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에코스트럭처 산업 소프트웨어 플랫폼 발표

글로벌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전문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chneider-eletric.co.kr, 한국 대표 김경록)이 통합 모듈형 소프트웨어인 ‘EcoStruxure™ Industrial Software Platform’을 발표했다. 이는 산업 및 인프라 시장의 가치 사슬 전반에서 운영 가능할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EcoStruxure Industrial Software Platform’은 엔지니어링, 계획 및 운영, 자산 성능, 제어 및 정보 관리 부문에서 까다로운 검증을 거쳐 향상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전 세계적 10만 개 이상의 사이트에 200만 개 이상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가 배포되어 20억 개 이상의 운영 파라미터에 걸쳐 10조 건 이상의 일일 트랜잭션 처리가 가능하다. 특히 복잡하면서도 중대한 산업의 운영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규모에 맞춰 운영할 수 있다. ‘EcoStruxure Industrial Software Platform’은 사물인터넷(IoT) 지원의 플러그 앤 플레이 개방형 아키텍처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EcoStruxure’에 추가된 최신 제품이다. EcoStruxure는 빌딩, 데이터센터, 산업,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커넥티드 카 보안 기능 지원

ST의 자동차 및 보안 전문성을 결합한 새로운 프로세서로 안전성 및 신뢰성, 품질의 까다로운 표준 충족시켜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전용 보안 모듈이 내장된 자동차용 최신 프로세서를 출시해 커넥티드 카를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 관련 시장을 선도한다. 커넥티드 카는 수백만 대가 이미 출하된 상태로, 업계 분석에 따르면 2020년까지 2억5천만 대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온보드 텔레매틱스 장치, 와이파이 핫스팟, 블루투스(Bluetooth®) 디바이스, 그리고 OBD(On-board Diagnostics) 동글(dongle)과 같은 애프터마켓 장비로 지원되는 커넥티드 카는 운전자와 승객이 보다 안전하고, 생산적이며, 사회적으로 연결되고, 더욱 편안한 여정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하지만 이러한 커넥티비티는 해커의 공격에 노출될 수 있다. 자동차 업계는 콘텐츠 스트리밍, 위치기반 지원 서비스, 인텔리전트 비상 지원(intelligent emergency support), 차량용 전자 제어장치(ECU)의 OTA 기반 원격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같은 커넥티드 서비스를 위해 시장 성장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해커들이 이러한 연결을 악용하는 것을

시스코, ‘인피니트 브로드밴드 리모트 PHY’ 솔루션으로 네트워크 자동화 지원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네트워크로 전환하는 케이블 사업자 ‘리모트 PHY’ 자동화 기술 도입 한국 ‘딜라이브’ 시스코 리모트 PHY 솔루션 세계 최초 도입 시스코 코리아(대표 조범구, www.cisco.com/web/KR)는 25일 인피니트 브로드밴드(Infinite Broadband) 리모트 PHY 솔루션(RPHY)의 새로운 버전을 공개하고 본격적으로 케이블 사업자 네트워크 자동화 지원에 나섰다. 시스코는 자동화와 가상화를 통해 케이블 네트워크 용량 증설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케이블 사업자는 모든 디바이스에 광대역 케이블 및 비디오 서비스를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다. 케이블 액세스 네트워크를 위한 시스코 인피니트 브로드밴드 리모트 PHY 솔루션은 시장에 출시된 업계 유일의 표준 기반 DAA(Distributed Access Architecture)이다. 리모트 PHY는 물리적인 PHY 회로 계층을, 컨버지드 케이블 액세스 플랫폼(CCAP)과 같은 헤드엔드 디바이스에서 분리해 네트워크 에지(RPHY Node)의 전송 장비나 소형 허브 사이트(RPHY Shelf)로 이동시킴으로써, 고객 가까이에 위치시키는 기술이다. 리모트 PHY는 케이블 랩스(Cable Labs)가 규정한 DAA를 위해 많은 케이블

