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중 리튬 배터리, 중국 전기자동차 확산 이끌어

JAC 모터스는 삼성의 3중 리튬 배터리를 채용한 SUV형 전기자동차를 출시했다.

국가 정책의 변화는 중국내에서 전기 화물자동차를 포함한 전기자동차 확산을 이끌고 있다. 이는 지난해의 상황보다 휠씬 더 커졌다. 중국 정부는 중국 업체들의 전기자동차 확산을 위해 전기자동차 생산 및 배터리 등 관련 부품 개발을 위한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나섰다. 최근 수 년 동안 신에너지 자동차(NEV; New Energy Vehicle) 시장이 급속한 성장을 했다. 중국의 파워용 리튬 배터리 시장도 크게 발전했다. 중국의 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2016년 1월부터 4월까지의 파워 배터리 시장의 출하량이 3.42Gwh를 보였다.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2.38배 늘어났다. 중국의 파워 배터리 시장 출하량은 2016년에 90% 늘어난 총 30Gwh에 달할 전망이다. 현재 시장은 서로 다른 원료에 의한 시장으로 나뉘어 있다. 기존 테스트 배터리는 리튬 인산철(LFP) 배터리, 3중 리튬 배터리(NCA, NCM 포함), 리튬 망간 산화물, 리튬 코발트 산화물, 니켈 수소 배터리, 리튬 티탄니트가 사용되어 왔다.

IIoT로 손 안에 든 디지털 플랜트

에머슨은 산업용 사물인터넷 (IIoT; Industrial IoT) 기술에 기반한 신규 모바일 플랫폼 ‘DeltaV™ Mobile’ (델타V 모바일)을 출시한다

에머슨, 신규 모바일 플랫폼 DeltaV™ Mobile 출시 에머슨이 산업용 사물인터넷 (IIoT; Industrial IoT) 기술에 기반한 신규 모바일 플랫폼 ‘DeltaV™ Mobile’ (델타V 모바일)을 출시했다. 델타V 모바일을 통해 엔지니어들은 프로세스 플랜트 운영에서 실시간으로 무결성 데이터와 동향에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통찰력 있는 정보에 기반하여 전세계 어느 곳에서든 플랜트 운영에 관한 주요 결정을 안전하게 내릴 수 있다. 에머슨 Plantweb™ 디지털 에코시스템의 일부인 델타V 모바일은 스마트폰 기술과 프로세스 제어 데이터 융합을 기본으로 한다. 석유 및 가스, 석유정제, 화학 플랜트 및 생활과학 시설을 포함하는 영역에서 고객에게 365일 24시간 운영상의 인텔리전스를 제공하고, 보다 향상된 안전성과 신뢰성 및 운영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한다. 미래의 디지털 플랜트는 델타V 모바일을 통해 제어실의 한계를 없앨수 있을 전망이다. 관리자, 엔지니어, 오퍼레이터 및 분야별 전문가 등 관계자들이 작업 시간, 장소, 보고서 및 PC에 의지하지 않고

에머슨, 동종 상위 25%의 ‘최고성과’ 달성 방안 논의

에머슨 글로벌 유저 익스체인지 컨퍼런스가 미국과 네덜란드에서 각각 열린다

에머슨, 2017 글로벌 유저 익스체인지 컨퍼런스 개최 4차 산업혁명을 앞서가는 프로세스 산업에서 디지털로의 혁신을 통해 동종업계 상위 25% 운영 실적 달성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에머슨의 글로벌 사용자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산업 디지털 변화의 중심에 있는 전세계 사용자 커뮤니티가 ’최고 성과'(Top Quartile: 운영 및 자본 실적에서 동종업계 상위 25%를 차지하는 기업) 달성을 위해 협업, 네트워킹 및 각종 도전 과제의 해결을 토대로 하는 ’에머슨 글로벌 유저 익스체인지 컨퍼런스'(Emerson Global Users Exchange)가 미국과 네덜란드에서 각각 개최된다. 석유 및 가스, 발전, 수처리, 생활과학, 정제 및 화학 등의 업계 전문가들이 모여 최대 15%까지 수익을 향상할 수 있는 성능 솔루션을 공유할 전망이다. 에머슨 글로벌 유저 익스체인지 컨퍼런스: 아메리카 미네소타 미네아폴리스에서 열리는 아메리카 연례 컨퍼런스는 2017년 10월 2일부터 6일까지 열리며, 현재 웹사이트에서 등록(http://www.emersonexchange.org/americas/) 가능하다. 행사 주제는 ’협력 강화’ (Powering Collaboration)로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아그룹 모션컨트롤 사업 전문기업, 인아엠씨티 분사 독립

