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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단에서의 안전 및 네트워크 디자인을 진단한다

게리 피어슨(Gary L Pearson), 로크웰 오토메이션 Customer Support & Maintenance 글로벌 부사장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Customer Support & Maintenance 글로벌 부사장인 게리 피어슨(Gary L Pearson)은 지난 4월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Rockwell Automation On the Move 2013’ 기조연설에서 어떻게 고객들이 스마트하고,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제조를 수행하도록 도와줄 것인가에 대해 제안했다.

게리 피어슨 부사장은 “우선 통합 아키텍처를 통해서 수행한다. EtherNet/IP라고 하는 산업용 표준 네트워크를 통해서 저희는 이 통합 아키텍처를 실현하고 있다. 통합 아키텍처 시스템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제어와 모션컨트롤, 그리고 다양한 컴포넌트들로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MES SW를 강조했다. “MES는 기업에 상위에서의 정보시스템에 적용된다. 디바이스 레벨에서의 데이터를 캡춰해서 상위 서버와 상호 연동해서 직접적인 비즈니스 결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고 소개했다. 이를 통해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디바이스 레벨로부터 소프트웨어 레벨까지 아주 폭넓은 자동화와 정보시스템을 제공한다는 것.

또한 그는 “제품과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단순히 공급하는데 그치지 않고, 전문화된 글로벌 솔루션팀을 제공한다. 이 팀이 소비재, 중공업, OEM에 이르기까지 고객들이 있는 다양한 현장에 맞는 맞춤형 전문화된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OEM의 경우도 다양하고 폭넓은 OEM 지원 솔루션을 가지고 있다. 특히 자동화 투자 이후의 서비스와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현장서비스 뿐만 아니라 수리 서비스, 마이그레이션 등 폭넓은 지원을 수행중이다.


특히 피어슨 부사장은 세계 어느 곳에 있는 장비라도 장비제조업체와 솔루션 통합업체가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는 ‘Virtual Support Engineer(VSE)’ 라는 원격 모니터링 및 제어 솔루션을 소개했다. VSE는 장비제조업체와 SI가 현장에서 기술적인 문제를 감지하고 진단 및 해결을 선제적으로 수행하도록 도와주는 혁신적인 서비스로서, 정해진 시기에 예방차원의 유지보수를 원격으로 실시하고 주요 태그를 모니터링하여 성능의 최적화를 보장한다.

“이제 장비제조업체와 SI는 서비스 요청 건수와 현장 파견이 줄어들고 문제 해결 시간이 단축되었으며, 한 번의 전화로 문제해결이 되는 사례가 더욱 많아지게 되어 지원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된다”는 설명이다.


공장 네트워크 설계 컨설팅 시작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최근 2가지 새로운 서비스를 런칭했다. 첫째는 네트워크와 보안에 관한 서비스이고, 둘째는 Safety 즉, 공장안에서의 안전에 대한 서비스를 오디트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안전한 네트워크, 안전한 공장시설을 갖추도록 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는 현재 제조공장 및 플랜트단에서 발생되고 있는 알수없는 네트워크 오류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 될 것으로 풀이된다. 네트워크 디자인에 대한 분석 서비스 및 새로운 공장내 네트워크 디자인을 통해 이러한 알지못하는 사이에 순간적으로 발생하는 네트워크 오류와 알수없는 원인으로 발생하는 네트워크 오류들을 산업현장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될 것이다.

이러한 서비스를 통해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시스템과 고객지원을 통해 전반적인 자동화의 라이프 사이클을 모두 관리하고 있다. 공장 설계부터 고객지원, 노후화된 자산에 대한 마이그레이션까지 다양한 라이프사이클에 대한 지원과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강조한다.

피어슨 부사장은 “우리는 글로벌 전략 파트너로 많은 다양한 리더 기업들과 파트너쉽을 맺고 있다. CISCO, MS, E+H, Panduit 등이 키 파트너쉽 회사들이다. 또한 다양한 기업들과 Encompass를 제공한다.”고 밝히고, “가치 중심적이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현재의 이머징 마켓이나 떠오르고 있는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이씨엔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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