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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4.0 – 폭발 위험영역에 구축하는 영리한 인터넷망 [아이씨엔]

이콤 인스트루먼츠는 폭발 위험영역에 투입할 수 있는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시스템, 자동인식시스템 및 모바일 컴퓨터를 혁신적으로 개발함으로써 화학, 석유화학, 제약 분야, 석유 및 가스 산업분야들에 새로운 혁신을 제공하고 있다.


산업계는 이제 네 번째 기술혁명을 눈앞에 두고 있다. 기계화, 대량생산, 전기를 이용한 자동화 이후 인더스트리 4.0의 시기가 온 것이다. 산업계가 직면한 이 새로운 기술 시대의 초석은 무선 커뮤니케이션과 디지털 네트워크이다. 이콤 인스트루먼츠는 새롭고 미래지향적인 개인정보단말기(PDA) i.roc© Ci70 -Ex를 제공함으로써 폭발 위험지역용 디지털 정보 커뮤니케이션 기술 분야에서 선구자 역할을 담당한다.

산업현장에서는 지금도 사이버 물리시스템이 생산품과 생산 공정을 무선 디지털 망으로 연결한다.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증가추세는 종단장치에 대한 높은 요구를 의미하기도 한다. 즉 RFID기술, 무선원거리 통신망(WWAN), 무선랜(WLAN)이 동시에 구축되어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콤 인스트루먼츠(www.ecom-ex.com)는 폭발 위험영역에 투입할 수 있는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시스템 및 자동인식시스템 및 모바일 컴퓨터를 혁신적으로 개발함으로써 화학, 석유화학, 제약 분야, 석유 및 가스 산업분야들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i.roc© Ci70 -Ex가 그 결과물을 선보인다. 폭발 위험영역에서도 안전하며 휴대하기 간편한 장비들에 사용되는 이 모바일 컴퓨터 i.roc© Ci70 -Ex는 여러가지면에서 산업계의 혁명이다.

 

폭발위험 영역에서 안전과 휴대성 제공

i.roc© Ci70 -Ex는 인터맥 CN70e (Intermec CN70e) 플랫폼의 바탕 위에서 운용체계 윈도 임베디드 6.5.3 (Windows Embedded 6.5.3)를 사용하며, ATEX와 IEC 기준으로 1/21 존에 해당하는 영역이나 NEC의 기준으로 클래스 1이나 디비전 1에 해당하는 영역을 위한 허가를 받았다. 모듈 구조를 통해 개인정보단말기(PDA)에 여러 가지 바코드 스캐너 헤드가 장착될 수 있고, 주파수 LF, HF에서, 그리고 UHF의 RFID까지도 자유자재로 변용될 수 있다. 심지어는 여타의 추후장착이나 교환도 가능하다. 그러므로 고객은 높은 투자안정성을 누리게 된다. 가령 고객이 원한다면 1D바코드에서 RFID HF로 바꿀 수도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무선랜(WLAN) 표준 (802.11a/b/g/n)을 모두 충족한다는 사실 이외에도 i.roc© Ci70 -Ex는 폭발 위험영역 1 존에서의 사용허가를 받은 모바일 컴퓨터로서는 역사상 처음으로 UMTS 모듈을 제공한다. 그러므로 기존에 불가피했던 무선랜 인프라 없이도 온라인 접속이 가능하다.

영국 이콤 인스트루먼츠 전무이사 칼 핸더슨(Carl Henderson)은 “현재 우리는 산업계의 의미 있는 변혁을 눈앞에 바라보고 있다. 가상 사이버세계, 분산 프로세싱 인텔리전스, 유연하고 효과적인 생산장 구축이 완전히 새로운 수준에 도달했다.”며, “이콤 인스트루먼츠는 미래의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폭발 위험영역 용 미래지향적인 모바일 기술을 제공한다. 대개는 현행 기술수준을 미치지 못하고 뒤쳐져 머물던 폭발 안전시스템 세그먼트에 있어서는 실로 혁명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아이씨엔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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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에디터입니다.
http://powerelectroni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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