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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IIoT로 에너지효율 극대화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이 함께하는 MOU 체결 협약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이 함께하는 MOU 체결 협약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한림대학교성심병원, IoT가 접목된 플랫폼 활용 MOU 체결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한림대학교 성심병원과 함께 IIoT(산업용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전기 에너지 효율 극대화로 탄소배출거래제를 위한 대비에 함께 나선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7월 14일(금) 제2별관 3층 화상회의실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MOU 체결 협약식이 개최했다. 본 행사는 다양한 사업 플랫폼 프로그램의 개발에 관한 공동협력 구축의 일환으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협약을 체결하여 상호 우호증진과 교류확대를 위해 이루어졌다.

이번 MOU를 통해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한림대학교 성심병원의 전기에너지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IoT가 접목된 플랫폼을 활용하여 에너지 소비 부문을 시스템으로 구성, 관리함으로써 탄소배출거래제를 대비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는 “사물과 사물, 사물과 사람이 상호 연결되는 사물인터넷 시대에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활발한 업계 간 기술 교류와 파트너십 행보는 우리 일상에 Industry 4.0라는 기술 패러다임을 기회로 만드는 무한한 가능성과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한림대학교 성심병원에) 최적의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유경호 병원장은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함께 협력하여 고객에게 최상의 퍼포먼스를 지원하는 통합 솔루션을 상호 지속적으로 논의 및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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