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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012년 연결 매출 사상 최대 23조 7903억원 달성 [icnweb]

KT그룹
2012년
매출이
전년보다
11.8% 늘어난
23조
7903억원으로
사상
최대의
매출을
달성했다.

 

KT는
2월
1일
2012년도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12년
KT 매출은
BC카드, KT스카이라이프, KT렌탈

비통신분야
그룹사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전년
대비
11.8% 늘어난
23조
7,903억
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유선수익의
감소와
LTE 투자
확대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

일시적인
비용
상승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30.6% 감소한
1조
2,138억
원을
기록했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무선분야
매출은
기본료
1,000원
인하와
무료
문자
50건
제공(2011년
10월말부터
시행) 등에
따른

2,200억
원(2012년)의
무선서비스수익
감소
등에도
불구하고, LTE 가입자
증가를
통한
ARPU 상승의
영향으로
6조
9,134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0.8% 하락에
그쳤다.

 

LTE 가입자는
2013년
1월
4일
서비스
출시
1년
만에
업계
최단기간으로
가입자
400만을
돌파했으며, 1월
30일
현재
448만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4분기에만
141만
순증을
달성해
3분기에
이어
LTE 순증
규모에서
이동통신
3사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를
기반으로
무선
ARPU가
전년
동기
대비
6.5% 성장하는

3분기
연속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유선분야는
유선전화
매출이
가입자와
사용량
감소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1.3% 감소했다. 초고속인터넷은
21만
명이
증가한
804만
가입자를
확보했으나, 결합할인
등으로
매출은
전년
대비
7.9% 하락했다. 하지만
결합
가입자
증가는
초고속인터넷
평균
해지율을
역대
최저치인
1% 수준으로
유지하는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KT는
키봇2, 스마트홈
패드, 스마트홈

HD 등
기기별로
콘텐츠의
차별화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 이를
토대로
All-IP 서비스의
ARPL(Average Revenue Per Line)을
높여
중장기적으로
유선수익의
하락을
극복해나갈
방침이다.

 

미디어/콘텐츠
매출은
전년
대비
33.0% 성장한
1조
679억
원을
달성했다. 2012년
IPTV와
스카이라이프를
포함한
KT그룹
미디어
가입자는
전년
대비
91만
명이
증가해
604만
명에
이르렀다. 특히
IPTV는
유료
콘텐츠
이용료

부가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70% 이상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KT는
LTE 가입자
증가에
따라
올레TV 나우

N스크린
서비스를
활성화하는
한편, 통신과
미디어를
융합한
가상재화의
생산/유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금융/렌탈
매출은
BC카드와
KT렌탈의
성장세에
힘입어
3조
5,743억
원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12월
출시한
스마트
금융
서비스
‘모카(MoCa)’의
회원사를
확대하는

모바일
페이먼트
시장을
주도함으로써
통신-금융
컨버전스
시너지
창출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또한
비통신분야
성장을
이끌고
있는
BC카드, KT스카이라이프, KT렌탈
3개사의
2012년
영업이익
합계는
전년
대비
32.4% 증가한
2,930억
원에
달했다. KT는
향후
금융/미디어/렌탈
등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ICT 컨버전스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갖춰나갈
계획이다.

여기에
스마트폰, IPTV, 키봇, 스마트홈

HD 등
All-IP 가입자는
전년
대비
19.9% 늘어난
2,611만
명을
기록했다. 강력한
브로드밴드
인프라를
바탕으로
All-IP 사업모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지니(Genie), 교육관련(사이버MBA, 유아용
프로그램
등) 등
핵심
콘텐츠를
강화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무대로
가상재화
시장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김범준
KT 전무는
“2012년은
LTE 워프
전국망
구축을
완료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유무선
브로드밴드를
확보함과
동시에
All-IP 서비스
가입자를
대폭
확대하면서
가상재화
시대를
열어갈
경쟁력
기반을
단단히
다지는

해였다면, 2013년에는
강력한
브로드밴드
인프라를
바탕으로
유무선
구분
없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있는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공해
연결
매출
25조원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아이씨엔
www.icnweb.co.kr



pemag
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에디터입니다.
http://powerelectroni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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