인아 코포 전시회 모습

모션 컨트롤 테크놀로지 분야 전문기업 성장 기대 자동화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인 인아그룹에서 모션컨트롤 전문기업으로 새로운 독립법인 ‘인아엠씨티 주식회사(INA MCT CO., LTD.)’가 지난 7월 1일부로 출범했다. ㈜인아코포 IMCT사업부가 인아코포에서 분사해 독립법인 인아엠씨티 주식회사로 새로운 출발에 나선 것이다. 인아엠씨티(대표 신동진)는 모션 컨트롤 기술 전문기업으로, 이번 독립법인 출범을 통해 인아그룹의 38년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인아엠씨티는 ’보쉬 렉스로스 코리아’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SYSTEM 제품 등을 대표적으로 취급하며, 고객 서비스 지원까지 담당하게 된다. 또한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IMC Series Motion Controller’ 등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브랜드 보쉬 렉스로스의 세일즈 파트너사로 국내 영업 및 자체적인 고객 서비스 지원까지 담당하게 된다. 고객사가 필요로 하는 차별화된 제품·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유통망 확대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그 동안 인아코포에서 담당해왔던 보쉬 렉스로스의 지능형 이송 시스템인 LMS(리니어 모션 시스템)에 대한 비중을

슈나이더 일렉트릭, 제조 설비 운영기술 네트워크에 보안강화 나서

데이비드 도게트(David Doggett) 슈나이더 일렉트릭 산업 비즈니스 부문 사이버 보안 담당 선임이사

전 세계 산업 인프라의 안전과 사이버 보안 과제 해결을 위해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클라로티간의 파트너십 체결 운영 기술(OT) 네트워크 보호 분야의 혁신 기업인 클라로티(Claroty)와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전문 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은 전 세계의 산업 인프라의 안전과 사이버 보안 과제를 해결하고자 양사가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계약 조항에 따르면 클라로티(Claroty)는 Collaborative Automation Partner Program (CAPP)를 통해 자사의 실시간 OT/ICS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감지 솔루션을 슈나이더 일렉트릭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클라로티(Claroty) 플랫폼은 산업 제어 시스템을 사전에 보호하고 산업 네트워크에서 사이버 위협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 자산 소유자는 보안 원격 액세스를 통해 정책을 채택하여 주요 시스템에 대한 원격 직원과 제3자의 액세스를 제어하고 세션을 레코딩할 수 있다. 지속적인 위협 감지 기능은 산업 네트워크 자산의 상세 인벤토리 생성, 구성 오류 식별, 자산 간의 트래픽 모니터링 등 악성

Moxa, 18 슬롯 랙 미디어 컨버터로 고밀도 애플리케이션 강화

moxa 첨단 교통관리 시스템 구성 방안 사례

첨단 교통 관리 시스템 등 고밀도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랙타입 미디어 컨버터 Moxa가 관리형 18슬롯의 랙타입 고밀도 미디어 컨버터를 새롭게 출시해 첨단 교통관리 시스템 등 고밀도 애플리케이션을 더욱 강화하고 나섰다. Moxa는 승객 정보 시스템 및 첨단 교통 관리 시스템(ATMS)과 같은 고밀도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새로운 랙탑재 새시 미디어 컨버터(rackmount chassis media converter)인 TRC-219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Moxa의 TRC-2190 시리즈는 모듈형 설계로 이더넷-to-광통신의 CSM-400 시리즈 관리형 모듈을 지원하기 위한 18개의 슬롯을 제공하며, 현장에서 독립형 디바이스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TRC-2190은 팬리스 설계(fanless design)로 좀더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이다. Moxa의 투명한 관리형 미디어 컨버터는 SNMP(Simple Network Management Protocol)를 지원함으로써 네트워크 링크와 전력 상태에 대한 원격 관리와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네트워크 관리자에게 전력 중단 및 링크 소실과 같은 예기치 않은 상황에 대해 조치를 취하는 알람 경보도 제공한다. TRC-2190의 혁신적인 원격 관리