B&R, 이동식 기기에 대한 상태 모니터링 솔루션 제공

모바일 X90 컨트롤 시스템으로 보다 높은 기계 가용성 이제 모듈형의 X90 제어 및 입출력 시스템에 상태 모니터링 기능을 갖추는 것이 가능하다. 문제점은 초기 단계에서 검출되고 계획되지 않은 정지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해결될 수 있다. 상태 기반 예측 유지보수는 기계의 가용성을 극대화하고 운전 중단과 계획되지 않은 서비스 요청의 막대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X90 모듈은 운전자가 이동식 기기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한다. 따라서 어느 컴포넌트의 유지보수가 언제 필요한지를 정확하게 결정하는데 도움이 된다. 전형적인 어플리케이션에는 유압 장치, 벨트, 기어 및 모터와 같은 회전 기계 컴포넌트의 연속적인 모니터링이 포함된다. 처리된 센서 데이터는 또한 어플리케이션에서 추가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업계 선도 SDN 솔루션, 시스코 ‘ACI 3.0’ 발표

시스코, ACI 애니웨어로 기업의 SDN 기반 글로벌 IT 환경 및 멀티클라우드 통합 운영 실현 시스코 코리아(www.cisco.com/web/KR, 대표 조범구)는 고객이 인텐트 기반 네트워킹(Intent-based Networking)을 데이터센터에 손쉽게 도입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계 선도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 솔루션인 시스코 ‘ACI(Application Centric Infrastructure)’의 최신 업데이트 버전을 발표했다. 시스코는 더 나은 고객 서비스를 위하여 ACI 도입 고객들과 시스코 개발 엔지니어들이 함께 매년 TAB (Technical Advisory Board)를 개최하고, 기술의 개선 포인트와 새로운 기능 요구에 귀 기울이며 지속적으로 고객 중심의 기술 혁신과 SDN 의 시장 주도를 이끌어 왔다. 이번 ACI 3.0 출시로 전세계 4000개 이상의 시스코 ACI 고객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에 존재하는 컨테이너, 가상머신, 베어메탈(bare metal) 내 모든 워크로드에서 네트워크 자동화는 물론 관리를 간소화하고 보안을 강화함으로써 비즈니스 민첩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데이터센터 환경에 많은 변화(transitions)가 일어나면서, 기업들은 복잡성이

아티슨, 열차 및 철도 신호 전달용 Compact Carborne Platform 출시

ControlSafe™ Compact Carborne Platform

아티슨 (Artesyn Embedded Technologies)이 열차 제어 및 철도 신호 전달을 위한 ControlSafe™ Compact Carborne Platform을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철도 시스템 통합 서비스 업체의 제품 출시 기간을 단축시켜주며, 열차 제어 및 철도 신호 전달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비용과 리스크를 줄여준다. SIL4 인증 획득이 가능하게 설계된 COTS 페일 세이프 및 장애 내성 컴퓨팅 플랫폼을 활용함으로써, 철도 기술 업체는 부가가치 서비스 제공과 최종 솔루션에 대한 마지막 인증작업에 집중할 수 있다. 아티슨 ControlSafe 포트폴리오의 모든 플랫폼은 동일한 코어 프로세싱과 보팅(voting) 기능을 사용하며, 이번에 공개된 최신 모델에는 외부 I/O 박스와 장비에 전용으로 연결되는 싱글 I/O 슬롯이 제공된다. 하프랙(half-rack) 너비에 4U 높이의 섀시 2개가 표준 19인치 랙에 한줄로 나란히 설치될 수 있다. 자동열차방호장치(ATP), 자동열차운전장치(ATO), 능동형열차제어장치(PTC) 같은 차상 애플리케이션용으로 설계됐으며, 지상 애플리케이션인 열차 제어 및 철도 신호 운영 용도로도

키사이트, NB-IoT 및 CAT-M 테스트 사례 검증용 테스트 플랫폼 발표

키사이트 T4010S 적합성 테스트 시스템

키사이트 테크놀로지스가 GCF(Global Certification Forum)에서 처음으로 인증된 RF NB-IoT 와 CAT-M 테스트 사례를 포함한 키사이트 테스트 플랫폼 195를 발표했다. 최근 런던에서 개최된 CAG(Conformance and Interoperability Agreement Group) 회의에서 키사이트 T4010S 적합성 테스트 시스템은 검증된 GCF RF NB-loT 테스트 케이스 및 밴드의 합계뿐만 아니라 Rel-8에서 Rel-13에 이르는 RF 전체 테스트 케이스 및 밴드 커버리지에서도 가장 뛰어난 측정 결과를 보여 주었다. CIoT 시장에 대한 키사이트의 전략적인 접근의 결과로, 키사이트는 현존하는 모든 NB-IoT GCF 밴드 중에서 검증된 RF NB-IoT 테스트 사례를 갖춘 유일한 테스트 플랫폼, 밴드 1,3 과 28에 대한 검증된 테스트 사례를 제공하는 유일한 테스트 플랫폼인 RF NB-IoT GCF 인증을 위한 필수적인 테스트 플랫폼을 발표했다. 키사이트 무선 솔루션부 수석 이사인 Garrett Lees는 “키사이트가 NB-IoT GCF 검증을 위한 RF 선두를 유지하고, NB-IoT 와 Cat-M 모두에 대해

