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rman machine tool industry expects moderate growth in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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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or sets another record for production output in 2015 For 2016, the German machine tool industry is cautiously optimistic. “We’re expecting moderate growth of 1 per cent in 2016,” says Dr. Heinz-Jürgen Prokop, Chairman of the VDW (German Machine Tool Builders’ Association), speaking at the organisation’s annual press conference in Frankfurt am Main. This prognosis is based on capital investment from the major customer sectors, global figures for machine tool consumption, and finally the order bookings at Germany’s machine tool manufacturers.   For the investments, Oxford Economics, the VDW’s forecasting partner, was in the autumn of last year expecting a global increase of 4 per cent. The principal drivers are traditionally the automotive industry, followed by the electrical engineering and electronics industries, metal

[리포트] 산업인터넷이 소비자인터넷 가치의 2배로 성장한다

산업인터넷(Industrial Internet)이 제조와 서비스의 경계를 완전히 허물고, 향후 10년내에 산업인터넷은 소비자인터넷의 가치보다 2배 이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산업인터넷은 세계 경제를 완전히 탈바꿈시킬 전망이다. 제조와 서비스를 구분하던 기존의 경계가 없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뒤따른다. 이미 기업들은 고객에게 제공할 가치에 대해 재고하고 있다. GE는 최근 발표한 ‘산업의 시대’ 리포트에서, 그들(제조업)이 제공하는 것은 더 이상 “제품 자체가 아니라 ‘서비스’로서의 효율성과 생산성”이라고까지 정의한다. [‘산업의 미래’ 리포트 다운로드 받기 http://goo.gl/mn84O5] 제조가 이제는 고객에 대한 서비스의 과정에서 고객에 대한 상호 피드백 속에서 스마트한 제조로 성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제시한 것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이 “서비스로서의 효율성과 생산성”인 것이다. 이제 제조와 판매 및 서비스를 떼어놓고 바라볼 것이 아니라, 하나의 공통된 프로세스속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의미이다.   이번 리포트의 저자이기도 한 마르코 아눈지아타(Marco Annunziata) GE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이미 지난해 7월 서울에서 열린 ‘GE 이노베이션

가트너 발표, 2015년 세계 최대 반도체 고객은 삼성전자와 애플

세계적인 IT 자문기관인 가트너(Gartner Inc.)는 2015년 전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애플의 구매액 비중이 17.7%를 기록하면서 세계 최대 반도체 구매업체 자리를 유지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2015년에 총 590억 달러의 반도체를 구매했으며 이는 전년과 비교해 8억 달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의 수석 연구원인 마사츠네 야마지(Masatsune Yamaji)는 ”삼성전자와 애플은 5년 연속으로 반도체 구매 지표에서 선두 자리를 유지했지만 2014년과 2015년에 삼성전자의 디자인 TAM(Total Available Market) 성장률은 전체 반도체 시장 성장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 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으로 평가 받은 삼성전자와 레노버의 2015년 반도체 구매액이 하락했고 반도체 칩 제조사가 주요 고객을 통해 얻는 수익이 감소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2015년 상위 10대 기업의 총 반도체 구매액은 1,230억 달러를 기록했고 전세계 반도체 칩 제조사 매출의 36.9%를 차지했다. 이는 2014년 37.9%와 비교해 하락한 수치이며 올해 전세계 반도체

