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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어, ±270V 커먼 모드 차동 증폭기 출시

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는 정밀 매칭 저항이 내장된 개체이득 차동 증폭기(제품명: LT637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차동 신호가 미약해도 정밀하게 레벨을 변경하고 버퍼하면서 최대 ±270V까지 커먼모드를 제거한다. A등급 버전은 다음과 같은 뛰어난 성능을 달성한다. CMRR은 최소 97dB이며, 초기 이득 오류는 35ppm (max), 이득 드리프트는 1ppm/°C (max), 이득 비 선형성은 25:1의 커먼모드 분할 비율로 2ppm (max)이다. 커먼모드 분할 비율은 7:1 ~ 25:1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설계자는 주어진 커먼모드 입력 범위에 적합한 최상의 성능을 갖춘 비율을 선택할 수 있다.

LT6375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3.3V ~ 50V 전원 전압 범위내에서 또는 그 이상 입력으로 동작하는 고정밀 Over-The-Top® 증폭기이다. 이것은 폭넓은 입력 범위 및 저전압 전원의 결합을 허용한다. 저전압 전원 사용은 전력 소모를 제한시키고, 고전압으로부터 회로를 보호한다.

신호 컨디셔닝 제품 사업부의 메지아 타바콜리(Maziar Tavakoli) 디자인 매니저는 “LT6375는 고정밀의 폭넓은 전압 범위 오버더톱(Over-The-Top) 증폭기와 구성 가능한 정밀 매칭 저항이 통합되었다”면서 “7개의 서로 다른 분할 비율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정밀, 잡음, 속도는 특정한 입력 범위 요건에 맞도록 최적화될 수 있다. 예를 들면, 입력 커먼모드 범위가 ±80V일 경우 저항 분할 비 7을 선택하여 분할 비20을 선택하는 조건 대비 더 낮은 잡음, 더 낮은 오프셋, 더 넓은 대역폭을 달성할 수 있다.

LT6375는 레일투레일 출력, 낮은 소모 전류, 셧다운 모드를 포함해 다른 유용한 기능을 포함한다. 이는 4mm x 4mm 12핀 DFN 및12핀의 4mm 길이의 MSOP로 이용할 수 있다. 두 가지 패키지는 모두 고전압 입력 신호의 추가적인 이격 거리를 위해 스킵 핀(skipped lead) 형태로 구성되어있다.

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power@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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