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컨퍼런스 코리아 2017 개최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컨퍼런스 코리아 2017

제조뿐만 아니라 오일 및 가스, 석유화학, 전력 등 전반적인 산업에서 이루는 디지털 혁신 발표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지난 9월 8일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제조, 플랜트, 설계 등 산업 엔지니어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컨퍼런스 코리아 2017’(Schneider Electric Software Korea Conference Korea 2017)를 개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컨퍼런스 코리아 2017’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코리아가 개최하는 컨퍼런스 세미나로, 기업의 디지털화(Digitize), 트랜스포메이션(Transform)과 강화(Empower)를 통해 산업의 디지털 미래를 강화한다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기업이 디지털화를 통해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과 함께 우리 생활속의 기술혁신이 어떻게 산업분야 혁신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업계 전문가와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전문가들이 고객의 성공 사례를 통해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제안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여 시장을 선도하는 리더로서 부상할

로크웰 오토메이션, 10년이상 젊어지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블레이크 모렛 CEO 겸 회장(좌측)과 키이스 노스부시 전임 회장(우측)

로크웰 오토메이션 블레이크 모렛 CEO, 회장 선임 지난해 2016년 7월 로크웰오토메이션의 사장 겸 CEO에 블레이크 모렛(Blake D. Moret)(사진)이 선임된지 만 1년만에 다시 회장에 선출됐다.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 Inc.)은 9월 7일(현지시각) 이사회(Board of Directors)에서 블레이크 모렛(Blake D. Moret) 사장 겸 CEO를 회장으로 선출했으며, 2018년 1월 1일 취임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1985년부터 32년 동안 로크웰에서 일해온 블레이크 모렛은 54세로 2005년부터 지난 12년 동안 회장 겸 CEO로 재임한 키이스 노스부시(Keith D. Nosbusch)의 뒤를 잇게 된다. 모렛은 1985년 영업 수습사원으로 경력을 시작했으며 유럽 및 캐나다에서 국제적인 임무를 포함해 여러 기관에서 주요 직책을 역임했다. 그는 2011년 회사의 주요 사업부 2곳 중 하나인 컨트롤 제품 및 솔루션(CP&S) 수석부사장(SVP)으로 승진한 후 2016년 7월 사장 겸 CEO에 임명됐다. 모렛은 조지아공과대학교(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기계공학 전공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했다. 전미제조업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Manufacturers, NAM) 이사회

텔릿, LTE-A Category 11 지원 mPCIe 카드 발표

텔릿, 세계 최초 LTE-A Category 11 지원하는 mPCIe 카드 ‘LM940‘ 발표

퀄컴 스냅드래곤(Snapdragon) X12 LTE 모뎀 내장한 산업용 모듈로 최대 600Mbps 다운로드 속도 지원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모듈 및 플랫폼 서비스 전문기업인 텔릿(대표 데릭 상)은 세계 최초로 LTE Advanced Category 11 (Cat 11)을 지원하는 mPCIe (PCI Express Mini Card) 모듈인 ‘LM94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LM940은 라우터 및 게이트웨이 시장에 최적의 솔루션을 지원하는 IoT 통신 모듈로서, 최대 600 Mbps 속도를 지원한다. LM940은 오는 2017년 4사분기부터 다양한 이동통신망 사업자(MNO)의 인증을 받아 시판된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mPCIe 폼팩터로 Cat 11 기술을 지원하는 LM940은 퀄컴 스냅드래곤(Snapdragon) X12 LTE 모뎀을 내장했다. 차세대 제품 출시를 앞당겨 독보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려는 OEM 기업들은 이 모듈을 통해 제품 개발의 유연성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시장조사업체인 IHS 마킷(IHS Markit)의 샘 루체로(Sam Lucero) 선임 수석 애널리스트는 ”LTE Cat 11을 지원하는 텔릿 LM940 모듈은 최신

한국몰렉스, 고밀도 인터커넥트 시스템 출시

한국몰렉스, 56 Gbps 채널용 zSFP+ 인터커넥트 시스템 선보여

한국몰렉스(대표: 이재훈)가 스택형 2xN 포트 구성에서 56Gbps PAM-4채널을 지원하는 zSFP+ 인터커넥트 시스템을 새로이 출시해 차세대 이더넷 및 파이버 채널 애플리케이션이 더욱 탁월한 신호 무결성을 유지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고밀도 인터커넥트 애플리케이션을 필요로 하는 OEM은 스택형 2xN 구성에서 최대 56Gbps PAM-4채널까지의 개별 레인 데이터 속도로 채널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업데이트 된 이 인터커넥트 시스템은 업계 최초의 제품으로서 빠른 속도를 제공하면서도 고객사들이 기존의zSFP+ 인터커넥트 시스템에서 누렸던 낮은 삽입 손실, 누화, 열 및 전자기 간섭 (EMI) 보호 기능들을 유지해준다. 몰렉스의 글로벌 제품 매니저 크리스 헤저맨 (Chris Hagerman)은 “더 많은 소자가 인터넷에 연결되고 광대역 수요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후공정 처리에서의 기술도 완벽히 처리해야 하는 일은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 OEM 및 텔레콤 업체들에게 더욱 어려운 해결 과제로 여겨진다”며 “이 제품은 향상된 공기 역학적 케이지