DHL, 스마트 안경을 통한 ‘비전 피킹’ 기술로 15% 업무효율 향상

DHL은 스마트안경을 적용한 증강현실 시스템을 통해 물류 효율을 15%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DHL,스마트 안경을 이용한 증강현실(AR) 기술 기반의 첨단 물류 솔루션 선보여 DHL이 미국, 유럽, 영국 전역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물류센터 작업자의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 안경을 활용한 ‘비전 피킹(Vision Picking)’ 파일럿 프로그램을 성공리에 마쳤다. 이에 따라 DHL은 전 세계의 더 많은 창고에서 비전 피킹 기술을 적용하여 물류 산업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전 피킹 기술은 증강현실(AR) 기술 기반의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물류창고 업무에 활용한 것으로 업무 정확도와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솔루션이다. 비전 피킹이 적용된 물류 현장에서 일하는 작업자는 스마트 안경을 통해 물류 창고 내 특정 제품의 구역 및 위치, 주문 수량, 수하물 하역 장소 등의 정보를 시각적으로 제공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작업자는 업무 중 두 손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과 편의가 크게 증대될 수 있다.   DHL에 따르면, 이번 시스템은 다음과 같이 3개의

텍사스인스트루먼트, 저가격으로 고성능 DLP 디스플레이를 구현

DLP® LightCrafter™ Display 2000 평가 모듈

TI, DLP® Pico™ 디스플레이 기술을 사용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손쉽게 개발 가능한 칩셋 및 평가 모듈 출시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이하, TI)는 개발자들이 저가형 프로세서를 사용해 고성능 DLP 디스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TI의 새로운 0.2인치 DLP2000 칩셋과 99달러의 DLP® LightCrafter™ Display 2000 평가 모듈(EVM)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DLP 방식을 적용할 수 있어, 모바일 스마트 TV, 피코 프로젝터, 디지털 사이니지, 스마트홈/스마트폰/태블릿용 프로젝션 디스플레이, 제어 패널/IoT용 디스플레이 솔루션 등과 같이 온디맨드(on-demand) 및 프리폼(free-form) 형태의 디스플레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DLP LightCrafter Display 2000 EVM을 사용해 손쉽게 제품을 개발할 수 있다. EVM에 구성된 듀얼 커넥터는 TI의 시타라™ AM335x 프로세서 기반의 BeagleBone Black 개발 보드를 포함해 최대 24bit RGB 출력이 가능한 모든 GPIO 구동 비디오 인터페이스를 지원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 드라이버 및 BeagleBone Black 코드 예제도 함께

로크웰 오토메이션, 폭스콘 미국공장에 IIoT 솔루션 더한다

Rockwell automation, Virtual Support Engineer

로크웰 오토메이션, 폭스콘의 소비자 가전 조립 공장에 업계 선두적인 IIoT 솔루션 구현 위해 폭스콘과 파트너십 체결 대만 폭스콘(Foxconn)이 새롭게 건립을 추진하는 미국내 소비가전 조립공장에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솔루션이 구축될 전망이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아이폰을 생산하는 폭스콘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홍하이 정밀 공업(Hon Hai Precision Industry Co., Ltd.)과 협력하여 폭스콘의 새로운 미국 공장에 스마트 매뉴팩처링을 위한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Connected Enterprise)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개념을 구현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두 기업은 스마트 매뉴팩처링 솔루션을 개발하여 폭스콘의 글로벌 전자제품 조립 공장과 관련된 산업 생태계에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의 포괄적인 전문 지식과 기술이 결합되어 최고 수준의 운영 효율성을 갖춘 최첨단 제조 시스템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테리 궈(Terry Guo) 폭스콘 회장은 올해초 미국 현지에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60억 달러에서 100억 달러까지 미국 공장 투자가 이뤄질

슈나이더 일렉트릭, IIoT로 에너지효율 극대화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이 함께하는 MOU 체결 협약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한림대학교성심병원, IoT가 접목된 플랫폼 활용 MOU 체결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한림대학교 성심병원과 함께 IIoT(산업용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전기 에너지 효율 극대화로 탄소배출거래제를 위한 대비에 함께 나선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7월 14일(금) 제2별관 3층 화상회의실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MOU 체결 협약식이 개최했다. 본 행사는 다양한 사업 플랫폼 프로그램의 개발에 관한 공동협력 구축의 일환으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협약을 체결하여 상호 우호증진과 교류확대를 위해 이루어졌다. 이번 MOU를 통해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한림대학교 성심병원의 전기에너지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IoT가 접목된 플랫폼을 활용하여 에너지 소비 부문을 시스템으로 구성, 관리함으로써 탄소배출거래제를 대비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는 "사물과 사물, 사물과 사람이 상호 연결되는 사물인터넷 시대에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활발한 업계 간 기술 교류와 파트너십 행보는 우리 일상에 Industry 4.0라는 기술 패러다임을 기회로 만드는 무한한 가능성과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