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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단풍의 계절… 어디로 떠나볼까!

해외로 떠나는 단풍여행 추천지

 

단풍의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우리나라의 단풍은 10월 초 설악산에서 붉게 물들기 시작해 11월 초까지 전국에서 절정을 이룰 것이라고 한다. 올해도 어김없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자 하는 단풍놀이객들의 발길이 국내외로 이어지고 있다.

 

하나투어(대표이사 사장 권희석)는 올해 해외에서 단풍여행을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면서 전체 캐나다 상품에서 단풍여행상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17.6%로 지난해보다 4.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하나투어에서는 캐나다 뿐만 아니라 일본 모미지 기행 및 중국 단풍 명산 상품 등 단풍여행 기획전을 통해 세계 전역의 단풍여행상품을 내놓았다.

 

캐나다는 국기에서도 단풍을 찾아볼 수 있을 만큼 세계적인 단풍의 나라이다. 캐나다 가을의 상징인 ‘메이플 로드’는 나이아가라에서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으로 이어지는 800km의 단풍길을 자랑한다. 캐나다에서 펼쳐지는 가을 축제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23일 출발하는 하나투어 ‘캐나다 항공일주+몬트리올/퀘벡/오타와 10일’ 상품(389만원)에 주목해보자. 현재 캐나다 메이플 로드 상품 중 유일하게 몇 좌석의 여유가 있는 상품이다. 국내 최초 캐나다 단풍관광으로 유명한 몽트랑블랑 리조트에 투숙하는데, 곤돌라를 탑승하여 감상하는 단풍은 그 어떤 감동과도 비교하기 힘들 정도이다.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알펜루트와 규슈가 대표적인 모미지 기행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모미지’는 일본어로 단풍을 뜻하는 말로 벚꽃구경만큼이나 유명한 계절테마여행이다. 알펜루트는 쿠로베협곡까지 이어진 웅대한 산악지형이 단풍과 아름다운 조화를 뽐내고 있다. 그리고 규슈는 다자이후텐만구, 신야바케이, 오오유메츠리바시, 대흥선사 등 이동하는 곳 전부 단풍명소로 유명하다. 형형색색의 단풍은 우리나라 관광객은 물론 일본인에게도 인기 만점이다. 하나투어는 ‘규슈 단풍명소 3일’ 상품을 899천원부터 선보이고 있다.

 

 

세계자연유산의 절경을 자랑하는 중국 구채구와 황룡 지역에서도 멋진 단풍구경이 가능하다. 수십 개의 폭포와 호수가 만들어낸 동화의 세계 ‘구채구 풍경구’, 그림 같은 자연과 에메랄드 빛의 석회암 연못이 경관을 이루는 ‘황룡 풍경구’의 단풍은 예술 그 자체이다. 특히 황룡 케이블카에 탑승하여 바라보는 단풍은 마치 하늘에서 물감을 뿌려놓은 듯 하다. 하나투어 ‘성도/구채구/황룡 4일’ 상품은 1049천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한편 동유럽에서도 단풍을 구경할 수 있다. 동유럽의 알프스로 불리는 타트라 산맥의 청정 자연림,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오스트리아 짤쯔캄머굿의 볼프강제 호수 등에서 한 폭의 수채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동유럽 5개국 9일’ 상품은 309만원으로 단풍 구경을 떠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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