한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비전 제시 인정 받아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가 지난 8월 31일 ‘국회융합혁신경제포럼’과 ‘(사)한국언론인협회’이 공동 주최하는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대전’ 에서 ‘4차산업혁명 스마트 리더상 ’ 부문상을 수상 했다.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대전’은4차 산업혁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스마트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제정되었다. 특히 4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와 우수 기업 사례를 선정해 ‘4차 산업혁명 경영대상’을 시상했다. ‘4차산업혁명 스마트 리더상 ’ 은 국회의원들의 연구단체인 국회융합혁신경제포럼이 4차 산업혁명 도입과 구현을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경영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는 IIoT (산업용 사물 인터넷) 기반의 통합 솔루션 ‘에코스트럭처’ 통합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도입하여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여 공로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글로벌

다우듀폰 합병 완료… 농업, 소재과학 및 특수제품 3개 기업으로 분리

다우듀폰 로고

다우듀폰™(NYSE: DWDP)은 다우케미칼(’다우’)과 듀폰간의 대등합병이 2017년 8월 31일자로 성공적으로 완료됐다고 발표했다. 이 합병 기업은 ’다우듀폰(DowDuPont)™’이라는 명칭의 지주 회사로 운영되며, 농업, 소재과학 및 특수제품의 세 가지 사업분야를 갖게 된다. 다우와 듀폰 주식의 거래는 2017년 8월 31일자로 뉴욕 증권 거래소(NYSE) 폐장 시에 중지되었으며, 9월 1일부터 다우듀폰 주식의 거래가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DWDP”라는 주식 시세 기호로 시작되었다. 합병 계약에 따라, 다우 주주들은 다우 주식 1주당 다우듀폰 주식 1.00주 고정 교환 비율로 받게되고, 듀폰 주주들은 듀폰 주식 1주당 다우듀폰 주식 1.282주 고정 교환 비율로 받게된다. 앤드류 리버리스(Andrew Liveris) 다우듀폰 회장은 “오늘은 우리 두 회사의 유서 깊은 역사에 있어서 중요한 이정표가 되는 날이다. 우리는 이 변혁적인 합병을 완료하고 더 나아가 업계를 선도할 독립적인 상장기업 세 개를 설립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의 공동 유산과 저력도 뛰어나지만, 이번

매스웍스코리아, 수원대학교와 캠퍼스 라이선스 계약 체결

매스웍스 로고

테크니컬 컴퓨팅 소프트웨어 분야의 선도기업인 매스웍스코리아는 수원대학교와 매트랩(MATLAB) 및 시뮬링크(Simulink)를 포함한 자사 제품에 대한 캠퍼스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퍼스 라이선스 도입으로 수원대학교는 전공을 불문하고 모든 수업에서 매트랩을 이용하여 컴퓨팅적 사고력을 함양하고,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프로그램 수행 과정에서 소프트웨어 툴을 활용해 공학 및 수학 과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쌓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수원대학교는 향후 학생들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머신러닝 기술을 응용하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대학교가 도입한 TAH 풀 스위트(Total Academic Headcount Full Suite, TAH Full Suite)는 매스웍스의 전체 제품이 포함된 패키지로, 대학의 전체 구성원이 매트랩을 수업과 연구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매트랩 아카데믹 온라인 트레이닝 스위트(MathWorks Academic Online Training Suite, MAOTS)를 통하여 온라인 교육도 받을 수 있다. 수원대학교는 지난 1월 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LG유플러스, 미니태양광 시스템에 NB-IoT 모니터링 기술 적용

서울시 미니태양광사업자 중 점유율 가장 높은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과 협약 맺고, 가정용 미니태양광 구축 사업에 NB-IoT 모니터링 기술 적용

서울시 가정용 미니태양광 구축 사업에 NB-IoT 모니터링 기술 적용 LG유플러스가 서울시 미니태양광사업자 중 시장점유율이 가장 높은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의 미니태양광 발전량 측정 시스템에 NB-IoT 기술을 적용한다. 서울시가 2014년부터 독자 개발해 추진 중인 베란다형 미니태양광 구축 사업에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이 최초로 NB-IoT를 활용한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함에 따라 NB-IoT 기술 확산에도 한층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서울시 미니태양광사업자인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이사장 박승옥)' 및 태양광 발전량측정기 개발업체 '에이나인(대표이사 박용연)'과 NB-IoT(협대역 사물인터넷)를 활용한 미니태양광 발전량 측정기술 개발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LG유플러스는 에이나인이 개발한 가정용 태양광 발전량측정기에 NB-IoT 통신모듈을 탑재, 기기에서 수집되는 태양광 발전량을 자사 NB-IoT 전용망을 통해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이 구축하는 관제센터로 원격 전송하는 역할을 한다.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은 관제센터 서버에 수집된 데이터로 태양광 발전량 측정은 물론 사용량을 예측하여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LG유플러스의 NB-IoT기술이 적용된 미니태양광 발전량 측정기는 연내 서울시내 태양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