시스코, ‘2016 연례 보안 보고서’ 발표

디지털화로 인한 보안 중요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자사 보안에 자신감을 보인 기업은 단 45%에 불과 시스코(www.cisco.com/web/KR)는 전세계 사이버 보안 동향과 이슈를 분석한 ‘시스코 2016 연례 보안 보고서(Cisco 2016 Annual Security Report)’를 통해 사이버 공격은 갈수록 교묘해지고 각종 수법을 통한 지속적인 공격 형태를 보이는 반면, 자사 보안 시스템에 대해 자신감을 보인 기업은 단 45%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에서 시스코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사이버 공격과 이에 대한 대응 부족으로 기업이 당면한 문제에 주목했다. 사물인터넷의 발달과 각종 산업이 디지털화되고 있는 시대에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보안을 강화하는 것은 필수이며, 이를 위해 기술, 인프라, 프로세스, 인력에 대한 협업과 투자 확대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기업 임원들의 92%는 사이버 공격에 대비하여 규제당국과 투자자들이 기업에게 높은 보안 역량을 기대한다는 사실에 동의했다. 기업의 보안 부서에서 흔히 간과하는 악성 브라우저

[2015년 결산] 아이씨엔 인기기사로 알아보는 2015년 핵심 이슈(2)

DRC HUBO

ICNweb.kr 인기기사로 알아보는 2015년 핵심 이슈2(5월~8월) 2016년이라는 또 다른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됐다. 지난 한해 동안 아이씨엔 매거진의 온라인 웹사이트(ICNweb.kr)을 통해서 전파된 뉴스들을 모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독자들이 선택한 기사들을 선정했다. 선정방식은 온라인을 통해 매달 가장 많은 노출을 보인 기사를 뽑았다. 2015년 한해 동안의 핵심이슈를 되돌아 보며, 올해의 새로운 이슈를 짚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5월: 스마트 제조기술 개발 중장기 로드맵 추진된다 정부차원의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한 ‘제조업혁신 3.0 전략’의 후속조치로써 스마트제조 기술 개발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스마트제조 R&D 로드맵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지난 4월 30일 공식 발족했다. 추진위원회는 산업부와 미래부 공동으로 구성하였으며, 제조업의 스마트혁신을 촉진할 8대 스마트제조기술 관련 산학연 전문가 70여명이 참여했다. 위원장은 이건우 서울대 공대 학장이 맡았다. 8대 스마트제조기술은 (1)생산시스템혁신기술에서는 제품설계․생산․에너지효율 등 공정최적화 달성을 목표로 스마트센서, CPS, 3D프린팅, 에너지절감 등 4개 기술이 포함된다. (2)정보통신기반기술에는 생산과정에서

[2015년 결산] 아이씨엔 인기기사로 알아보는 2015년 핵심 이슈(1)

로크웰 오토메이션, 스마트 팩토리 구현 솔루션을 제시.... 오토메이션페어 개최

아이씨엔 인기기사로 알아보는 2015년 핵심 이슈1(1월~4월) 2016년이라는 또 다른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됐다. 지난 한해 동안 아이씨엔 매거진의 온라인 웹사이트(ICNweb.kr)을 통해서 전파된 뉴스들을 모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독자들이 선택한 기사들을 선정했다. 선정방식은 온라인을 통해 매달 가장 많은 노출을 보인 기사를 뽑았다. 2015년 한해 동안의 핵심이슈를 되돌아 보며, 올해의 새로운 이슈를 짚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1월: 스마트 제조, 국제 표준화 활동 현황 현재 스마트 팩토리, 산업용 사물인터넷, 사이버 물리 시스템(CPS), 스마트 제조 분야에서의 글로벌 표준화 논의는 IEC를 중심으로 ‘스마트 제조’로 정리되고 있다. 최근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구성된 ‘IEC SG8 Industry 4.0 – Smart Manufacturing’ 전략그룹은 지난 11월 싱가폴에서 첫 회의를 가진 바 있다. 이 전략그룹은 ‘스마트 제조’로 용어를 정립하고 있는 중이다. IEC SG8의 의장인 알렉스 맥밀란(Alex McMillan; 로크웰 오토메이션 소속)은 ‘스마트 제조를 위한 로드맵 문건을