얼어 붙은 풍력 터빈 블레이드를 되살리다

풍력 터빈

안전한 풍력발전을 위한 IPMS 시스템 독일은 다른 어떤 에너지원보다 더 많은 재생 에너지를 풍력으로부터 얻는다. 육상과 해상의 풍력 팜들은 막대한 혁신 압력에 직면하고 있다. 시스템은 여러 해 동안 고장 없이 역동적인 부하와 극단적인 기상을 견디도록 설계되고 제작되어야 한다. 특히 겨울철 동안, 블레이드 상의 얼음의 누적은 예정되지 않은 공장 정지의 악명 높은 원인이 되어 왔다. 이러한 도전에 맞서, LEINE LINDE SYSTEMS는 그 계획을 구현하는 데 적합한 동반자, – 즉 B&R을 찾아야 했다. 북서쪽으로부터 차갑고 강력한 바람이 귀중한 재생 에너지원을 싣고 불어온다. 그러나 풍력 터빈은 미동도 없이 꼼짝하지 않고, 로터 블레이드가 얼음의 층에 묻혀버렸다. 얼음이 터빈 블레이드에 누적되는 경향은 대기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운중착빙(雲中着氷: in-cloud icing)은 기온 -10 °C에서 5 °C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다. 거기에 높은 습도, 안개 또는 비가 더해지면, 훨씬

삼원계 리튬 배터리, 중국 전기자동차 확산 이끌어

JAC 모터스는 삼성의 3중 리튬 배터리를 채용한 SUV형 전기자동차를 출시했다.

국가 정책의 변화는 중국내에서 전기 화물자동차를 포함한 전기자동차 확산을 이끌고 있다. 이는 지난해의 상황보다 휠씬 더 커졌다. 중국 정부는 중국 업체들의 전기자동차 확산을 위해 전기자동차 생산 및 배터리 등 관련 부품 개발을 위한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나섰다. 최근 수 년 동안 신에너지 자동차(NEV; New Energy Vehicle) 시장이 급속한 성장을 했다. 중국의 파워용 리튬 배터리 시장도 크게 발전했다. 중국의 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2016년 1월부터 4월까지의 파워 배터리 시장의 출하량이 3.42Gwh를 보였다.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2.38배 늘어났다. 중국의 파워 배터리 시장 출하량은 2016년에 90% 늘어난 총 30Gwh에 달할 전망이다. 현재 시장은 서로 다른 원료에 의한 시장으로 나뉘어 있다. 기존 테스트 배터리는 리튬 인산철(LFP) 배터리, 3중 리튬 배터리(NCA, NCM 포함), 리튬 망간 산화물, 리튬 코발트 산화물, 니켈 수소 배터리, 리튬 티탄니트가 사용되어 왔다.

소프트 스타터 모터 제어 기술로 에너지 효율성과 성능 개선

소프트 스타터 모터 제어 기술로 에너지 효율성과 성능 개선

우수한 기동 방식의 로드는 기동/중단 프로필을 적용하고 에너지 소비 절감 및 비용 절약 엔지니어는 장비에 소모되는 에너지가 운영 예산에 미치는 부담을 항상 느끼고 있다. 특히 펌프.컴프레셔, 팬과 같은 장비와 관련하여 모터를 가동하기 위한 에너지만을 사용하면서 진단 데이터를 제공하고 가동 중단 시간을 줄일 수 있는 효율적인 모터 제어 기술에 항상 관심을 갖고 있다. 지난 몇 년간 모터 스타터의 보급이 확산되면서, 모터 스타터 기술도 함께 발전하였으며,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엔지니어들이 모터 제어 옵션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다. 일반적인 모터 스타터 기술에는 ‘Across-theline’ 컨택터와 소프트 스타터 그리고 가변 주파수 드라이브(VFD; Variable Frequency Drive)가 포함된다. 이들 각각의 기술은 비용에 따라 그리고 어플리케이션마다 성능이 다르다. 컨택터는 가장 기본적인 모터 스타터 기능을 제공하며, Direct On Line (DOL) 기동에는 컨택터와 경제형 혹은 고급형의 과부하 계전기가 필요하다. 지난 20년간 급속도로