시퀀스와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LTE 위치 추적 플랫폼 공동 출시

LOGO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주요 LTE 칩 제조사 시퀀스 커뮤니케이션(Sequans Communications S.A., 이하 시퀀스)과 다양한 전자 애플리케이션에 걸쳐 고객들에게 기여하는 세계적인 반도체 회사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시퀀스와 ST의 기술 통합을 기반으로 새로운 LTE 커넥티드 트래킹 플랫폼을 소개했다. ‘Connecting and Locating Objects Everywhere’의 머리글자를 따서 만든 ‘클로에(CLOE)’는 관련 산업의 핵심 회사들인 양사의 사물인터넷 기술을 하나의 광범위한 플랫폼으로 통합하여, 물류, 가전, 자동차 산업 등 모든 수직(vertical) 시장을 포괄할 수 있는 LTE 기반 IoT 트래커 개발을 간소화한다. OEM과 ODM 업체의 제품 제공에 IoT 추적 역량을 추가하도록 설계 및 최적화된 클로에는 시퀀스의 LTE Cat M1/NB1 칩 모나크(Monarch)와 ST의 GNSS(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 칩 테세오 III(Teseo III)를 통합하여 업계 최상급 통신 및 위성 기반 추적 성능을 선보인다. 클로에는 LTE, GNSS, 가속도 센서, 전원 공급 장치, 배터리 관리 장치, LED,

전력연구원-지멘스, 에너지시스템용 디지털 솔루션 공동개발 나선다

지멘스 logo

조환익 한전사장과 지멘스 그룹 조 케저 회장 회동, 향후 사업 협력 방안 논의 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는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KEPRI)과 독일 현지에서 국내 에너지 시스템에 적합한 디지털 솔루션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발전소 주 기기의 예측관리 시스템 ▲발전소 전반의 자산관리(인적자산· 설비자산·서비스 등) 시스템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등 새로운 디지털 솔루션 및 기술을 공동개발 하기로 했다. 탈원전·친환경 발전 정책으로 인해 액화천연가스(LNG) 복합 화력발전 및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국내의 요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가스터빈의 에너지 효율화를 증대시키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는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하여 국내 친환경 에너지 생산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을 방문한 조 케저 지멘스 그룹 회장은 지난 15일 오전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과 만나 양사의 디지털화(Digitalization) 기술협력과 관련하여 지멘스 그룹과 한전 차원에서도 최대한 지원키로 했다. 또한 ”향후 기술협력 분야를 확대하여 양사간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아이씨엔

에너지 산업분야 겨냥한 드래곤플라이(Dragonfly) 공격 재개

시만텍, 서방 에너지기업 겨냥한 ‘드래곤플라이(Dragonfly)’ 공격 재개 경고

에너지 산업분야 겨냥한 사이버 공격의 재등장… 사이버 사보타주 가능성 글로벌 사이버 보안 선도기업 시만텍이 에너지 산업분야를 겨냥한 사이버 스파이 그룹 드래곤플라이(Dragonfly)의 공격이 새로운 양상으로 다시 확산되고 있다고 밝히고,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유럽과 북미의 에너지 산업을 겨냥하고 있는 새로운 유형의 사이버 공격은 심각한 타격을 입힐 수 있는 공격으로, 이 공격의 배후 그룹은 드래곤플라이(Dragonfly)로 알려졌다. 적어도 2011년부터 활동한 드래곤플라이 공격 그룹은 2014년 그 실체가 드러난 이후 한동안 조용했다가, 최근 2년 사이 다시 등장하고 있다. 드래곤플라이 2차 공격은 2015년 말에 시작된 것으로 보이며, 이 그룹이 초기 공격에서 사용했던 전술과 수단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시만텍의 조사에 따르면, 이른 바 ‘드래곤플라이 2.0’ 공격은 올해 뚜렷하게 증가했다. 시만텍은 미국, 터키, 스위스 소재 기업에서 드래곤플라이 공격 활동에 대한 강력한 징후를 확보하고, 다른 국가에서도 기업을 겨냥한 활동의 흔적을 파악했다. 과거 드래곤플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