글로벌 스마트미터 시장, 이제 아시아 시장으로 몰린다

Navigant Research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스마트 전기 미터 시장은 뜨거웠던 미국 시장에서의 연방정부 지원 재정이 모두 소진된 가운데,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다. 미주지역에서의 약세가 지속되는 중에도 스마트 미터 벤더들은 서유럽에서의 비즈니스 확장을 기대하고 있다. 스페인, 프랑스, 영국에서의 유틸리티 프로젝트가 진행중이기 때문이다. 이 프로젝트는 2020년까지 9,300만개의 신규 스마트 미터기가 도입될 전망이다. 특히 아시아 태평양지역에서의 성장세가 주목된다. 먼저 중국에서는 그리드 인프라의 업그레이드를 위한 5개년 계획으로 스마트 미터의 상당량이 수요될 전망이다. 일본에서는 일본도쿄전력(Tokyo Electric Power Company; TEPCO)을 통해 약 8,000만개의 스마트 미터가 공급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도에서는 파일럿 프로젝트가 진행중이며, 2020년전에 대규모 스마트 미터 공급이 시작될 전망이다. 인도에서 총 1억 5,000만개의 스마트 미터 수요가 기대된다. 세계 스마트 미터 시장은 2013년 44억 달러에서 2023년 66억 달러로 성장할 것이라고 Navigant Research는 밝혔다. Navigant Research의 수석연구원인 Neil Strother는 “시장이

‘세계 홈에너지관리 시장’ 2023년 24억 달러 전망

지난 몇 년간 빠른 성장세를 보이던 홈에너지관리 시장은 더욱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제품 벤더, 유틸리티 업체, 서비스 제공기업, 소매업체 및 기타 이해관계자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일반 소비자들 가운데 새로운 툴이 홈에너지 소비를 관리하고 조절하는데 탁월하다는 인식이 증가하고 있다. Navigant Research에 따르면 홈에너지관리 제품 및 서비스 매출은 2013년 약 5억 8,690만 달러에서 2023년 24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Navigant research의 수석연구원 Neil Strother는 “홈에너지관리 시장은 2014년 1월 구글이 네스트랩을 32억 달러에 인수했을 때 충격을 받았다. 기업들이 신규 제품을 출시하고 대형 소매업체들이 새롭고 고객 친화적인 패키지 및 제품을 제공함에 따라 이 분야는 2015년에 상당한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활발한 홈에너지관리 기업으로는 금년 지오펜싱(Geofencing) 기술이 탑재된 Lyric 스마트 자동온도조절장치를 소개한 하니웰등이 있다. 자동온도조절장치 제조사인 캐리어와 세이바에너지는 유틸리티 업체가 수요 반응 및 에너지 효율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Extensive Replacement and Refurbishment Activities Sustain Demand for Power Plant Services

Refurbishments to improve the operational flexibility of fossil-fired power plants are driving the mature European power plant services market. In Western European countries, the lack of efficient and skilled labour is aiding the uptake of these services. In Eastern Europe, however, it is the low cost of services that encourages utilities to outsource a large proportion of their power plant services to specialist independent companies. New analysis from Frost & Sullivan, European Power Plant Services Market, finds that the market earned revenues of €3.59 billion in 2013 and estimates this to reach €4.14 billion in 2020. The study covers steam turbines, gas turbines, and heat recovery steam generators and boilers services. Power plant services are provided by 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s (OEMs)

Demand from Highly Critical Industries Drives Intelligent Motor Control Centres Market

The oil and gas, mining, water and wastewater, and chemicals sectors, in particular, are seeing steady uptake of iMCCs The increasing level of industrial automation is fuelling the global demand for motor control centres (MCCs). A MCC is an assembly of motor starters or overload protection devices such as contractors and/or overload relays that are connected by a common power bus bar so as to control several motors. Intelligent MCCs (iMCCs) – with remote diagnostic capabilities as well as features such as loss detection and predictive maintenance – are gaining traction especially in the oil and gas, mining, water and wastewater, and chemicals industries due to its ability to minimise maintenance costs, reduce equipment downtime, and ensure operator safety. New analysis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