IIoT로 손 안에 든 디지털 플랜트

에머슨은 산업용 사물인터넷 (IIoT; Industrial IoT) 기술에 기반한 신규 모바일 플랫폼 ‘DeltaV™ Mobile’ (델타V 모바일)을 출시한다

에머슨, 신규 모바일 플랫폼 DeltaV™ Mobile 출시 에머슨이 산업용 사물인터넷 (IIoT; Industrial IoT) 기술에 기반한 신규 모바일 플랫폼 ‘DeltaV™ Mobile’ (델타V 모바일)을 출시했다. 델타V 모바일을 통해 엔지니어들은 프로세스 플랜트 운영에서 실시간으로 무결성 데이터와 동향에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통찰력 있는 정보에 기반하여 전세계 어느 곳에서든 플랜트 운영에 관한 주요 결정을 안전하게 내릴 수 있다. 에머슨 Plantweb™ 디지털 에코시스템의 일부인 델타V 모바일은 스마트폰 기술과 프로세스 제어 데이터 융합을 기본으로 한다. 석유 및 가스, 석유정제, 화학 플랜트 및 생활과학 시설을 포함하는 영역에서 고객에게 365일 24시간 운영상의 인텔리전스를 제공하고, 보다 향상된 안전성과 신뢰성 및 운영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한다. 미래의 디지털 플랜트는 델타V 모바일을 통해 제어실의 한계를 없앨수 있을 전망이다. 관리자, 엔지니어, 오퍼레이터 및 분야별 전문가 등 관계자들이 작업 시간, 장소, 보고서 및 PC에 의지하지 않고

에머슨, 동종 상위 25%의 ‘최고성과’ 달성 방안 논의

에머슨 글로벌 유저 익스체인지 컨퍼런스가 미국과 네덜란드에서 각각 열린다

에머슨, 2017 글로벌 유저 익스체인지 컨퍼런스 개최 4차 산업혁명을 앞서가는 프로세스 산업에서 디지털로의 혁신을 통해 동종업계 상위 25% 운영 실적 달성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에머슨의 글로벌 사용자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산업 디지털 변화의 중심에 있는 전세계 사용자 커뮤니티가 ’최고 성과'(Top Quartile: 운영 및 자본 실적에서 동종업계 상위 25%를 차지하는 기업) 달성을 위해 협업, 네트워킹 및 각종 도전 과제의 해결을 토대로 하는 ’에머슨 글로벌 유저 익스체인지 컨퍼런스'(Emerson Global Users Exchange)가 미국과 네덜란드에서 각각 개최된다. 석유 및 가스, 발전, 수처리, 생활과학, 정제 및 화학 등의 업계 전문가들이 모여 최대 15%까지 수익을 향상할 수 있는 성능 솔루션을 공유할 전망이다. 에머슨 글로벌 유저 익스체인지 컨퍼런스: 아메리카 미네소타 미네아폴리스에서 열리는 아메리카 연례 컨퍼런스는 2017년 10월 2일부터 6일까지 열리며, 현재 웹사이트에서 등록(http://www.emersonexchange.org/americas/) 가능하다. 행사 주제는 ’협력 강화’ (Powering Collaboration)로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동차 인포테인먼트의 최적화된 전력 관리를 통한 차량 효율 향상

그림 1. 전압 조정기 소자를 사용해 여러 전압 레일을 공급할 경우 부품의 개수와 솔루션의 크기가 모두 증가한다

직장 동료들, 소셜 미디어의 친구, 가족, 스마트 가전제품에 이르기까지 일상 생활의 모든 것이 네트워크를 통한 상시 연결성에 점점 더 많이 의존하게 됨에 따라 원활한 연결성에 대한 열망이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에 따르면 최신의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하고 운전자의 주의를 떨어뜨리지 않는 새롭고 개선된 차동차내 기기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시장은 2020년까지 미화 350억 달러 이상 성장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설계의 관점에서 본다면 인포테인먼트 기기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간단한 DIN 규격 크기의 라디오/CD 플레이어를 사용하던 시절은 이미 끝났지만 인터넷 접속, 스마트폰 연결, 보조 관성 항법 센싱을 통한 위성 항법, 카메라 피드, 그래픽 터치 스크린, 운전자 이외의 다른 탑승자를 위한 멀티 디스플레이 출력 등 여러 가지 추가 기능들을 하나로 통합 지원하는 기기 안에 여전히 이러한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